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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기간
1993—2026

36건 · '남을 먼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5.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2월 7일 ~ 2월 13일

    … 주의. 말띠 굶주렸던 사람이 밥을 만난 운세. 심신을 가다듬어 가정을 먼저 다스리면 복은 절로 찾아들 수. 심신을 안정시켜 나가면서 열심히 노력하면 흉액은 물러날 수. 운세예보 : 7·8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9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

    당진시대
  2.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직이는 여자 이금남

    …모르겠다면서 던진 말이다. 당진에 온지 3년, 그녀는 이사오자마자 가장 먼저 봉사활동 할 곳을 찾았다. 자녀들이 대전에서 생활하고 있는 터라 자주 집을 비워야 했던 그녀는 한 달에 한번 모여 어려운 이웃과 독거 노인들에게 밑반찬이며 김치 등을 준비해 …

  3.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의 건망증 치유, 지도층이 앞장서야

    …고 범죄도 없어질 것이다. 즐겁게 사는 세상에 왜 범죄가 존재할 것이며 남을 모략하는 일이 생기겠는가. 건망증이 왜 나쁘기만 하겠는가 나쁜 일들을 잊고 필요한 것만 생각하게 된다면 세상이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람이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것이 문…

    당진시대
  4.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뜰 앞에 심어놓은 한 그루의 매화가 만발하여 그 향기가 아름다울 운세. 남을 돕겠다는 일념으로 인정에 이끌려 시도한 일에는 이익보다 손해가 클 수. 운세예보 : 20일 재물 얻을 수. 21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22일 신액, 실물, 구설수. 23일…

    당진시대
  5. 2002.06.03 · 지역사회 · 최종길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6월 3일 ~6월 9일

    … 주의. 말: 굶주렸던 사람이 밥을 만난 운세. 심신을 가다듬어 가정을 먼저 다스리면 복은 절로 찾아들 운세. 심신을 안정시켜 나가면 찾아들 흉액을 모두 물리치겠으니 매사 신중하게. 운세예보 : 3·4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5일 신액, 실물, 구…

    당진시대
  6.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듭되기 쉬운 운세. 이같은 운세는 승패의 기복에 대비해 나가야 할 수. 남을 믿는데 분수를 지켜나가면서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1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6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7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18일 몸수, 손재주의…

    당진시대
  7.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었던 것은 특유의 역사성 때문이다. 미국은 나라보다도 주(State)가 먼저 생겨 주마다 법과 선거제도, 문화, 역사 등이 다르다. 1787년 헌법 제정 이전이 철저한 지방자치였다면 그 이후에는 지방자치와 연방제가 함께 발전해왔다. 연방정부에서 국방과…

  8. 2000.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사람과 사람

    …창조회를 이끌게 된 강한규 회장은 지난 25일 열린 취임식에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봉사단체로 발전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선배들의 격려와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올해로 창립 10년째를 맞는 우강창조회는 우강지역 젊은 청장년 33명이 회…

    당진시대
  9. 200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이순희, 송악면 새마을부녀회장

    …는 이순희(여, 49세, 송악면 반촌리)씨의 새해 소망 역시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인다. 평소 온갖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비록 사회에서 소외됐지만 열심히 생활하는 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을 느꼈다면서 그러한 분들이 정말 마음껏 기…

    당진시대
  10.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의미있는...

    …없다. 차라리 그런 예산있으면 실직당해 객지에서 방황하는 형제, 자식들 먼저 구해줘야 한다. 천진난만한 아이들 세계에서도 힘의 우위, 상하 종속관계가 이뤄진다. 이 땅에는 결국 건실하게 노력해서 남을 앞서가는 우세한 종족만이 살아남는 것이다.

    당진시대
  11.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용감한 우리이웃-한전 직원..

    …. 동료사이에 스몰 자이언트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진취적이고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인정많은 사람으로 평판이 자자하다고 한다. 홍씨는 “나는 별로 한 것이 없고 신씨가 어려운 일을 했다”며 모든 공을 신씨에게 돌렸다.

    당진시대
  12. 1997.01.06 · 지역사회 · 김태숙

    등성이를 메운 소의 행렬

    …안 누구도 옆의 소를 건드리거나 남앞에 있는 풀을 탐내지 않는다. 남이 먼저 풀을 뜯고 간 자리를 비껴 양식을 찾을 때도 먼저 먹은 놈을 미워하지 않는다. 동산에 둘러쳐 놓은 경계선이 그들의 자유를 구속한다고 느끼는 적은 더더욱 없다. 영리한 짐승들이…

    당진시대
  13.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수밖에 없지 않겠냐고. 박씨는 독실한 크리스챤이다. 그래서 항상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한다.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차기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내년도 회장에 취임하게 되면 할일이 너무나 많다. 지금까지 계속 해오던 일에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

    당진시대
  14.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성규 느타리버섯 재배농

    …성이요, 인간으로서 마음이 어질고 행동이 바른 것이다. 훌륭한 인격으로 남을 감동시킬 수 있는 힘인 것이다. 군자중용, 소인반중용(君子中庸, 小人反中庸)이라 하였으니 군자는 중용하고 소인은 중용에 반대한다고 하였다. 며칠전 가까운 친구가 새집을 짓는데…

    당진시대
  15.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초에 듣는 얘기]당진감리교회 박 흥 교 담임목사

    당진읍내 어느곳에서 바라보아도 맨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매주 일요일이 되면 3천명이 넘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 바로 당진감리교회다. 1929년 남산에 기도처를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1933년에 교회로 승격되었던 당진감리교회는 …

    당진시대
  16.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섬기자ꡓ-당진감리교회 박흥교 담임목사

    당진읍내 어느곳에서 바라보아도 맨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매주 일요일이 되면 3천명이 넘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 바로 당진감리교회다. 1929년 남산에 기도처를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1933년에 교회로 승격되었던 당진감리교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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