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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1건
기간
1993—2026

171건 · '마음 잊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4.09.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교장선생님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 소통하며, 학교 시설과 환경개선을 위해 애쓰신 양용순 교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된 자리다. 이날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양 교장의 정년퇴임을 축하하며 앞으로 제2의 멋진 인생을 향해 가는 앞길을 축복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과 편지도 준비해 퇴임…

  2. 202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그날의 영웅들을 기억하다” 호국보훈의 달 특별전시

    …전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이들의 헌신을 잊지 않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전쟁이나 국가의 위기 시기에 사용된 유물, 군복 등이 전시돼 있다. 또한 미디어 아트를 활용해 영상과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 전쟁…

  3. 202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강희연 (사)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지회장 경계선지능인 아이들에게도 희망의 삶을

    …곳에서 경계선 지능인과 함께 생활했던 한 공무원이 했던 이야기는 참으로 마음 아프게 다가왔다. “내가 회사 사장이라면 직원으로 뽑을 것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문득 경계선 지능을 가진 우리 아이의 미래가 걱정됐다. 과연 경계선 지능인 아이들에게 …

  4.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읍내동 당진 청기와감자탕“추억의 청기와감자탕이 돌아왔어요”

    …이 담긴 청기와설렁탕이 당진 청기와감자탕으로 돌아왔다. 김정임 대표는 “잊지 않고 찾아줘서 고맙다”며 “오래 전을 기억하며 그 맛 그대로라고 말하는 손님들을 볼 때 뭉클할 정도”라고 말했다. 청기와설렁탕에서 ‘당진 청기와 감자탕’으로 많은 사람의 기억…

  5. 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집] 순성면 봉소리 불빛가든 “오늘 식사는 오리고기로 샤브샤브 어때요?”

    …이 불빛가든으로 바뀌면서 더 이상 백반 메뉴는 없지만 김 대표의 손맛을 잊지 못한 손님들이 많다. 10년 이상 거래하던 몇 곳이 이전처럼 불빛가든에서 식사를 대먹는다고. 이를 위해 김 대표는 8가지의 밑반찬 구성을 색과 재료를 고려해 매일같이 바꾸고 …

  6. 202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입학 60주년 기념 봄소풍을 마치고

    …다. 우리 행사를 빛내는 데 도움을 줄 만한 주변 인사를 초청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청헌장학회 임원으로 수고하고 있는 이남일 씨와(1년 후배), 은퇴 후 이사 와서 시시각각 변하는 고향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아 많은 SNS 친구들과 공유하고 있…

    당진시대
  7. 2022.09.30 · 문화·교육 · 유수아

    이루다태권도, 전국 생활체육대회 금·동 5개 획득

    …에도 연습을 해왔다”며 “대회장에 들어서면서도 할 수 있는 만큼 하자고 마음 먹었지만 품새 도중에 넘어지며 무조건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돼 행복하다”며 “소중…

  8. 2022.07.2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산초등학교에서 한국 학교생활 체험한 김나현 학생 (父 김태영, 母 오정아) 당진에서 보낸 나현이의 여름방학

    … 다음날이 됐으면 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나현 학생은 학교가는 길이 마음에 쏙 들었다. 그는 “구불구불한 숲길로 이뤄진 길이 예쁘다”며 “그날그날 기분에 맞는 노래를 들으면서 학교가는 시간이 좋다”고 전했다. 어머니 오 씨는 “알마티시는 큰 도시라…

  9.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의집 주관으로 충청도 일부 지역을 4박 5일간 약 105km 걸었던 게 잊지 못할 추억”이라며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주변 지역도 둘러보고, 코스 중간중간 도예 체험이나 김좌진 장군 생가 탐방 등 체험활동도 많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10.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서야고 김도연·윤지원 학생 충남환경탐구 토론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을 새며 준비한 과정이 생각나 다리에 힘이 풀렸습니다. 기쁨과 성취감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한편으론 토론대회가 마냥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는 점, 토론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돼 아쉽기도 해요. 다음에 다시 토론대회에 나갈 기회가 온다…

  11.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봄꽃 명소꽃놀이 어디로 갈까요?

    매서운 추위가 지나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다. 봄 햇살을 맞으면 괜스레 마음이 들뜨고 밖으로 나들이를 나가고 싶은 생각이 가득 든다. 당진지역에는 개나리·진달래는 3월 28일경, 벚꽃은 4월 초 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당진지역…

  12. 2022.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박은혜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 경장여러분의 사회적 이름은 무엇인가요?

    …었을 때 범죄에 맞서야 한다는 두려움과 국민을 지켜줘야 한다는 사명감이 마음속에서 시소를 타며 불안한 동거를 하고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이 반 친구들에게 장래 희망이 뭐냐고 물으면 남자들은 대부분 경찰이 되고 싶다고, 여자들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13.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카센터 부속실에서 시작된 아재들의 ‘즐거운 인생’■ 창립 20주년 맞은 SPR음악동호회

    …성한다”며 “첫 콘서트 때 600여 명의 관객들이 자리했던 것을 여전히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동근 회장은 “당진지역 동아리, 예술인들의 만남의 장이었다”면서 “우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출연자에게는 소정이라도 꼭 출연료를 지급했다”고 전했다. 이…

  14.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43년 동안 사제의 정 나눈 제자 김회영 씨와 스승 방국진 씨 첫 스승과 제자의 43년 인연

    …미술을 하고 싶었다”면서 “미술에 대한 열망이 있었기에 방국진 선생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선생님을 다시 만나면서 인연이 이렇게 깊을 수 있을까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성악을 전공했던 김 관장은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미술을 …

  15.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반납하지 못한 책이 장학금으로 돌아와

    학창시절 갑작스러운 이사로 책을 반납하지 못했던 것을 잊지 않고 50년 만에 장학금으로 전달한 출향인이 있어 화제다. ㈜에이티기전의 김석수 대표이사는 학창시절에 책 <이순신 장군>을 빌렸으나 반납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이사를 떠났다. 실수를 마음에 담…

    당진시대
  16.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다. 그분들의 희생 그분들의 헌신 그분들의 나라사랑을 오늘 저는 고마운 마음 안타까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담아 46인의 영웅을 위해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그리고 바다의 별이 된 당신들을 기억하겠습니다. 오늘도 서해바다 속 별이 반짝입니다. [대상 …

  17.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세월을 버틸 수 있었노라고. 가슴에 안고 살아온 스승의 온정을 제자들은 잊지 않았다. 서로 만나 헤어지는 순간까지 마음을 나눴다.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에게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가난했던 그 시절 그는 학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 하나로 버텨냈다.…

  18.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한 솜씨는 아니지만, 그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바로 나의 이야기, 내 마음을 담은 글이, 나를 치유했다. 지난 2017년 여든을 맞이하며 첫 번째 시집 <심심해서>를 냈고, 최근에 두 번째 시집 <노을>이 나왔다. 삶 속에서 경험한 것들이 글감이 되…

  19.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88세의 요양보호사 김명수 씨(신평면 거산리)미수(米壽)의 꿈 ‘고향 황해도’

    …고 말했다. 이어 “햇수로 아내가 떠난 지 3년이 됐는데 아직도 아내를 잊지 못하고 있다”면서 “아내 생각만하면 지금도 슬프다”고 전했다. “치매는 굉장히 무서운 병이에요. 아내는 집 밖으로 나가 하염없이 걷고 또 걸었어요. 실종신고도 몇 번이나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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