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남 일 아닌 ‘내 문제’
…당진군민들이 똘똘 뭉쳐서 도계를 지켜낸 것이죠. 그런데 10년 만에 또 다시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어렵게 지켜낸 당진 땅을 빼앗길 수는 없습니다.” 시민 5만 명 서명운동을 마친 대책위는 최근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행정자치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다시 상황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군민들이 똘똘 뭉쳐서 도계를 지켜낸 것이죠. 그런데 10년 만에 또 다시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어렵게 지켜낸 당진 땅을 빼앗길 수는 없습니다.” 시민 5만 명 서명운동을 마친 대책위는 최근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행정자치부…
2015.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가에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식량 작물이 아니다 보니 경제적인 상황이 어려워지면 우리나라 꽃 시장은 급격히 둔화되는 경향이 있어 농가들은 어려움을 겪는다. 이를 위해 당진시 화훼 연구회에서는 지난 1997년부터 일본 수출을 실시해 왔다. 일본…
2015.01.30 · 정책·행정 · 임아연
…년까지 긴 시간 분쟁을 겪으면서 분쟁의 결과가 무엇인지, 분쟁의 결과를 다시 돌이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누구보다 명확히 알고 있다. 이에 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권리가 정부의 편의적인 생각으로 침해받는 상황이 되어가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터 약 1.5km 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조업에 있어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이를 철저히 지켜왔다. 뿐만 아니라 2000년대 초반 도계 분쟁이 일었을 당시 헌법재판소는 아산만 일원의 해상경계선이 당진시와 충남도 관할 경계라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