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 민종기
…로 근로자의 날을 맞고 있을 것으로 본다. 이제 지방에까지 본격화 되고 있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해서는 근로자와 기업인, 당진군 등 지방경제의 주체들이 더욱 단합하여 용기와 희망을 갖고 군민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깊이 있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근로자의 날을 맞고 있을 것으로 본다. 이제 지방에까지 본격화 되고 있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해서는 근로자와 기업인, 당진군 등 지방경제의 주체들이 더욱 단합하여 용기와 희망을 갖고 군민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나…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 논에서는 미쳐 논을 갈지 못한 농민들의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땅을 깊이 파서 거름이 땅 속으로 잘 스며들고 벼가 뿌리를 잘 내리도록 하기 위해 논흙을 갈고 나면 다음 주쯤부터는 논에 물이 채워질 것이다. 그 사이 물에 담가뒀던 벼 종자가 싹을 틔…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게 됐다. 다른 사람들이 한 개도 갖기 힘든 군번을 그는 4개나 가지고 있는 셈이다. 6남 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난 나 중대장은 70년 대 당시 나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군에 입대하게 됐다. 그는 가족과 동생들의 생활비, 교육비를 지원하기 위해 부사…
2009.03.16 · 문화·교육 · 김창연
… 대호지로타리클럽 남기추 초대회장은 “대호지로타리클럽은 대호지를 좀 더 깊이 알고 사랑하며 가까이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눠야 한다”며 “작은 일에서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호지로타리클럽의 창립을 스폰한 당진…
2009.03.16 · 문화·교육 · 김창연
… 대호지로타리클럽 남기추 초대회장은 “대호지로타리클럽은 대호지를 좀 더 깊이 알고 사랑하며 가까이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눠야 한다”며 “작은 일에서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호지로타리클럽의 창립을 스폰한 당진…
2009.03.09 · 문화·교육 · 강대원
… 있어 생각보다 작업하기 까다롭다고. “유화의 장점이라면 수채화와 달리 깊이감 있는 질감 표현과 무게감을 들 수 있는데 그만큼 작업하는 시간이나 손이 가는 일이 많아요. 또 물감을 덧칠하려면 오일이 마르는 시간이 걸려서 작업 속도도 더딘 편이죠.” 유…
2009.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싶습니까?> 어떻게 늙어가야 한번 뿐인 인생 풍요롭고 아름답게 살 수 있는 것일까요? 물론 한 마디로 답하기는 어렵습니다. 또 각각 답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각자 태어난 가정환경, 교육, 직업을 달리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다른 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나 유년시절을 보내고 지금은 인천에 살며 인천 남동구문화예술회장을 맡고 있는 서복례 작가. 지난 15일 인천에서 서 작가와 마주 앉았다. 자신이 생각해도 유별나게 고향, 고향 사람이 좋다는 그와 소나무, 그림, 고향 당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故鄕…
2009.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g 정도 못자리판에 뿌리고 논흙과 골고루 섞이게 써레질 함. *판매되고 있는 모판흙에는 웃거름까지 포함되어 있으므로 따로 줄 필요 없다. ● 시판상토를 구입할 때는 피해발생에 대비해 보상규정을 포함해 계약하도록 하고 새로운 시판 상토를 구입했을 때에는…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 당진시대 독자 여러분, 저는 당진읍에서 비뇨기과/피부과를 운영하고 있는 송인호라고 합니다. 우선 이렇게 지면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고 개인적으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첫 번째 글에서는 간…
2009.02.09 · 산업·경제 · 강대원
… 정보통신 엔지니어 일을 했습니다. IMF 때 명예퇴직을 하면서 처형이 있는 당진으로 오게 됐는데 처음에는 처형과 함께 의류업을 했었죠. IMF로 경기가 어렵던 시절이라 막막하던 차였는데 당진에서 철물점을 하면 좋을 것 같아 1999년도에 서부철물·전…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새마을금고의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는 손인교(81) 회장을 만나 현 정부의 정책과 당진의 발전방향에 대한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손 회장은 1928년 석문면 삼화리에서 태어나 홍익대학 전문부 법과를 졸업, 조선전보통신의 신문기자로 활동하며 사…
2009.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밝혔다. 이 책은 저자가 신앙적인 교리보다는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생활 속에 녹아있는 행복의 법칙들을 경쾌하고 날카롭게 발견해낸 책이다. 그러므로 자녀가 올바른 길로 나아가길 바라는 부모님, 직장인, 젊은이들 등 종교를 초…
2009.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록 하고 객토를 실시한 논은 볏짚, 퇴 구비 등 유기물을 충분히 주고, 깊이갈이를 하는 등 종합 개량이 되도록 하여 객토의 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밭 농 사 ●생육정지 상태가 된 보리는 눈이나 비가 온 후 갑자기 추워 졌을 때 동해 피해가 우려 되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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