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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보다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기간
1993—2026

32건 · '나보다 어려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서부터 화장실가기, 과제물챙기기, 식사하기 등 샬롬이가 아직 혼자해내기 어려운 일들을 곁에서 돕는다. 그러나 보다 궁극적인 역할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 동등한 인격체로 어울리며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다. 공씨는 국가로부터 일정…

  2.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는지도 몰랐다는 박씨는 1998년 이후 180도로 바뀌었다고. “우선 ‘나보다 못한 사람이 너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부족하지 않은 생활 덕에 주변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박씨는 바뀌었다. 박씨는 요즘 ‘없는’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어려운지,…

  3.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하고 약속이 깨졌는 데 그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모양입니다. “나보다 나이만 어렸어도 가만히 있지 않았을 거다.” 그렇게 말한 남편은 소주 한잔을 쭉 들이켰습니다. 집에서 살림만 하는 여자가 밖에서 일하는 남자의 크고 작은 일들을 다는 헤아릴…

    당진시대
  4. 2003.01.05 · 지역사회 · 이희철

    “노인무료진료사업으로 건강한 농촌 이룰 터”

    “회장에게 큰 힘이 있다거나 남다른 명예가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이 있기 때문에 밝은사회 합덕클럽에 몸을 담게 됐고 1년 동안 열심히 봉사해보자는 회원들의 권유를 물리칠 수 없어 회장을 맡게 됐죠." 밝은사회 합덕클럽 곽재성(…

  5. 2002.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의 작은 실천을

    …간에 색다른 음식이 있으면 나누어 먹고, 또 동네 사람 모두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와 주고 상부상조(相扶相助)의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했었다. 그런데 요즈음 우리 주위를 보면 경제 사정은 옛날보다 나아지고 의식주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여…

    당진시대
  6.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 콩 반쪽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있는 법’이라고 그분은 한사코 나누며 살았다. 그래서인지 집에는 늘 이웃사람들 말소리가 끊이지 않았었다. 철이 들어 그런 어머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

  7. 2000.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사람과 사람

    … 신임 지회장에 추대했다. 김 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다시 지회장을 맡게 돼 한편으로 부담스럽다”며 “당진 새마을이 전국의 상위권을 유지하도록 사심없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덕섭 지회장은 지난 95년 류지환 전…

    당진시대
  8.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용감한 우리이웃-한전 직원..

    …손해 한다. 동료사이에 스몰 자이언트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진취적이고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인정많은 사람으로 평판이 자자하다고 한다. 홍씨는 “나는 별로 한 것이 없고 신씨가 어려운 일을 했다”며 모든 공을 신씨에게 돌렸다.

    당진시대
  9.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빌린논 절반이 자갈밭으로 “나보다 못한 사람 있겠지” 위로하는게 약 땅 한평없는 영세장애인 순성면 갈산리 고건영씨 순성면 갈산리 윤곤강 시인의 묘역입구에서 사는 고건영(60세)씨는 지난번 집중호우로 임대해 농사짓는 논 1천평중 절반이 수확을 할 수 없…

    당진시대
  10.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뜻대로 키워야 사회적응 빠르다”

    … 아이를 인정해주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데 “모든 아이는 특수하고 어른인 나보다 낳다”는 생각을 잊지말아야 한다는 것. 그러면 아이의 가능성을 인정하고 간섭하지 않게 되며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절히 적응하는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는 것이다. 박씨는…

    당진시대
  11.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당진라이온스클럽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시절에 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강금산)은 나보다 불우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겠다는 순수한 마음만으로 당진땅에 발을 내디뎠다. 1969년 당진군 농업협동조합장으로 재직중이던 故차만기씨가 주축이 되어 초기 27명의 회원으로 국…

    당진시대
  12.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동식 노인은 넓고 넓은 들판에 또 외톨이가 되었다. 몸은 늙어 가누기도 어려운 79세의 연세에 거택보호자로 전락하고 겨우 목숨을 이어가며 좁은 방안에서 허공만 바라보는 처지가 된것이다. 필자가 김동식 할아버지의 집을 나서 누렇게 익어가는 나락들을 헤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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