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임감 강한 지도자·부녀회장들”
… 피해가정 주변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왔다. 김종익 회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태풍 링링이 발생했을 때 한 노인 집에 큰 나무가 쓰러지려는 것을 막고자, 지도자들이 포크레인을 투입해 직접 나무에 올라가 작업했던 것을 꼽았다. 김 회장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6건 · '기억에 남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 피해가정 주변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왔다. 김종익 회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태풍 링링이 발생했을 때 한 노인 집에 큰 나무가 쓰러지려는 것을 막고자, 지도자들이 포크레인을 투입해 직접 나무에 올라가 작업했던 것을 꼽았다. 김 회장은 …
2019.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단체탐방, 업체탐방 등의 기사를 취재·보도 했다. 그중 윤 학생은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책소개’ 연재코너를 꼽았다. 그는 “처음에 썼던 책소개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제가 맡았던 여러 기사 중에서 책소개 코너가 가장 자신이 없었고, 실제…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 펼쳐왔다. 그중 의용소방대장과 자율방범대장을 맡아 활동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그는 “여러 사회단체에서도 지역을 위해 봉사했지만 이 두 가지 일은 지역을 위해 직접적인 봉사를 펼쳐 보람 있었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화재가 발생하면…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것이다. 문경자 씨는 “송빈이가 먼저 가족회의 안건을 제안했던 날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아이들이 자라면서 회의 문화 또한 성숙해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송빈이는 “가족회의를 통해 사소한 것이라도 서로에게 미안한 점과 칭찬할 점을 이야기…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중을 하니시간 가는 줄 몰라 하루가 지루하지 않다는 말씀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 학생은 인턴기자 활동을 마무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첫 출근했던 때를 꼽았다. 그는 “월요일 기획회의를 시작으로 기자들과 취재현장을 다녔던 일들이 기억에 강렬히 남는다”고 말했다. 특히 “처음 취재하고 기사를 썼던…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 해도 30개가 넘는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이다. 당시 오정구연합학부모폴리스연합단장을 맡아 단원들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접했다. 당시 뉴스에…
2018.02.10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콜로세움과 마치 쓰러질 것만 같은 피사의 사탑을 방문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때 레이싱 퍼레이드도 봤었는데 매우 멋졌던 기억이 있다. 두 번째 사진은 태국여행 가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여행을 많이 다니지 못했다. 막내 딸이 대한항공에서 …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회장,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총무이사 직을 맡아 수행하고 있다.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송사모)에서 회장을 맡았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 송사모 사업 중 두드림캠프라고 초등학생 40명 정도와 함께 2주간 캠…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온스클럽,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등에 소속돼 있다. 그동안의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가장 기억나는 일은 육성우목장 반대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았을 때다. 당시 추운 겨울에 면민 3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집회…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퇴치활동에 나섰다.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보람을 느끼는 동시에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었다고. 앞으로도 당진스쿠버라인은 자신들의 재능을 사회를 위해 쓸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문의: 010-2036-4080(윤병하 대표) 미…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에 대한 인터뷰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더불어 그는 “요즘 기사에는 이성보다 감성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며 “‘전형적인 남자 임원이 말하는 톤으로 작성된 기사는 독자들을 끌어오는데 도움이 안 된다’는 …
2017.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원들과 나는 일본을 방문했다. 당시 내가 회장으로 활동했을 때라,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는 2000년 당진로타리클럽에 가입해 2009년 7월부터 2010년 6월까지 회장을 맡아 봉사해왔다. 나는 당진로타리클럽에서 봉사를 처음 해봤다. 이후 당진 로타…
2017.06.16 · 지역사회 · 이영민
…체에서 활동했지만 40대에 들어서면서 하나씩 활동을 줄여 나갔다. 그는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현대제철반대대책위원회 총무 활동을 꼽았다. 이 대표는 “당시 분진이 내려앉은 배추를 찍어 인터넷에 유포했다”며 “영상은 오마이뉴스와 KBS에 보도됐고 현대제철…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보기도 하고, 서로 연애편지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나눴던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전우들이 자신의 고향에 있는 여자 친구들을 서로 소개해주며 편지를 주고받도록 다리를 놓아주기도 했다. 이렇게 즐거운 기억이 있는 한편, 군 생활 중 안타까운 일도 …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감독을 맡았는데 행정리에서도 연극을 해보자고 제안해 시작하게 됐다. 기억에 남는 연극은 내가 악역을 맡았을 때인데, 주인공이었다. 당시 칭찬도 많이 받았고 관객 반응도 좋았다. 두 번째 사진은 19살 때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정미면 모평리 출신의…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회나 동네 이웃들과 함께 했었고, 가족들과 함께한 여행은 제주도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당시에는 자녀들을 키우느라 여행을 갈 시간이 없었는데, 앞으로는 아내와 둘이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다. >>고대면 당진포2리 이유호 이장은 ·1954년 고대면…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했던 이 씨는 삼베와 얽힌 추억이 많다. “그동안 길쌈을 해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삼을 삼는 일이에요. 삼에도 머리와 꼬리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구분할 줄을 몰라 거꾸로 삼기도 했어요. 거꾸로 삼으면 삼이 끊어지기도 하거든요. 그럴때면 어르신…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껏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보물찾기 게임에 직접 참여해 상품도 받아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주호 이사장은 “이번 캠프를 위해 고생해 준 임직원들과 기지포 해수욕장 관계자들, 식사를 준비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입소자들을 …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뒤 마시는 술 한 잔이 참 좋았다. 우체국 집배원을 33년 동안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많다. 정미면 곳곳을 다녔으니 지금도 어느 집이 누구네 집인지 다 알 정도다. 어느 날은 가스 불을 켜놓고 집주인이 외출한 적이 있어 대신 꺼준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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