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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00년

25건 · '마지막 그리고'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0.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5

    …는 자격이었던 셈이다. 우선은 용모와 풍채를 첫째로 쳤을텐데 요즘은 맨 마지막의 슬기로운 판단력을 최고로 친다. 오늘날 같이 복잡한 세상은 매사가 판단과 결정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요즘 우리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숱한 정치적 내용들이 뉴스시간을 메운다…

    당진시대
  2.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기수 관세청 비상계획실장

    …난의 축소판이었다. 일제 35년! 그것은 우리 한국인에게 굴종과 인고, 그리고 피탈의 대명사였다. 일제가 무모하게 벌인 전쟁에서 마지막 발광을 하던 1944년쯤 우리 농촌의 어느 노인을 생각해보자. 대대로 농사짓던 땅은 빼앗긴지 이미 오래고 아들은 징…

    당진시대
  3. 2000.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당진시대 시론-허충회

    …이다. 자연을 숭배했던 원시적 피가 우리에게 유독 많았던 탓일까? 작년 마지막날, 서쪽에서(서해) 해가 뜬다는 왜목에는 수만명의 인파가 뒤엉켜 날밤을 새는 고생을 자청했다. 단, 10분간의 일출을 보기 위해 그 고생을 했건만 일출은 구름과 안개에 가려…

    당진시대
  4.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저승길 동반도 마다않은 부부애

    …이석준(91세) 할아버지와 강기영(89세) 할머니. 이들 부부는 천년대 마지막 물결로 온통 어수선했던 12월26일 인천에 있는 장손집에서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할아버지는 이날 오전10시30분에, 그리고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눈을 감은 뒤 8시간 50…

    당진시대
  5. 2000.01.03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황규호/당진농조 조합장

    …예산편성에 일체 관여하지 않을 정도로 조합을 믿고 따라준 이사·대의원, 그리고 경비를 줄이기 위해 직급을 낮추고 수당도 덜 주어 왔음에도 묵묵히 감수하고 따라준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 뿐”이라며 마지막 인사를 대신했다. 당분간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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