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매일 아침 딸기를 직접 사온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재료와 공정, 위생, 맛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 한다”며 “디저트스푼에서는 1년에 한 두 번 제품 판매량 등을 고려해 메뉴에 변화를 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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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건 · '내가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매일 아침 딸기를 직접 사온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재료와 공정, 위생, 맛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 한다”며 “디저트스푼에서는 1년에 한 두 번 제품 판매량 등을 고려해 메뉴에 변화를 주고 있…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만큼 현재 두 아들(재광·재석)이 제과제빵 기술을 배우고 있다”며 “내가 부족한 부분을 두 아들이 채워가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어려움에 제빵일 그만둘 뻔도 올해로 심중섭·위금자 부부가 독일빵집을 이어온 지 32년이 됐다. 지금에야 …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 끝에 환갑을 앞두고 마리아양품을 문 열게 됐다”면서 “당시 기성품보다 내가 만든 원피스와 투피스 정장이 인기가 좋았다”고 전했다. 운영 초기에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서 그는 옷가게 한편에 방을 만들어 생활했다. 7년 동안 방에 화장실이 없어 공중…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것이 재밌고 또래 노인들과 선생님, 복지사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며 “내가 만든 동화책이 어떠한 모습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을 담당한 한수지 사회복지사는 “어르신들이 단순히 동화책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등 외지에서 사 왔다. 싸리나무를 여러 사람이 함께 엮어 그물 형태로 만든다. 그리고 갈대를 이용해 조금 더 촘촘한 발을 짠다. 바다에 통나무를 박고 싸리나무와 갈대로 엮은 발을 서로 겹쳐 친다. 이때 발을 부채꼴 모양으로 치는데 꼭지점 부분에는 임…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인 이상 집합이 금지되면서 이전보다 매출이 절반가량 줄었다”며 “하지만 내가 힘들다고 해서 이어온 봉사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저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계시기에 봉사를 멈출 수 없어요. 식당을 운영하는 동안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 독립출판사인공출판사의 공가희 대표가 강의했다. 이 수업에서 한 작가가 만든 과제물이 공출판사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졌다. 그는 “당시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어 정신없이 바빴던 시기였다”며 “뜻하지 않게 책 만들기 과제까지 생기면서 처음엔 당황스…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 배워, 떡카페를 개업하게 됐다. 떡카페 미인상회에서는 당진의 농산물로 만든 가지각색의 떡을 선보여왔다. 맛은 물론 모양새도 예뻐 인기가 좋았다고. 현재의 미인상회에서는 다양한 꽃차와 한방차를 전문으로 선보이며, 그가 직접 만든 소량의 떡과 마들렌, …
2021.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 씨가 에세이 <일상감성>을 지난달 30일 출간했다. 이 책은 윤 씨가 만든 독립출판사 가름솔출판사에서 출간한 첫 책으로, 윤 씨가 일상과 여행을 통해 느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윤 씨는 “이전에 출간한 <자연담은 감성리폼>, <겨자씨의 감성살림>은 …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일 주민투표 기능 외에도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주민이 직접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마을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행정정보 제공 기능,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 제보가 가능한 복지사각지대 제보기능, 새로운 시책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알아볼 수 …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은 나 자신이라는 말을 잘한다. 그러나 나는 ‘나 혼자만의 내가 아니다’고 주장하고 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구설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2월12일 수요일 甲 주변 사람들 일로 내가 힘들다. 乙 몸이 아프다. 쉬어라. 丙 가정이 화목하다. 丁 생활용품을 산다. 戊 댓글 쓰는 것을 조심하라. 己 문단속을 잘해라. 庚 경거망동 하지마라. 辛 금전 문제가 해결…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봉사를 하면서 팔, 다리가 없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며 “이들은 내가 생각한 것과 달리 잘 살고, 잘 지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를 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며 “봉사를 한 뒤로 내 아이를 봐도 슬픈 마음이 들지 않았다”…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다 속 또 다른 세상을 만나다 “바다 속에 들어가면 내가 자연에 녹아든다는 느낌이 들어요. 무중력 상태에서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이죠.” 바다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과 그 안에서 들여다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세…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닭개장과 명태조림을 연구하고 개발해 다온국밥을 개업했다. “내 매장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고향과도 같은 당진에서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해 요리하겠습니다.” 다온국밥의 다온(좋은 것이 다 온다)은 좋은 일…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남편이 “차라리 잘라 달라”고 말했다. 그는 “그 소리를 듣고 나서야 내가 욕심을 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결국 남편은 왼쪽 팔을 자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그는 남편의 한쪽 팔 역할까지 감수해야만 했다. 과일 장사까지…생계의 어려…
2017.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 청소년 생명존중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반창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 이웃에게 전달했다. 해나루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소고기 야채죽, 고고마 고로케, 단호박 타락죽, 샌드위치 등을 배우고 직접 만드는 시간을…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자녀들 키우느라 바빠 여행을 많이 가지 못했다. 외박도 할 수 없었다. 내가 유일하게 갈 수 있던 여행은 일 년에 한 번 남편과 함께 부부동반으로 가는 여행이었다. 이 사진도 일 년에 한 번 가는 부부동반여행으로 제주도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요즘엔 …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제 노인들 모두 지금 그 자리에서라도 허리 한 번 펴고 남은 인생 내가 개척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또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살아야 한다. 또는 불러 보고 싶었던 노래를 아니면 취미생활도 한 번 생각해 봄이 어떨…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않고 만들더니 언제부턴가는 더 이상 개미집을 만들지 않았다. 어느 날 내가 오늘은 개미가 어디 갔냐고 물으니 아주 가볍게 “아, 개미요! 이제 여기 없어요 하늘에 올라갔어요, 여기는 인간이 사는 집이에요!”라고 대답한다. 어느새 구름이 자아상이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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