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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느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마음 느끼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당진문예의전당 김영순 안내도우미 - “군민들의 관람의식도 성숙해졌으면…”

    …났다. 처음 안내도우미를 모집할 때부터 활동해온 김씨는 '공연을 무료로 마음껏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화나 공연 쪽으로 관심이 많았는데 당진에서 관람할 수 있는 것은 한정돼 있고... 여기서 일하면 공연을…

  2. 2007.08.13 · 인물·동정 · 전수진

    [취임인터뷰] 합덕로타리클럽 제18대 김 영 식 회장 - “지역 노인들을 위한 봉사 하고 싶어”

    …지난 17년 동안 클럽을 이끌어온 역대회장들의 공로에 누가 되지 않을까 마음이 무겁지만 힘을 내 클럽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회장은 이번 임기기간동안 크게 2가지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합덕, 우강면 있는 60세 이상의 노인 200여명…

    당진시대
  3. 2007.04.02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구 경찰서 앞 해마루식당의 황인화 씨-“내 힘으로 다른 이를 돕는 게 보람이죠”

    …무 많다”며 신문에 나가길 한사코 거절했으나 ‘기사를 보고 봉사에 대한 마음만 가진 사람들이 직접 활동에 나서게 될 것’이라는 설득에 인터뷰에 응해줬다. “베풀면서 느끼는 뿌듯함 덕분에 시작하게 됐죠. 복지시설에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에게 하루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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