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뒷바라지를 담당해야 하는 가장이 되었다. 벼랑끝에서 공씨는 아는 사람의 소개로 당진군자활후견센터에 들어와 간병 일을 배우게 됐다. 그리고 병든 무의탁 노인의 집을 매일 방문해 간병을 해주는 일이 그에게 맨 처음 맡겨진 일이었다. “이 일을 하면서 나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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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농가 소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뒷바라지를 담당해야 하는 가장이 되었다. 벼랑끝에서 공씨는 아는 사람의 소개로 당진군자활후견센터에 들어와 간병 일을 배우게 됐다. 그리고 병든 무의탁 노인의 집을 매일 방문해 간병을 해주는 일이 그에게 맨 처음 맡겨진 일이었다. “이 일을 하면서 나보…
2003.06.02 · 지역사회 · 김정진
【순성】 한 농가가 어려운 이웃과 노인들에게 수시로 딸기를 나눠주고 있어 마을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순성면 봉소2리에 사는 이태열씨는 마을 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수시로 자신이 재배하는 딸기를 제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 5월…
2003.04.27 · 지역사회 · 김정진
…각 농촌마을을 순회하면서 쓰레기를 수거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각 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트럭을 이용, 주민들이 직접 매립장에 싣고 가는 방법을 제안했으며 마을단위 종량제 실시에 대해서는 농촌의 정서상 현실적이지 못하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상을 받곤 한다. 좧미카엘 엔더좩의 동화 ‘모모’에 나오는 한구절을 소개하면 마을 사람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폐허가 되어버린 원형극장으로 고아 소녀인 ‘모모’를 찾아간다. 그들은 모든 것을 그 어린소녀에게 털어놓는다. 다만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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