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건
연도
2007년

76건 · '기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07.09.10 · 문화·교육 · 전수진

    정기호 기경광고사 대표“솔직담백한 기사가 마음에 들어”

    기경광고사를 운영하는 정기호(50) 대표는 서해안지역에서 광고그래픽의 선구자 중 한명에 속한다. 덕분에 당진뿐만 아니라 충남내에서도 많은 양의 광고그래픽을 맡고 있으며 그의 지도를 받는 제자들도 생겨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길을 닦으면서 정…

  2. 2007.09.03 · 지역사회 · 전수진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복지와 소외계층 위한 기사를...”

    …씨는 또 “미래지향적으로 변하는 행정에 맞춰 복지와 소외계층을 위한 기획기사들도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주민들을 먼저 이해하고 대변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지요. 주민들이 바라는 것들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2007.08.20 · 문화·교육 · 전수진

    이문자 엘리트 학생복 당진점 대표 - “다른 읍·면의 소식들 많이 전해주세요”

    …만 접하게 되는데 다른 읍·면의 행사소식은 이씨가 당진시대에서 즐겨보는 기사이다. “다른 읍·면의 소식들은 여기서 제가 들을 수 없는 것들이에요. 같은 군에 있는 사람들의 소식을 아기자기하게 전하고 있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당진군이 어떻게 발전…

  4. 2007.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바로잡습니다 ]

    … 8월 13일자) 1면에 보도된 ‘농업기술센터의 예비여성농민’-이미균씨 기사에서 이미균씨의 출신고교를 신평고등학교라고 보도했으나 확인 결과 당진정보고등학교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당진시대
  5. 2007.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로잡습니다

    지난 672호 7월23일자에 실린 여름철 건강한 피부만들기 기사에서 신성대학 피부예술학과 김춘자 교수가 피수예술학과 학과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당진시대
  6. 2007.07.30 · 지역사회 · 전수진

    김연곤 전 고대면 이장단 회장"지역주민에게 도움주는 언론이 되길"

    …대대손손 살아온 고향을 떠나야 하는 고충이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김씨는 기사의 공정성에 많은 부분 신경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억울함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할 곳은 지역신문 외에는 없다고 생각해요. 신문이 주민편에 서서 협조해 줬으면 합니다…

  7. 2007.07.23 · 정책·행정 · 전수진

    김인섭 전 면천면장 - “민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문이 돼야”

    …. 창간호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온 김 전 면장은 “주민과 직결되어 있는 기사에 가장 큰 관심을 두고 보고 있다”며 “주민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신문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것들은 빠르게 개선되어야 합니다.…

  8. 2007.07.16 · 정책·행정 · 전수진

    김덕성 당진읍 운학리 이장“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신문이 되길”

    …있다고 말했다. “편집된 지면 전체를 볼 수 있다면 편리할 것 같아요. 기사 하나씩 검색돼 원하는 것을 보기엔 더딥니다.”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될 것이라는 김씨는 당진시대가 앞으로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주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9. 2007.07.1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이명박 후보 선대위 충남총괄 본부장 전용학 의원 - “조직위원장 선임은 경선 이후로”

    한나라당 조직위원장 선임과 관련된 본지의 7월 9일자 기사에 대해 이명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충남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전용학 전의원이 중앙당의 방침을 전달하겠다며 연락을 해와 전화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Q. 조직위원장 선임이 늦어지고 있는 배경이 무…

    당진시대
  10.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이수호 GM대우 당진제일영업소 차장 "다양한 홈페이지 서비스가 늘었으면"

    …페이지가 인터넷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에 아쉬움도 나타냈다. “하나하나의 기사가 아니라 편집된 지면 그대로를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서비스 하는 곳이 많은데 관심기사도 쉽게 검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광고주들도 자신의 광고…

  11. 2007.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제1차 당진시대 독자위원회 - “보도자료에 의존하고 있지 않은가”

    … 독자들에게 정보제공에 그치지 않고 사안에 대한 판단력을 얻을 수 있는 기사들이 필요하다. - 최영자 : 고정란 가운데 ‘10년 전 당진에서는’이 현재기사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편집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것 같다. 당진시대 홈페이지에 기사가 늦게 올…

  12.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이재기 다다상회 대표“신문에서 향토문화를 접할 수 있었으면...”

    … 편집이 짜임새 있어 보기 좋습니다. 편집이 헐렁한 신문들을 보면 채울 기사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 한편으론 기자들의 능력이 평가되기도 합니다.” 이 대표는 예전 같지 않은 비판기사에도 아쉬움을 표현했다. “지역사회의 잘못된 점을 딱 꼬집어 낼…

  13. 2007.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점석 경위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장-당진, 죽음의 도시! 다시는 이러한 불명예를 받지 말자

    … 당진경찰서 석문지구대(전 석문파출소)에 근무할 때 전국일간지에 이러한 기사가 난 것을 보았다. “당진관내는 죽음의 도로이다. 그곳으로 가지 말자”. 당진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나로서 얼마나 창피한 것인가. 당진군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경찰관들이 느…

    당진시대
  14. 2007.06.11 · 정책·행정 · 전수진

    정한영 충남동물종합병원 원장“다양한 분야의 기고문 실렸으면”

    …지역주간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읍·면에서는 자기지역 기사를 유심히 보고 있거든요.” 정 원장은 현재의 지면할애가 좋다며 행사기사를 더 늘린다면 신문의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고문에 대한 아쉬움도 가지고 있었다. “…

  15.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8] 성숙한 시민의식

    …에서 외고학생들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해 미국으로 연수를 떠나게 되었다는 기사가 눈에 띄었다. 이 소녀는 중학교에 올라간 후 아침 7시에 기상해서 집을 나서는 8시까지 CNN을 들었다고 하는데 물론 처음에는 하나도 이해할 수 없었으나 한달이 지나면서 학…

    당진시대
  16.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로잡습니다.

    지난 5월28일자 16면 기사의 제목 “백순을 앞둔 나이” 중 ‘백순’은 ‘백세’의 오기이므로 바로 잡습니다.

    당진시대
  17. 2007.06.0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군수욕설파동 기사 왜 한주 늦었나”

    …위원: 독자들이 당진시대가 한걸음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는 전문성 있는 기사, 살아있는 기사가 제공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자 확충이 시급한 것 같다. -안효권 편집위원: 군수의 욕설 파동 기사가 한주 늦어진 이유가 무엇인가? 군에서 엠바고 요청…

    당진시대
  18. 2007.06.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독자와의만남] 이경용 당진토건(주) 대표이사-“다양한 이들의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 얘기가 많은 듯했다. 신문이 다양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싣고 그 속에서 기사거리를 찾아야 함에도 같은 사람들이 일반기사나 인터뷰, 기고에도 계속 등장하는 것은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지역현안이나 집단민원을 다룰 때…

  19. 2007.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론보도문

    …6년 12월25일자 ‘정석래 위원장 한나라당서 제명돼'라는 제목의 2면 기사에서 “정 위원장이 초빙교수로 있는 호서대학교의 제자로 알려지고 있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는 내용에 대해 “호서대학교 제자가 아니며 사실과 다르다"라고 알려왔습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