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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동네 곳곳'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1.05.2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지역 공공 체육시설 현황“우리 동네에는 어떤 체육시설이 있을까?”

    당진 곳곳에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공공 체육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당진동을 비롯한 도심지에는 문화스포츠센터를 비롯해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시설이 조성돼 있지만, 대호지와 정미 등의 지역에는 전반적인 공공 체육시설이 부…

  2. 2020.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재생, 동네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간 필요” 승리봉공원 내년 착공해 2022년 준공 예정 도시재생사업으로 동네 모습이 하나둘 달라지고 있다. 오래된 구 농협 건물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돼 마을활동가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구 군청사 별관은 신중년의 재취업과 …

  3.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 산부인과에서 일했었던 윤제익 부녀회장이 종종 산파 역할을 하느라 마을 곳곳으로 불려 다녔고 남편이 한약방을 물려받아 약국을 운영했다. 한약방이었던 그 공간은 담쟁이에 둘러쌓였고, 약국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그땐 병원이랄 게 없었죠. 새벽에…

  4.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폐교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미술관, 지역을 잇다 5 서산 서산창작예술촌(마지막회)

    …예술촌이 올해 네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며 “지역민들 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찾고 있는데, 올해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감상객 쉼터 마련돼야” 한편 황 관장은 서산창작예술촌 내 시민들과 관광객이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5.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서 살고 있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다. 지금도 당진 곳곳에서 공연과 축제가 열릴 때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무대 앞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무대뿐만 아니라 가족들 앉혀 놓고 거실에 있는 노래방 기계로 공연하기도 한다. 춤과 노래…

  6.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편집자주> 방학을 맞아 복지·청소년 기관 곳곳에서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청소년들이 봉사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당진YMCA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한 …

  7.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 이리오서점, 푸른병원 옆 상록서점 등…. 추억의 뒤안길로 사라진 우리 동네 서점들이다. 모두 인터넷과 대형 서점에 밀려 결국 설 자리를 잃었다. 그 가운데 31년 간 동네 서점으로 자리를 지켜 오고 있는 곳이 있다. 당진서점(대표 안지민)이다. 당진…

  8.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즐겁고 재미있었던 동물농장

    … 38년 동안 교직 생활을 했다. 한편 1983년 고향이자 집성촌이었던 동네에 공군기지가 들어오면서 떠나야만 했다. 마침 완공된 대호방조제 덕분에 일가 80여 세대가 함께 이주했다. 이후 줄곧 당진에서 살고 있다. 78세를 맞은 나는 1년에 한 번씩 …

  9. 2019.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지막 주 수요일엔 ‘동네책방’으로

    …미래(대표 지은숙)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대표 한선예)가 공동으로 ‘동네책방 문화사랑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네책방 문화사랑방이란 나만의 동네 이야기책 만들기, 맛있는 책 속 요리하기, 동네이웃의 생생한 삶 이야기 강연 등 생활밀착 문화예술 프…

  10.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복원사업을 진행 중인 면천읍성을 비롯해, 옛 이야기가 담긴 역사적…

  11.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에 밀려 작은 동네서점을 찾기란 쉽지 않다. 특유의 책 냄새가 그리워질 즈음, 면천면 성상리에 고즈넉한 책방이 문을 열었다. 사람들이 떠나가고, 상점들이 하나 둘 문을 닫는 시골 면천에 새로운 책방이 생긴 것이 자못 궁금해서인지 개…

  12.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 오는 대로, 큰 창 너머로 보이는 모든 순간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가 가장 좋더라” 전라북도 익산 출신의 최종소·김경희 씨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 당진에 터를 잡았다. 연고도 없고,…

  13.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다. 그가 어렸을 때만 해도 당진은 아주 시골이었다. 초등학생 때 처음 동네에 전기가 들어왔단다. 그전엔 호롱불을 곁에 두고 할머니가 목화솜을 물레에 돌려 실을 짜던 일이 그림처럼 그려진다. 집 앞엔 빨래터가 있었다. 동네 아주머니들이 삼삼오오 모여 …

  14.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18‘합덕 가위손’ 부자(父子) 이발사

    … 찾았고 합덕에 이용원을 차렸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72세다. 곳곳에 패인 주름들이 그의 나이를 가늠케 한다. 50여 년이 훌쩍 넘도록 가위질만 해 왔던 그의 곁엔 500여 명의 단골손님이 있다. 아들 김동수 씨 이야기 합덕초등학교 육상선수였…

  15.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이’에 출연하며 유명해졌다. 지금은 구하기 힘든 각종 발동기를 모으면서 동네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전국 각지에서 그에게 골동품을 인계하겠다는 이들이 생겨났다. 발동기는 전기가 없던 시절 동력을 발생시키는 기계였다. 옛날 시골 방앗간에 가면 텅텅텅텅 거…

  16.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 제11회 면천진달래 축제 열려] 효실천과 주민화합 한마당

    …통품바공연 등 전통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밖에도 행사장 곳곳에서 판매 및 나눔행사와 진달래 분재, 백일장·사생대회 전지 등 상설전시관이 운영되고 각종 민속놀이와 두견주 빚기 등 체험행사도 진행됐다. 서울에서 진달래축제를 방문한 김미진씨…

  17.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흥리가 메리골드로 꽃단장 하던 날

    …에서 제일 가구 수가 많고, 새로 유입된 젊은 가정도 많아 생기가 도는 동네다. 중흥리에 살고 있는 모든 부녀자들이 부녀회에 회원이지만 실제로 회비를 내고활동에 참여하는 회원은 오래 전부터 이곳에서 터를 잡고 사시던 분들이 대부분이다. 중흥리에 주소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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