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으로 들어간 1두당 85만원의 비용을 제하고 나니 20만원이 적자다. “우리같은 이들이야 어디 인건비 생각하고 소 키우나요. 적자나 보지 않았으면 했는데...” 시원 섭섭하다며 허탈한 웃음을 짓는 최씨에게서 새벽부터 설친 고단함이 역력히 묻어난 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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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내년 우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들어간 1두당 85만원의 비용을 제하고 나니 20만원이 적자다. “우리같은 이들이야 어디 인건비 생각하고 소 키우나요. 적자나 보지 않았으면 했는데...” 시원 섭섭하다며 허탈한 웃음을 짓는 최씨에게서 새벽부터 설친 고단함이 역력히 묻어난 다. …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뵈옵고 일가친척을 찾으며 어린시절 자라고 뛰어놀던 그 모습을 회상하며 우리의 최고 명절인 설날을 맞기 위한 여행 은 더 할 나위없는 즐거운 환상이다. 그러나 이 즐거운 환상은 서울을 출발해서 한두시간 안에 산산이 깨어지고 오직 짜증과 피 로로 온몸이…
199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자급기반 확충을 위한 적절한 가격보장” 요구에도 불구하고 정부 여당은 내년에 쌀값을 다시 동결하는 조건으로 수매가 인상 4%를 야당과 합의해 통과시켜 버렸다. 이번에는 그 경기침체의 주범이 노동자로 바뀌었다. 경쟁력과 경기회복을 위해 노동자는 임금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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