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환경감시사업소 군내 사업장 68건 적발
당진군환경감시사업소(소장 한광현)는 올해 1/4분기 동안 관내 환경오염배출업소 중 400개소를 지도·점검한 결과 지난해 동기대비 40%가 증가한 68건을 적발해 사법처리 14건, 행정처분 54건, 과태료 및 과징금 7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특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동안 증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6.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군환경감시사업소(소장 한광현)는 올해 1/4분기 동안 관내 환경오염배출업소 중 400개소를 지도·점검한 결과 지난해 동기대비 40%가 증가한 68건을 적발해 사법처리 14건, 행정처분 54건, 과태료 및 과징금 7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특히 …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종 드라메르 이현길 대표는 “최근 수년간 왜목마을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부발전소가 건설된다면 왜목마을은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지금도 당진화력으로 인해 건물 밖에서 빨래를 말리기가 힘든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이현길…
2011.01.24 · 산업·경제 · 김창연
…종으로 음식점을 택하고 있다”며 “특히 당진군의 경우 지역개발, 기업체 증가 등으로 인해 지역상권이 확대되면서 식당 개업을 실시하는 자영업자들의 증가폭도 커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군지부에 소속된 허가 업소 2387개 중 한식 1304개, 일…
2011.01.21 · 문화·교육 · 김창연
…고 있다. 베네치아 카니발은 해마다 2월에 12일간 열리며 카니발 기간 동안 베네치아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매년 증가해 현재 약90만명에 이르고 있다. 카니발 덕분에 베네치아는 전통적인 관광 성수기인 여름 이외에 비수기인 2월이 가장 바쁜 성수기로 떠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