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2 ] 김윤숙 문인화 작가문인화와 닮은 작가의 삶
…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붓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미대 진학도 그에겐 당연했다.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병원에 있던 아버지를 만났던 그날이 김 작가의 기억에 평생 박혔다. 그날 아버지는 김 작가의 손을 꼭 잡으며 “나는 얼마 못 살고, 엄마가 혼자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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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건 · '당연 일을' · 최근 기사부터2 / 17쪽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붓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미대 진학도 그에겐 당연했다.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병원에 있던 아버지를 만났던 그날이 김 작가의 기억에 평생 박혔다. 그날 아버지는 김 작가의 손을 꼭 잡으며 “나는 얼마 못 살고, 엄마가 혼자 너…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고 말했다. 그는 “우리도 단속을 통해 한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는 일을 하는 건데, 잘 했다는 칭찬은 이제 바라지도 않는다”며 “욕이나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원 부족에 근무 시간 길어 “아니, 거기 말고 저쪽 골목으로 가서 지켜야지…
2023.12.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명이 찾아왔다는 축복과 기쁨보다 놀람과 두려움, 그리고 걱정이 앞섰다. 당연한 일이었다. “처음엔 진짜 난리가 났었어요. 저는 군대에 있었고, 아내는 고등학생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의외로 저희 아버지는 담담하시더라고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일찍 장가가라…
2023.12.11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 동안 부양하고 있어 주변 이웃들로부터 존경받고 있다. 박창규 회장은 “당연히 할 일을 한 것에 대해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인권’이란 사람이라면 당연하게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를 뜻한다. 이것은 함부로 뺏을 수 없고 침해해서도 안된다. 호서고등학교 구자경 교사는 학생들에게 ‘인권’이라는 주제를 제시하고 직접 영화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세상에는 다양한 인권이 …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동에서 두드림키즈스피치 학원을 운영하는 차현미 원장은 오래전부터 감사한 일을 기록해왔다. 감사한 일을 메모하면 메모할수록 마음에는 감사함이 배가 됐고 주변을 더욱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매일같이 감사하고 설레는 일들을 기록하던 차 원장은…
2023.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일 추념식에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다. 당진시는 지난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송악읍 광명리에 위치한 나라사랑공원에서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요 내…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심훈은 ‘하얀 손의 인텔리’라고 불린 인물이다. 그런 그가 집 짓는 일을 착수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책에서는 말한다. 심훈은 동아일보, 개벽, 신생활 등 언론 매체를 통해 변화 흐름을 파악했다. 그리고 편리하면서 합리적이고 근대적 생활 방식인 문…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문화를 전해듣거나 김치를 먹어보기도 했거든요. 다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지 걱정이 됐어요.” 온가족이 도움받아 한글 배워 지연 씨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언어 사용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을 한국어로 표현할 수…
2023.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주민들은 정미면을 거치고 운산면을 거쳐 해미 읍내까지 가서야 행정적인 일을 처리할 수 있었다. 특히 이 지역의 유림(儒林)은 같은 길을 통해 해미향교에 갔고, 그곳에서 강론(講論)하였음이 여러 자료에서 확인된다. 화서학파의 대학자인 유진하(兪鎭河, …
2023.02.03 · 정책·행정 · 한수미
…집에 168명이 위원으로 신청했다. 예비 위원 워크숍을 거쳐 100명과 당연직 10명을 최종 위촉했으며, 이날 모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한편 이번 5기 위원에는 약 65%가 신규위원으로, 다른 지역의 경우 약 20~30% 정도가 신규위원인 것과 비…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여금 국책사업이란 이름으로 사업을 수행하는데 지역과 지역주민의 피해는 당연한 것으로 여기도록 만들었다. 누구도 한전이 하고자 하는 사업을 막을 수 없었다. 이런 개발독재 시대 형성된 의식은 지방 공무원에게까지 부지불식간에 체화되어 한전이 하는 일을 …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나의 조형 언어는 분명하다. 직감적 반응 받은 것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일을 중요시 하는 절실한 행위이다. 내재된 사랑과 우정과 행복에 대한 욕구를 끊임없이 불러일으키는 삶! 즉, 기쁨과 감사의 찬가이며 구현하는 현장에 다름 아니다. 그것이 가능할 때…
2022.09.27 · 환경·안전 · 박경미
…오다가 가족의 소개로 청자다방을 문 열게 됐다. 서울 유명 레스토랑에서 일을 한 경험으로 카페 운영에 자신이 있었다. 지난 5월 1일에 가오픈을 시작해 운영한지 약 5개월 째 접어들고 있는 원 대표는 “의류판매를 하며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을 찾아드리기…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아예 먹지 않는다고 했고, 42%는 휴게공간도 탈의실도 없는 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빵을 만드는 과정은 무거운 설탕이나 밀가루를 들어야 해서 근력이 필요한데, 이 작업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다 보니 근골격계 질환을 피해 가기 어렵습니…
2022.07.22 · 정책·행정 · 박경미
…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또한 청렴은 공직자로서 당연한 자세로 반드시 지켜야 할 마음가짐이다. 지역에는 여러 현안이 많다.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시정 운영에 함께할 것인가? 대기오염 등 환경문제를 비롯해 여러 현안이 있지만,…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 확장했고, 아들인 홍순권 센터장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해 2012년부터 일을 하고 있다. △박중선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장(34) 처음엔 장기요양에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시설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군 입대하기 전 1년 정도 요양보호사로 일했다.…

2022.06.10 · 환경·안전 · 김예나
…다”고 말했다. 이어 “17년 동안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표창장을 받게 돼 쑥쓰럽다”고 전했다. 그는 “소방관들과 매년 정기적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화재 현장에 도움이 되는 대원이 되겠다”고…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나름 성과도 있었지만 미진한 부분도 적지 않다. 더 열심히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응원과 선택을 받고자 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소통하는 의정활동이 다소 미진했던 부분을 보완해 시민을 위한 시민의원이 되겠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
2022.02.28 · 환경·안전 · 한수미
… 살아왔다. 어렸을 때는 문경에서, 학창시절은 수원에서 보냈으며 플랜트 일을 시작한 후로는 발전소와 정유공장, 조선소 등이 있는 울산, 거제, 여수 등에서 살았다. 서산의 현대오일뱅크 일을 하면서 당진에 자리를 잡게 됐다고. 김 대표는 “공장 인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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