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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규모 투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6년

30건 · '규모 투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은 문제는 준비된 실력”■안희정 도지사 민선6기 2주년 기자간담회

    …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에 대해서는 “지방재정의 전체적인 지원 규모를 늘렸다면 반대가 안 나왔을 것”이라며 “이렇게 하면 옳지 못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편안이 좀 더 (지방재정의) 총량을 늘리면서 진행돼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충…

  2. 2016.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1 당진시중국 기업 투자로 활로 모색

    …05년부터 장고항 일원에 마리나리조트 건설을 추진해 왔으나 경기침체와 대규모 사업계획 등으로 사실상 추진이 불가능해 무산된 바 있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마리나 건설에 따른 운영 프로그램 및 마케팅도 마리나 성공을 위해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3. 2016.06.03 · 산업·경제 · 임아연

    도비도 민자개발 이뤄진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민간투자 사업자를 선정, 석문면 도비도 일원이 6차 산업 휴양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월 (주)온유리츠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340ha(약 100만 평) 규모의 대호농어촌휴양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이곳에는 우선…

    당진시대
  4. 2016.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동아쏘시오 합덕인더스파크에 자리

    …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약 10만5600㎥, 건축면적 약 2만4780㎥ 규모로 당진공장을 짓고, 현재 운영 중인 안양공장과 음성공장을 오는 2020년까지 합덕인더스파크로 통합이전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주)수석에 이어 동아제약(주)도 1020억 원…

  5. 2016.04.15 · 산업·경제 · 한수미

    중국 자본 투자, 왜목 마리나 ‘안개 속’

    당진지역에 대한 중국기업의 투자가 안개 속인 상황에서 왜목마을 마리나항 조성 사업이 물거품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중국 국영기업인 랴오디그룹은 지난해 당진시와 투자유치 협약을 맺고 당진에 6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

    당진시대
  6.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철강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기 재능 개발 위해 구군청사에 여성커뮤니티센터 건립한다고 했다. 센터의 규모와 예산 조달방법에 대해 답변해 달라. 어기구: 엄마가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야겠다는 것이 공약 중 하나다. 여성커뮤니티센터를 5000평 정도로 만들 계획이다. 3만 원 권 전통…

  7. 2016.01.15 · 산업·경제 · 임아연

    랴오디그룹 한국지사 개소

    당진에 6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해 관광·산업단지를 조성키로 MOU를 체결한 중국의 국영기업 랴오디그룹이 지난 15일 경기도 광명시에 한국지사를 개소했다. 이번 한국지사 개소에 대해 당진시 관계자들은 랴오디그룹이 본격적인 한국 진출 및 투자를 …

    당진시대
  8. 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해에서 투자유치설명회 개최하겠다”김홍장 시장 신년기자회견

    김홍장 당진시장이 올 3~4월 중에 중국 상해와 단동에서 각각 투자유치설명회와 경제무역박람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5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16년 역점 사업에 대한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김 시장은 6대 역…

  9.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습니다. 또한 당진의 젖줄기인 삽교호 수질개선 사업과 더불어 전국 최대 규모 베드민턴장 건립, 1조9405억 원의 투자 유치로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도시계획의 마스터플랜을 갖고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명품 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빠름보다 내실을 다지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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