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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건
기간
1993—2026

127건 · '내가 만드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에스엠빌리지 (시곡동)“당신의‘꿈’을 지어드립니다!”

    …를 결정한 것은 고등학생 때다. 당시 건축 붐이 불기도 했지만,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건축학을 전공키로 했다. 대학시절에는 따듯한 느낌의 목조주택의 매력에 빠져 목조주택 전문시공회사에 입사했다. 2년 간의 회사생활 후 독립해 에스엠빌리지를…

  2.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신진석재(합덕읍 운산리), 납골묘부터 조형물까지…석재하면‘신진석재’

    …대표 또한 새로운 분야에 나서면서 신진석재라는 이름을 사용키로 했다. “내가 만든 제품이 곧 작품” 신진석재는 35년 전에 문 열었다. 스무 살 때부터 아버지 밑에서 건설일을 배우며 신진건설에 몸담아온 그는 사실 건설업이 적성에 맞지 않았다. 아버지가…

  3.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 개선도 중요하겠지만 학교를 구성하는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학부모님들이, 내가 소중하면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아주 기본적인 자세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보다 상대방을 먼저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실천하면서 내 자식이 귀하면 남…

  4.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부에 흥미를 갖게 됐다. “선배에게 수학을 배우면서 자신감이 붙었어요. 내가 노력하는 만큼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과목도 열심히 하는 계기가 됐어요.” 이후 당진고등학교에 입학했고, 학교 기숙사에 입소하면서 본격적으로 공부에 매진하게 된 …

  5. 2023.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양기철 성악가 당진음악 30년을 보내며

    … 마음에 다음부터 당진연주가 있으면 연주 전날부터 당진 연주회장 준비를 내가 직접 해야 한다고 결심도 해보았다. 이 글을 쓰면서 현재의 당진문예회관과 당진 공연장 인프라를 떠올려 보게 된다. 필자가 무슨 인연이기에 1996년 3월 1일 신성대학 유아교…

  6.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나라 참여미술의 원로 김경인 화가와 딸 김남윤 큐레이터 “예술은 기존 질서에 저항하는 것”

    …제를 들고나와 참여미술을 하는 선배들이 없었어요. 군사정권을 겪으면서 ‘내가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30대부터 사회비판적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의 그림은 어둡고 무섭고 강했다. 1970~80년대에 그린 <문맹자> 시리즈가 대표적이다. 그의 …

  7.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인물 연구해 창작물로 남기는 동아리 ‘디마이너’김대건 신부를 쓰다, 그리다, 만나다

    …지면서 지역을 사랑하는 씨앗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은정 대표도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에게 고향인 당진의 역사적 인물을 쉽게 이해하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것이 우리에게 매우 큰 의미”라고 말했다. 한편 엽서 및 책자 …

  8.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생활을 한 지 만39년이 된 김 교육장은 “첫 담임 교사를 맡았을 때는 내가 어리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며 “60명의 제자들을 엄마의 마음으로 대했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많았어요. 어느 날 조부모 손에서 어렵게 자란 학생 한…

  9. 2022.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국민의힘 문선이 해나루시민학교 교장“일교부터 계성초까지 구간 나눠 활성화”

    …어떠한 것이 있으며, 성과와 아쉬운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혹자는 내가 꽹과리 하나로 출세한 여자라고 한다. 1990년대 주부풍물단을 창단하여 읍면까지 확대구성해 활동을 하며 충남주부풍물대회, 전국주부풍물대회까지 개최했다. 주부들의 건전한 여가선…

  10.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 시대, 다시 보는 로컬과 스토리텔링- 당진아트투어를 마치고 -

    …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세권’, ‘동네 상권’으로 상…

    당진시대
  11. 2022.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이병수 순성미술관 관장 / 학예연구사문화의 기능에 대하여

    …문화적 정서는 사회에 소속된 개인이나 집단의 가치 기준으로 법과 제도를 만드는 법률적 기초가 된다. 시대를 아우르는 문화적 정서는 행위의 근간으로 작용하여, 소속된 개인이나 집단을 법과 제도 이전의 경우로 타자화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나는 홀로이면서 …

    당진시대
  12. 2022.03.11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이순숙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지회장 ​“아이들의 행복할 권리 위해 목소리 높이겠다”

    …회장은 탑동초, 당진중, 당진고를 졸업했다. 슬하에 3형제를 둔 그는 막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시작했다. 당진초 녹색어머니회장으로 활동하다 지난 2019년에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장으로 취임해 당진지역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해 봉…

  13. 2022.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무 껍질과 한지로 되살아난 금강산의 사계

    …갈아 죽처럼 만들고 이를 붙여 가며 색을 만들어냈다. 색 하나하나 갈아 만드는 작업을 모두 달리해야 했기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작품을 준비하는 시간은 고행이죠. 가끔은 짜증도 나요.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래도 완…

  14. 2021.10.26 · 문화·교육 · 임아연

    내가 그린 나만의 이야기 담은 그림책

    … 그림책이 완성되면 전시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숙경 센터장은 “그림책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며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회영 관장은 “그림책을 만들…

  15.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집 주변 100걸음부터 변화시켜보세요”

    …의가 마련됐다. 첫 강의로는 안영노 안녕소사이어티 대표가 ‘시민활동으로 만드는 문화도시 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안 대표는 문화도시의 정의를 비롯해 추구해야 하는 방향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강의로 전달했다. 이어 △한은주 놀이문화교육 그로업연구소장의…

  16.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 당진지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대표는 “시를 잘 쓰지 못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함축해서 강한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 당진문협에 가입하게 됐다”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에서 역…

  17.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말하고 싶은 말은 생각을 조금만 내려놓고 흘러가는 노래에 기대어 잠깐만 쉬어가자 정답을 찾는 너의 물음에 세상에 정해진 답은 없어 너는 지금 모습 그대로 그 자리에 깊은 한숨…

  18.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0kg을 강원도 원주의 방앗간에서 가루로 만든다”며 “여름내 도토리묵을 만드는데 매일 아침 묵을 쑨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매년 김치 2000포기를 직접 김장하며 장아찌, 마늘쫑, 멸치볶음 등 밑반찬은 아내 조 대표가 직접 요리한다. 또한 가게 뒤편…

  19.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만 그런 정책은 찾아보기 힘들죠. 해법으로 내놓은 게 수도권에 신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귀결되니 자해하는 거예요. 너무 비만해서 건강이 나빠지고 있는데 더 비만해지는 거죠.” 그는 “지방소멸시대의 가장 큰 희생자는 청년”이라며 청년들을 지역으로 돌아오게…

    당진시대
  20.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올해의 작가전] 배효남 조각가“당신은 어떻게 사는가?”

    …살아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물음을 던진다. 배 조각가는 “작품을 통해 내가 살아온 생을 전하며 ‘당신은 어떻게 사는가’를 물어보고 있다”며 “우리 시대 삶의 본질에 대해 조금이나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배 작가의 이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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