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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협 농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8년

28건 · '농협 농민'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4.02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4] 농업 새로운 정책 시행…여전히 불안

    …유도하기 위해 평균단가 340만 원/ha를 지원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농민들의 입장은 다르다. 농민들은 수도작 위주의 경지로 밭작물 재배에 대부분 부적합해 수익이 보전되지 않는다는 불안감에 타작물 재배로 전환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박유신 당진시농업회…

    당진시대
  2. 2018.03.23 · 산업·경제 · 한수미

    한석우 “농·수·축산업 대변인으로!”

    한석우 전 신평농협 조합장이 자유한국당으로 당진시의원 라선거구에 출마한다. 한석우 전 조합장은 “농협에서 근무하고 조합장까지 역임하는 32년 간 농민들과 호흡할 기회가 많았다”며 “농·축·수산업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예산을 확보해 해결할 수 있는 대변…

  3. 2018.03.16 · 산업·경제 · 김예나

    “수익 보전 없인 논 타작물 재배 어려워”

    논에 타작물을 재배할 경우, 수익이 보전되지 않는다는 불안감에 농민들이 논 타작물 재배로 전환하기 어렵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13일 2018 논 타작물 재배 추진 관계기관 연석회의가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14개 읍·면…

  4. 2018.03.08 · 산업·경제 · 한수미

    “농협은 농업·농민 위해 존재”

    당진농협 대의원들이 농협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달 27일 토론회를 HNH힐링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불정농협 조합장을 역임한 괴산6차산업 협동조합연구소 남무현 소장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남무현 소장은 “지역…

  5. 2018.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농협RPC 벼 부실관리 관련 현안 인터뷰 당진시농민회 이종섭 사무국장6200만 원 변상했지만…민심 잃은 농협

    합덕농협이 벼를 부실관리해 약 6200만 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또한 약 7억 원의 벼 원료곡을 판매한 뒤 받지 못한 미수금을 떼일 처지에 놓여, 지난 1월 합덕농협 조합원들이 합덕농협의 부실경영 규탄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본지 제1193호 “벼 부…

  6.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3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전략 공천으로 경선 갈등 최소화”

    …을 보여주고 싶다. 당진에서 해결해야 할 현안은? 농업과 철강산업이다. 농민들이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순 있지만 판매하는 것은 어렵다. 지자체와 농협이 나서서 판로를 개척해야 농업이 발전할 수 있다. 한편 당진은 철강산업 도시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7. 2018.01.28 · 산업·경제 · 김예나

    “벼 부실관리로 6000만 원 손실”

    합덕농협 조합원으로 구성된 합덕농협 부실경영대책위원회(위원장 오흥규, 이하 대책위)가 “합덕농협의 벼 부실관리로 6200여 만 원이 손실되고, 약 7억원의 벼 원료곡을 판매한 뒤 받지 못한 미수금을 떼일 처지에 놓였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8. 2018.01.05 · 산업·경제 · 김예나

    “농기계수리센터·비계약분 수탁판매 추진”[인터뷰] 고대농협 최수재 조합장

    지난해 11월 고대농협 조합장 재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최수재 신임조합장이 무투표 당선으로 취임했다. 수익이 생기면 조합원에게 환원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최수재 조합장은 “농민이 잘 살아야 농협도 잘 운영된다”며 “적극적으로 농민을 대변하는 역할을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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