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경기침체, 원도심 위축, 주차난 심각”
당진시의회 김명회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비례대표로 의정 활동을 해왔다. 그는 지역구가 없어 겪는 불편보다 장점이 많다고 전한다. 김 의원은 현재 당진1동에 거주하고 있어, 당진1동을 비롯한 당진1·2·3동의 여론을 많이 듣는다. 또한 송산면 삼월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당진시의회 명절'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9.28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의회 김명회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비례대표로 의정 활동을 해왔다. 그는 지역구가 없어 겪는 불편보다 장점이 많다고 전한다. 김 의원은 현재 당진1동에 거주하고 있어, 당진1동을 비롯한 당진1·2·3동의 여론을 많이 듣는다. 또한 송산면 삼월리…
2019.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 1일 지역의 아이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2019 당진단오제를 개최했다. 당진시의회 야외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단오제는 단오 풍습을 체험할 수 있는 △청포물 머리감기 △손수건 꽃물 들이기를 비롯해 관련 음식인 단오선과 수리취떡, 쑥 포푸리 만들기 …
2019.02.01 · 정책·행정 · 김예나
…생산비 저감 대책 마련 -조합원 복지사업 확대 ■주요 경력 3가지 -전 당진시의회 의장 -전 순성농협 이사 -전 옥호2리 새마을지도자·이장 이기선 “자체 수매품목 확대” ■생년월일 및 출생지: 1962년 순성면 나산리 ■출마하게 된 계기: 무엇을 크게…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길 바라며 소망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지난해 7월 제3대 당진시의회가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반년 동안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예·결산 심의·의결 등 굵직한 사안들을 처리했는데, 지난해 의정활동에 대해 평가한다면? 그동안 당진시의회 의원…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립합창단이 지난달 26일 당진시의회 입구에서 집회를 열었다. 주 12시간 근무하고 있는 이들은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주 20시간 근무하는 것으로 조례를 변경해 달라고 요구하며 처우 개선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당진시립합창단이 연간 …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하기로 결의. 2월 4일 석문면개발위원회 설 명절 앞두고 동부화력 최종합의안 이행 각서가 동봉된 선물세트를 면민들에게 보내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반발하며 이행각서 반납. 2월 14일 동부화력저지 당진시대책위원회를 비롯해 교로2…
2017.01.23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른정당 발기인으로 참여했다는 설에 대해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당진시의회 이재광 의원은 “(최근 반기문을 돕겠다고 나선) 정진석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으며, 김건 농어촌발전연구소장은 반 전 총장 측근에서 활동하고…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당진시대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진시의회 의장 이종윤입니다. 풍요와 결실의 기쁨이 가득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주는 민족고유의 최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모두가 …
2016.02.19 · 정책·행정 · 김남배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2016년 2월 의원출무일을 지난 17일 시의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2월 의원 출무일에서는 △(홍보정보담당관) 시정뉴스 자체제작 추진 △(자치행정과) ‘당진시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 계획 △(여성가족과…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족의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지난 여름은 무척 무더운 데다 가뭄으로 고생해 선선한 바람과 함께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석이 더욱 반갑게만 느껴집니다. 추석 때가 되면 자주 듣는 덕담이 있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풍요…
2012.07.13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6일 당진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에 선출된 안효권 의원은 시의원이 되기 전까지 20년간 지역에서 시민사회운동을 펼쳐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시민들의 요구를 잘 알고 있다고 자부했다. “시민과 의원 간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열린 의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