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은 인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기간
1993—2026

75건 · '남은 인생'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0.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역사의 기록으로 남은 당진 원도심

    …사진과 함께 지역의 원로 4명을 인터뷰한 구술을 채록돼 있다. 누군가의 인생은 지역의 역사가 되기도 한다. 책 속에 잠들어 있기엔 아쉬운 이야기 중 일부를 발췌해 지면에 싣는다. 새마을사업 담당하며 사진 찍어 40년 전만 해도 카메라는 귀한 물건이었다…

  2.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화살처럼 지나간 궁사의 인생활 쏘는 90대 노인 류창환 옹 (송산면 부곡리)

    … 이들은 대부분 세상을 떠났다. 그는 “국수정 창설자 중에서는 나 혼자 남은 것 같다”며 “역사를 함께 했던 다른 사람들은 모두 흙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당진에는 국수정을 비롯해 읍내동에 학유정, 신평에 망객정, 대호지에 충장정이 있다. 그 중 충…

  3.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다. 대신 처가가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정년퇴직을 앞두고 그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퇴임 직전에 행정사와 어린이집 원장, 숲해설사 자격증을 땄고, 퇴임 직후 동화구연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는 지금 당진지역의 어린이집과 학교 등을 다니면서…

  4.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을 펼쳐왔다. 그중에서도 사회진흥분과장을 맡았던 이영미 감사는 ‘어르신 인생 자서전 학교’를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업으로 꼽았다. 어르신 인생 자서전 학교는 신평면 노인들이 각자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옛 추억을 되살려 지역 역사와 접목한 자서전을 만드는…

  5.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 수밖에 없었고 2년 간 투병생활을 해야만 했다. 가치의 전환점 “그때 인생관이 바뀌었어요. 담당 의사가 ‘용한 의사보다 하느님이 쎄다’며 ‘죽을 사람이 살기도 하고 살 사람이 죽기도 한다’고 말하더라고요. 하느님의 뜻이니 착하게 살라는 말이었어요. …

  6.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이유로 학업을 중단해야만 했다. 바삐 살다 문득 멈춰 뒤를 돌아봤을 때 남은 건 ‘배우지 못한 한(恨)’이었다. 친구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어김없이 동창회 이야기가 오갔다. 동창회를 나갔더니 누굴 만났더라는 말은 다른 이들에겐 너무도 평범했다. 그럴 때…

  7.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이 담긴 레이싱”

    …과했다. “매년 6번의 경기가 열려요. 올해 첫 경기에서 1위를 했으니 남은 다섯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서 올해 시즌 누적 1위를 달성하고 싶습니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효상 선수가 롤모델” 탑동초·호서중·당진…

  8.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 일해 온 날들보다 은퇴 후 살아갈 날이 더 긴 요즘, 퇴직 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숙제다. 일할 때에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

  9.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다고 생각한다. 욕심 없이 일하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질 것이다. 남은 생을 최선을 다해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다. 첫 번째 사진은 1976년 대전 충남지방경찰청에 발령 받고 가족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아내와…

  10. 2018.10.12 · 문화·교육 · 김예나

    >> 기도문 담은 책 출간한 양충화 삼봉감리교회 은퇴장로18년 간 적어내린 기도문 엮어

    “지난 2016년 2월 지방회에서 은퇴하고 돌아보니 남은 것은 18년 동안 쓴 누렇게 바랜 기도문 뿐이었습니다. 제단에 올라 기도할 내용을 가식이나 위선, 이율배반적이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부족하지만 그렇게 기도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또한 …

  11.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지 낳았다. 그 사이 몸이 불편한 시어머니 한 명은 요양원에 입소했다. 남은 시어머니 한 명은 치매를 앓고 있다. 어린 아이 셋에 노쇠한 시아버지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그리고 지적장애가 있는 남편까지 민주 씨가 감당해야 할 몫이 너무 무겁기만하다.…

  12. 2018.01.2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은 인생, 감사하며 살게요”

    …히 아내가 옛날에 찍은 사진을 사진첩에 잘 정리해 놓았다. 나는 앞으로 남은 인생을 모두에게 감사하며 살아가고자 한다. 그리고 봉사하며 살고 싶다 . 첫 번째 사진은 1969년 아버지 회갑날, 8남매가 모여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는 1969년 12월1…

  13.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케뮤니케이션학과 교수변화의 시대를 사는 법

    … 대로 살다 죽겠다고 호기를 부리는 친구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인생 동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엄청나게 변할 것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인생은 새로운 것이 오래된 것으로 바뀌는 과정이다. 인간도 그렇고 인간이 속한 세상도 그렇게 바뀐다…

    당진시대
  14.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6 석애영 극단 당진 상임연출가“포기말고 나를 찾으세요”

    “여성분들이 인생에 대해 ‘나를 찾는 여행’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꿈이 있더라도 결혼과 출산, 육아 등의 환경으로 인해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자신의 꿈을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해요. 스스로 존엄성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환경…

  15.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백흥 대한노인회 당진3동 회장"건강하게 부지런히 살자!"

    … 결혼해 딸 셋을 낳아 길렀다. 그리고 40세 때 아들을 낳았다. 나의 인생 좌우명은 ‘부지런히 살자’다. 지금까지 부지런히 살아왔고 앞으로도 부지런히, 건강을 유지하며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 것이다. 세 번째 사진은 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40년…

  16.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눕지 않았더라면 하지 않았을 일들”이라며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난 뒤 남은 인생은 사람들을 배려하며 살자고 스스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아직도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운동선수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친구들이 안타깝…

  17.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3 노소미합창단합창하기 딱 좋은 나이~

    …뿐만 아니라 교사, 자영업자, 농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돼 서로의 인생은 다르지만 합창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갖고 모였기에 더욱 즐겁다. 동요부터 민요, 가곡까지 ‘만능’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요즘 노소미합…

  18.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뫼성지 안희재 씨가 추천하는 내리막을 준비하는 자세

    …덕으로 내려왔다. 고향에 온 뒤 남편은 다행히 건강을 되찾았고, 앞으로 남은 인생 더 이상 욕심내지 않고 봉사하며 살기로 결심했다. 안 씨는 3년째 솔뫼성지에서 신부님의 일을 돕고 있다. 그는 2014년 솔뫼성지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했을 때, 교황…

  19. 2016.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1554명 학위 수여

    … 하루 5시간만 쉬며 2년 간 시간을 보냈다”며 “신성대를 통해 제3의 인생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더불어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넘어지지 않게 그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신성대는 이날 졸업생을 포함해 지금까지 2만6528명…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