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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건
기간
1993—2026

152건 · '당진지역 송전선로'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역으로 하루 빨리 지정해주면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이계 대표는 “당진지역 주민들은 이미 발전소만으로도 큰 희생을 하고 있다”며 “게다가 고압 송전철탑 526기가 꽂히는 동안 많은 피해를 받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더 이상의 철탑은 안 된다”면…

  2. 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5명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송전선로 건설 현장을 막아선 우강면 주민 5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당진경찰서에 강제 연행됐던 가운데, 지난 8일 경찰이 해당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 지난 7월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3. 2021.10.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용석 신성대 드론산업안전학과 학과장4차 산업혁명 시대 드론산업 육성해야

    …다. 또한 현재 드론기술과 산업은 항공촬영, 농업방제에 치중되어 있지만 송전선로, 교량, 대형 시설물 안전점검과 측량분야에 산업용 드론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드론택배, 드론택시 등 교통수단으로 드론이 대중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판단된…

    당진시대
  4.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직 농민회장 “현실적 지중화 불가능…대안 찾아야”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는 당진지역…

    당진시대
  5.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투쟁하는 것을 보고, 혹시 지역 이기주의는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

  6.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 집회 관련“농민 무시 폭력연행 당진경찰 규탄”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제 정당이 지난 19일 당진경찰서 앞에서 우강 여성농민 인권유린 규탄 기자회견 및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우강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권오환) △…

  7.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강면송전선로설치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반대대책위)와 한국전력 간의 간담회가 지난 8일 소들쉼터에서 열렸다. 그러나 지난 3월에 열린 간담회에 이어 이번에도 의…

  8.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다 정겹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위한 자연생태학습공간” 소들섬 일원은 당진지역의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오고 있다. 해마다 수만 마리의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철새가 머무르는 도래지로 당진시에서도 8년…

  9.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10.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

  11.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더불어 청소년 지도 역시 시대에 맞춰 이뤄져야 한다. 전교조 당진지회: 당진지역의 시내권 학생 수는 늘고 외곽지역 학생은 줄고 있다. 이로 인해 시내권에서는 과대 학교 및 과밀 학급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교육 격차 및 불균형에 대한 해결방안이 있는…

  12. 2020.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균형적인 지역 발전 이뤄야 할 때”[의원 현안 인터뷰]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

    …했다. 더불어 남부권 지역 발전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설치될 철탑을 지중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소들섬 등 생태계를 보호해야 한다”며 “한전과 국토관리청, 지자체가 협의해 송전선로를 반드시 지중화해야 …

  13.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인터뷰] 김명선 충남도의장“수력 2원·원자력 1원…화력 발전은 0.3원에 불과지역자원시설세 높여야”

    …록 의회 사무처 입법 활동 지원 기능을 강화하겠다. 반드시 추진해야 할 당진지역의 숙원사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신평~내항 간 항만 진입도로 건설이 시급하다. 그동안 서해대교와 인근 국도 38호선 등지의 교통 체증이 심각해 우회도로의 필요성이 제기…

  14. 2020.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지역 복지시설 건립 추진 현황송악복지관 10월 개관 예정

    …되면서 피해를 입은 6개 지역을 위해 배정된 지원 금액인 53억 원과, 송전선로·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일부를 더해 총 102억 원을 들여 송악읍 중흥리에 건립되는 것으로 오는 10월 개관할 예정이다. 오는 8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위탁자 선정 과정…

  15. 2020.04.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용석 신성대 드론산업안전학과 학과장무한 잠재력 드론산업 당진의 하늘길로 육성해야

    …다. 또한 현재 드론기술과 산업은 항공촬영, 농업방제에 치중되어 있지만 송전선로, 교량, 대형 시설물 안전점검과 측량분야에 산업용 드론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드론택배, 드론택시 등 교통수단으로 드론이 대중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판단된…

    당진시대
  16. 2019.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신평 소재지 전신주 105개 사라진다

    …돼 내년 3월 공사를 시작해 연내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어기구 의원은 “당진지역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환영한다”며 “향후 배전선로 뿐만 아니라 당진지역의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도 적극 추진해 당진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당진시대
  17.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천 교량사업 위한 12억 원 확보

    …로 건설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삽교천 횡단 경과지에 대해 주민피해와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송전선로 건립을 위한 변경안을 제안했다. 또한 환경부에서는 석문호 유입하천인 시곡천·백석천 오염개선사업…

    당진시대
  18.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발전소 수명 늘면, 주민 수명은 줄어든다

    무척이나 뜨거웠던 2016년 여름, 당진시 송전선로 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당진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 발전소를 백지화시키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농성을 벌인 바 있다. 살인적인 폭염과 24시간 내내 그치지 않는 차량 소음 …

    당진시대
  19.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정미면과 석문면, 신평면, 우강면 등에서 모인 주민 350여 명이 이날 집회에 참석했다.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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