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쓰는 고단했던 젊은 날”
…었다. 사고로 남편 잃고 형편 기울어 민문자 씨는 스물다섯 살의 나이로 고향 순성면 본리를 떠나 송악읍 영천리로 시집을 갔다. 큰 딸이 15살이 되던 해 도로에서 경운기가 구르는 바람에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 함께 타고 있던 그도 거의 죽을 지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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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고향 행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3.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었다. 사고로 남편 잃고 형편 기울어 민문자 씨는 스물다섯 살의 나이로 고향 순성면 본리를 떠나 송악읍 영천리로 시집을 갔다. 큰 딸이 15살이 되던 해 도로에서 경운기가 구르는 바람에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 함께 타고 있던 그도 거의 죽을 지경…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르는 일이 더욱 뿌듯하게 느껴진다. 내가 좋아서 부르는 노래가 타인에게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게 즐겁다. 앞으로도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내 노래로, 음악으로 행복을 전하고 싶다. 홍현표(색소폰 및 사회) 대전에서 살다가 고향 당진에 …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볼 수 있었다. 또한 그동안 활동했던 사진들을 보며 다시 한 번 봉사가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진 속 밝은 얼굴들을 보니 이것이 진정한 삶의 길이란 생각이 든다. 시간이 참 빠르다. 회장에 취임하게 될 때 걱정을 많이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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