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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08년

31건 · '내년 우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성구미의 간재미와 새우젓, 산업화의 회오리 속으로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2.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서 포부가 컸었다고 한다. 젊은 사람들이 많았기에 마을 일을 맡아보면서 우리마을 사랑운동과 도로변 꽃길 식재, 내집앞 정원가꾸기 운동 등 참 열심히도 했다. 그러나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은 삶을 바꾸게 했다. “동네일을 보면서 보람이 많았는데 참으…

  3. 2008.07.28 · 산업·경제 · 최운연

    늘어나는 축산민원 대안은... 경쟁력 갖춘 대규모 전업농 육성해야

    …산화염소를 활용한 가축분뇨의 악취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실증실험에 성공해 내년부터 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다. 이번에 당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가축분뇨 통합센터는 2010년 10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으로 이 시설이 완공되면 1일 95톤의 분뇨처리 정…

    당진시대
  4. 2008.05.12 · 환경·안전 · 최운연

    [파인스톤 컨트리클럽②] 사전계획에도 없던 ‘지하수’ 개발

    … “오는 5월30일이 최종 준공일이었으나 환경영향평가서를 수정, 보완해 내년 5월30일로 준공날짜를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지하수 관정공사를 허가해준 당진군청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팀 이철호 담당자는 “관련법에 의해 허가를 해줬으나 타 부서가 …

    당진시대
  5. 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 당진의 이종근과 공주의 김갑순

    그렇게도 고운 자태를 뽐내던 봄꽃들이 떨어지고 있다. 아마도 이들은 내년에도 똑같은 꽃을 피우기 위해 또 금년 한해를 부지런히 준비할께다. 온 지구상의 살아 숨쉬는 만물들은 그렇게 태어나서 자라고, 죽고, 피고 지는 일생을 보내는 것이다. 어쩌면 살아…

    당진시대
  6. 2008.04.21 · 환경·안전 · 최운연

    합덕제 복원공사 이르면 내년 착공

    우리나라 3대 저수지의 하나인 합덕제(合德堤·연호방죽)가 정비기본계획용역을 마치고 빠르면 2009년부터 본격적인 복원공사에 들어갈 전망이다.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합덕제 복원계획은 2018년까지 10년동안 3단계로 나눠 총사업비 325억여원…

    당진시대
  7.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위장전입 여파 주민불안ㆍ갈등 ‘조짐’

    …그러나 한편에선 시추위 관련단체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우리는 일관되게 15만 도농복합도시와 시승격 대비를 주장해왔고 기업체를 방문해 현 거주자의 주민등록전입을 독려해왔을 뿐, 당진군이 읍인구 5만달성으로 무리하게 목표를 급선회할 때도…

  8.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임기 말엔 만 69세로 국가현안을 다루기엔 고령 아닌가?

    … 만 69세는 국가현안을 논의하기에는 고령이라는 지적이 있다. 【답변】 우리나라 평균연령을 볼 때 60대가 정치하기에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국회는 여러 연령층으로 구성되어야 바람직하다고 본다. 아직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을 가지고 …

  9.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봄 맞은 성구미 포구를 가다 - 30여일간의 투쟁... 그 이후 생업으로 돌아간 주민들

    …준 주민들에게 감사할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사로 인해 불편하지만 우리 자녀들의 일터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너그럽게 이해하기로 했다”며 “아마 사측도 반성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발 더 가까이 다가오지 않겠느냐…

  10. 2008.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항발전위원회 이홍근 위원장] 지금 당진항엔 공용터미널이 없다

    …를 어떻게 수송하겠는가. 작년만 해도 250개의 기업이 입주신청을 했고 내년에 대전-당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물류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 황해자유구역 지정도 물류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이처럼 심각한 일이 어디 있는가. 첫 당면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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