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1998년

30건 · '고향 찾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8.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탁볼 이용하면 세제를 안쓰고도 빨래를 할 수 있죠” - 녹색캠프 배기운 지국장

    … 제대하고 그는 울산에 있는 삼성석유화학 단지에 입사를 하였다. 그러다 고향인 대산지역에 공단이 생겨 그곳으로 옮겨갔다 . 울산에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자기고향에서 일을 하다보니 공단운영이 얼마나 잘못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공단에서 생기는 폐유…

    당진시대
  2. 1998.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신평이씨3

    …물과 같이 사냥 당해 미국으로 팔려온 노예의 후손이다. 자기들의 뿌리를 찾아 아프리카를 12년간이나 드나들면서 준비된 것을 소설로 엮은 것이 “뿌리”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우리들이 조상의 뿌리를 알고 충효사상을 자손에 물려…

    당진시대
  3. 1998.03.23 · 산업·경제 · 이명자

    “혼례비용 2백만원 줄였죠”

    …례를 치러주기 위해 ‘고증’을 아끼지 않았 다. 마을 아낙네들은 줄줄이 찾아오는 하객들에게 대접할 국수를 삶아 내느라 쉴틈이 없었다. 예식장 결혼식보다 번거롭고 힘들었지만 모두들 기쁜 표정이었다. 꽃샘추위가 불혹의 나이 를 코앞에 둔 노총각의 뒤늦은 …

    당진시대
  4. 1998.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시인 故 이완식씨 시비건립 돼

    …대호지면 사성리 선영에 세워진다. 열악한 문화환경속에서 향토시인의 맥을 찾아 유고시집 을 편찬하며 뜻을 기리게 된 이 사업은 유족과 초·중학교 동문, 그리고 한국문협 당진지부, 나루문학회, 호수문학회가 함께 추진위(위원장 문무겸)를 구성하여 성사되게 …

    당진시대
  5. 1998.03.16 · 인물·동정 · 이명자

    퇴임인터뷰/남기호 대호지면 총무계장

    …아쉬움은 없다”고 퇴임소감을 대신했다. 남계장은 공직에 입문하기 전에도 고향인 장정리 청년회장을 맡아 흙벽돌로 마을회관을 짓고 마을문고를 조직해 운영하는 등 농촌지도자 역할을 도맡아 해왔다. 공직생활 동안 인사에 있어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하는 농업직…

    당진시대
  6. 1998.03.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인터뷰/안석동 신평면장-신평주민고...

    …능력을 발휘해 왔다. 지난 93년 계급정년을 선택, 면장의 직책을 받아 고향인 신평면으로 나왔던 안면장은 업무에 대한 타고난 열정과 욕심으로 누구에게서나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송산면 재직당시 달밤에 추곡수매를 나갔던 일이며 ‘갖…

    당진시대
  7. 1998.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어려울수록 '설'인심 넘치길

    …시 시작되는 첫날로 조상님께 제를 올리고 성묘하고 친인척과 이웃어른들을 찾아뵙고 세배를 드린다. 이웃 친지간에 윷놀이를 비롯한 흥겨운 놀이마당이 하루종일 벌어졌으며 어린이는 설빔으로 받은 새옷을 입고 연날리기, 자치기 등 놀이로 하루 해가 너무 짧았다…

    당진시대
  8.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1

    …5명(97년 12월 31일 현재)이 대를 이어 농업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고향을, 그리고 흙을 지켜가며 사는 농부들이 일년간 쌀 생산량 1만6천톤을 기록하는 곳, 바로 오늘의 우강면의 현주소이다. 흙속에서 흙과 함께 사는 우강민들에게 평화롭고 화합하며 …

    당진시대
  9.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경노당·양노원 찾아 헌신적 사랑 베풀어 사람들은 그를 이렇게 기억한다. 신평면에서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팔걷고 나서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는 사람, 외롭고 어려워하는 사람곁에서 늘 함께하며 새로운 기쁨을 주는 사람. 바로 이영옥(신평면 금천리…

    당진시대
  10.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곳에 터를 잡은지는 2년째. 한씨는 손님들이 오셔서 맛있게 음식먹고 또 찾아주고 하는게 좋을 뿐이다. 이곳을 찾는 손님은 오리탕이 특별하고 우거지해장국도 별미라며 칭찬한다. 오랫동안 같은 일을 해온 것 말고는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걸 보니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