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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깨끗하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마음 깨끗하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3 - 강아지 건강설계 봄부터 준비하세요

    … 맑은 물소리가 들려오는 바야흐로 봄이 문턱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나른해지고 춘곤증은 밀려오고.. 그러나 당분간은 매서운 꽃샘추위와 밤과 낮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강아지들이 건강에 해로운 질환에 노출이 될 우려가 큰 시기이…

    당진시대
  2. 2003.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새마을, 소망의집 봉사

    … 200㎏ 등을 전달했다. 이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선 회원들은 노인들을 깨끗하게 목욕시키고 이불과 옷가지 등을 빨래했으며 곳곳의 먼지를 닦아내는 등 깨끗하게 실내를 청소하고 건물 주변을 정리했다. 또한 회원들은 소망의 집 노인들에게 미리 준비해온 떡국…

  3.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별한 일을 한다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염습은 목욕과 같습니다. 몸을 깨끗하게 씻기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 입혀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시라고 하는 겁니다. 제가 하는 일은 그저 정해진 수순에 따라 손을 놀리는 것일 뿐입니다.” 예로부터 농촌지역에는 마…

  4.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구인가? 몇사람의 이름만 오르내린다고 비판하기 전 나는 얼마나 사심없이 깨끗하게 당진을 사랑하고 당진의 아픔에 고민하면서 몸으로 동참했는가를 반성해보면서 이제라도 각자의 실력대로 맡은 여러분야에서 마음껏 힘껏 참여한다면 좋은 지도력이 있는 훌륭한 당진…

    당진시대
  5.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이 한쪽면을 차지하고 있는 유리창을 통하여 식당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 깨끗하게 청소된 방과 정돈된 식기들이 주인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듯하다. 고대면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샛길로 가다보면 정말 행복이 가득 묻어 날 것 같은 가든이 하나 나온다. 그곳의…

    당진시대
  6.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다. 특히 북한동포들이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보도에 우리들은 마음과 정성을 그쪽으로 돌려할 때인 것이다. 쌀, 보리, 밀가루등 먹거리를 그들에게 보내 아사에서 구해야 한다. 50년대에는 우리에게도 외국에서 구호물자라는 이름으로 밀가루, 옥수…

    당진시대
  7.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다. 특히 북한동포들이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보도에 우리들은 마음과 정성을 그쪽으로 돌려할 때인 것이다. 쌀, 보리, 밀가루등 먹거리를 그들에게 보내 아사에서 구해야 한다. 50년대에는 우리에게도 외국에서 구호물자라는 이름으로 밀가루, 옥수…

    당진시대
  8.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옥 할머니

    …면 자리에 눕고 외로이 삶의 종착지를 향해 조용히 가고 계시는 할머니는 깨끗하게 방을 정돈하여 누구를 기다리고 계실까. 찾아오는 사람없이 취재간 기자를 붙들고 부끄러움도 없이 두서도 없는 말씀이 이어져간다. 우리의 모든 조상들이 그러했듯이 가난해서 울…

    당진시대
  9.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불구의 몸으로 얻어먹고 살고 있지만 천성적으로 마음씨는 착해 부락사람들에게 피해를 입고는 살지 않었던 덕인지 어느날 박호선씨가 외출했다가 늦게 돌아오니 부엌 아궁이에 군불을 지피며 쭈그리고 불을 쬐고 있는 할머니가 있더란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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