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끼면 높아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즉 개개인마다 자존감은 정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 주변의 영향과 환경,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도 학교에서 친구 관계로 좌절감을 겪으면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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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건 · '꿈이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끼면 높아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즉 개개인마다 자존감은 정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 주변의 영향과 환경,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도 학교에서 친구 관계로 좌절감을 겪으면서 …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만 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기계 쪽으로도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도시가 아닌 농촌을, 회사가 아닌 농사를 택했지만 이처럼 못 다한 꿈에 도전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은 것이 그가 계속해서 농업에 종사하는 이유란다. 박 …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는 왜 제대로 된 병원 한 번을 못가고 병을 키웠을까. 축구 선수가 꿈이었던 아이 석문면 삼봉4리에 사는 김태준 씨는 지그는 단 한 번도 동네를 떠나 본 적 없다. 삼봉초와 석문중, 호서고를 졸업한 그는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 가슴 한 편에 축구 선…
2018.07.27 · 지역사회 · 안라영
… 당진의 송악감자, 면천두견주, 해나루쌀을 홍보했다. 한편 내가 이끌고 있는 고대면 적십자봉사회에서는 한국동서발전과 협력해 독거노인에게 반찬을 전달하기도 하고, 국수를 뽑는 기계를 사용해 농한기에 마을회관과 경로당, 요양원 등에 찾아가 지역 어르신들에…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우미락의 대표 메뉴는 갈비탕이다. 13년 째 우미락을 운영해 오고 있는 백성옥 대표가 그동안 갈비를 손질한 양만 350톤에 이른다. 평균 하루에 200인 분에 이르는 120kg의 갈비를 손질하고 삶는다고. 그 정도로 우미락의 갈비탕은 오랫동안 많…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는 우강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

2018.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 유곡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는 김장호 씨는 서울에서 37년 동안 공무원으로 생활하다 정년퇴직 후, 송악읍 석포리 출신인 아내(이재선)와 함께 고향인 유곡리로 돌아왔다. 7년 전 귀향하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빠짐없이 신문을…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손과 귀와 발이 돼야죠. 어떻게 하면 우리 한진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생각해요. 올해 새로운 해가 뜬 만큼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김향숙 부녀회장 “축복받은 2018년” “지난해 한진포구 경기가 어려웠어요. 올해는 장사하시는 분들 모두 …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검 및 화재경보기 부착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도 많다. 최근 문상현 위원을 중심으로 송산1리부터 아산 선장까지 이어지는 도로(선우대교까지) 아래 위치한 굴다리 22개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굴다리에…
2017.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 관공서를 비롯해 신성대학교와 모다아울렛 등 굵직한 기업들과도 작업하고 있는 동부광고의 장점은 인원과 장비다. 현재 재택근무자와 파트타이머 등을 포함한 8~1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어 일처리가 빠르고 큰 프로젝트 역시 밀리지 않고 처리가 가능하다. …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9살 되던 해 현대건축산업을 차리고 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그가 가지고 있는 돈은 단돈 3만 원 뿐이었다. 사업을 하기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꿈을 이루고 싶었던 그에게 포기란 없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던가. 당시 서산시 예천동에 자리한…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에서는 목숨을 걸어야만 했던 15만 원이 이곳에서는 하루 만에 벌 수 있는 돈이었다. 비록 힘들지언정 내 힘으로 돈을 벌고 일어설 수 있을 것 같아 서러움과 함께 희망이 차올랐다. 천웅지 씨는 “15만 원이 이 땅에 대한 인식을 바뀌게 해 줬다”며 …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지만 농사도 짓고 있다. 앞으로 건강을 지키면서 재밌게 사는 것이 내 꿈이다. 올해로 채운9통 통장을 맡은 지 5년차가 됐다. 채운9통은 화합이 잘 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을일에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18세 때 연극을 같…
2017.01.26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요즘 업무 파악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들은 자격증 취득과 업무를 병행해 보다 전문적인 금융인이 되는 것이 꿈이다. 김인성 씨(28) “친근하고 가족 같은 사원될 것” “대학 시절부터 금융인 꿈 키워” 유용한 정…
2016.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년집단소통놀이, 진로탐색 및 설계, 컬러이미지교육의 주제로 각자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또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회장인 호서고 2학년 최유나 학생은 “미래를 미리 바라보고 계획하는데 있어 어떤 것들이 소중하고 개척해 …
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년 전 당진을 찾은 그는 현재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임종태)가 주최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대상 제자훈련예배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그동안 67개국을 여행하며 견문과 지식을 넓혀왔으며, 자연스레 영어를 비롯한 일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배웠…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꿈을 꾸었다. 차라리 꿈이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단 한 순간도 피어보지 못한 꽃망울이 짓밟히는 동안, 아무도 소녀를 돕지 못했다. 아니 돕지 않았다. 그렇게 지긋지긋한 악몽이 10년 동안 이어졌다. 소녀의 삶이 완전히 망가졌다. 아버지는 결국 감옥에 …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②사람이 무엇인가 꿈을 가지면 온 우주가 그 꿈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③인생의 연금술이 무엇인가? 그것은 철이나 납을 금으로 바꾸어 내는 신비로운 작업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하고 갈고 닦아 그 목표를…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 싶다”며 “경쟁하기보다는 고객들이 편하게 찾는 미용실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전했다. 우성헤어에 들어서면 벽에 장식된 3개의 낡은 미용가위가 고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위는 미용업에 종사했던 정 원장의 아버지가 사용했던 것으로, 1946…
2015.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 70억 인구가 살고 있고 전 세계에서 연간 100억의 인구가 먹을 수 있는 식량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억의 인구는 빈곤층으로, 하루를 1000원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1분에 34명, 1일에 5만 명, 1년에 1800만 명의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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