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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1995년

31건 · '고향 위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혁 충남4H연합회장

    …를 사육하면서 처자식과 함께 가정을 지키고 있다. 성실하게 농업을 하고 고향을 지키고 가꾸며 흙과 함께 살고 있는 것이다. 합덕농고를 거쳐 예산농전 식물병리과를 졸업한 농촌의 엘리트이나 가난한 가정의 형편상 농전에 재학중에는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전액 …

    당진시대
  2. 199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분 인터뷰] 합덕대건신협 이 기 영 재선 이사장

    …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한다. 순성면 옥호리가 고향으로 73년 신협 협동교육 연구원으로 발탁되어 신협에 대한 교육을 받으면서 동시에 조합원 교육을 시작한 이씨는 이때 본격적으로 신협운동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이번으로 세번째 이…

    당진시대
  3.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업장 탐방 /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을 차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에 낙향했다. 고향으로 돌아올 당시에 그는 다시는 이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수년간 손에 익힌 기술을 그냥 썩혀 둔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결국 또다시 싱크대 만드는 일을 …

    당진시대
  4.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을 차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에 낙향했다. 고향으로 돌아올 당시에 그는 다시는 이 일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수년간 손에 익힌 기술을 그냥 썩혀 둔다는 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결국 또다시 싱크대 만드는 일을 …

    당진시대
  5.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신평면금천2리

    …일환으로 작년부터 시설채소단지가 조성되기 시작했습니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영농기술이 현대화되고 대규모화 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지난해 충남에서 7군데가 선정되었는데 그중 하나가 이곳 신평면이었어요. 재배작목은 주로 토마토입니다. 20년전부터 쌀농…

    당진시대
  6. 1995.01.30 · 산업·경제 · 장덕기

    고향발전을 생각하는 설

    …었던 것이다. 새가 저녁이 되면 둥지를 찾아들 듯이 사람들은 설이 되면 고향으로 돌아와 부모님과 친지들을 찾아 뵙고 정담을 나눌 것이다. 지난 고통은 잊어버리고 앞으로 더욱 잘 살아보자고 서로를 위로할 것이다. 당진은 옛부터 농업이 주종을 이루는 고장…

    당진시대
  7.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 엄동설한에 동분서주 하면서 힘에 부쳐 허덕거리는 사람, 치부를 더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친구, 그리고 어언 20여년을 글을 쓴다고 원고지를 수만장 메웠지만 남길 것은 한장도 없는 허탈함에 당황하며 조바심치고 전전긍긍하고 있으나 모두가 얼마남지…

    당진시대
  8.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혀 쇠퇴했지만 흥겨웠던 농악놀이를 보면서 자란 이 마을 청장년들이 쉽게 고향을 등지지 못하는 것도 그때의 기억이 있기 때문이리라. “마을 잔치날이나 명절때는 말할것도 없고 모를 심다가도, 벼를 베다가도 풍물놀이를 했었어요. 아낙네들도 풍물소리가 들리면…

    당진시대
  9.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회장이자 대평장학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

    당진시대
  10.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회장이자 대평장학회의 회장이기도 한 이명천(47세)씨는 이미 6년전부터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좧반 출향인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

    당진시대
  11.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 봉사는 기쁨이라” 연안중학 3학년때 전쟁 나 단신 피난 합덕 제2의 고향 삼아 경노당 노인 부모 모시듯 이영의(60세)씨의 나이로는 아직 경로당 출입을 할 때도 아니며 더구나 경로당의 총무일을 맡아서 전심전력, 경로당에 몸담고 전국 경로당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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