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다는 그와 소나무, 그림, 고향 당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故鄕 - 마음이 쉬는 곳 “글쎄요, 고향을 무어라 한마디로 표현해야 할지... 지치고 힘들 때 고향 생각이 더 간절한 것 같아요. 어머니처럼 편안한 곳이죠. 남편이 그러던데 제가 당진 근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마음 잊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는 그와 소나무, 그림, 고향 당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故鄕 - 마음이 쉬는 곳 “글쎄요, 고향을 무어라 한마디로 표현해야 할지... 지치고 힘들 때 고향 생각이 더 간절한 것 같아요. 어머니처럼 편안한 곳이죠. 남편이 그러던데 제가 당진 근처…
2009.02.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업의 투명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됐어요. 그래서 경영학과에 지원하기로 마음먹었죠.” 그는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으로 잔뜩 부풀어 있다. 앞으로의 대학생활에 대해서도 서울대 학생답게 공부에 대한 계획을 잊지 않았다. "영어에 대해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
2009.02.09 · 문화·교육 · 김창연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98년도 JC회장 시절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JC와 특우회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특우회는 제3회 버그네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합덕청년회의소와 함께 4회에 걸친 …
200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및 유색인종에 대한 심한 편견과 차별이 있었음을 깨달았던 순간의 충격을 잊지 않고있다. 특히 80년 대 초 ‘만딩고’라는 영화를 통해 건국 이후 흑인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간접적으로 알게 된 것은 미국에 대한 환상이 깨어진 사건이었다. 그러한 미국사…
2009.01.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마침 어디에 취직할지 고민하던 차에 친근하고 가까운 신협에 취직하기로 마음먹었어요. 또, 당진에 근무하다보니 부모님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좋더라구요.” 손씨는 현재 창구에서 입출금, 예탁 업무를 맡고 있다. 다음 달부터 직급을 맡아 …
2009.01.19 · 산업·경제 · 강대원
…다. 정 씨는 당시를 회상하며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청혼을 마음먹기까지도 힘들었지만 사실 제가 좀 아내보다 나이도 많고 필리핀이 아닌 한국에서 살고 있어서 그게 좀 어려웠습니다. 또 느닷없는 프로포즈로 비쳐질 수도 있어 조심스럽게 이메일로…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하며 많은 것을 느끼는 한 해였다고 말했다. “항상 봉사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선뜻 나서질 못했습니다. 물질적으로 도와드리는 것 외에는 제가 스스로 나서서 봉사를 하지 못했었는데 2007년 겨울에 동화구연봉사팀 ‘낯도깨비’에서 활동하고 …
2009.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는 것이며 새로운 기회가 되기도 한다. 자신을 점검해 보고 반성하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움츠리기보다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다시 일어나 뛰어보자. 생존을 위한 지혜를 구해보자. 그러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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