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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3건
기간
1993—2026

403건 · '만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1쪽

  1.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동행취재] “우리는 사회복지사입니다!”

    …히 들어주며 꼼꼼히 메모를 시작했다. 벌써 4년째 사회복지사와 이용자로 만난 사이인 이들은 이제는 서로를 가족이라 칭했다. 오는 30일은 전국의 사회복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앞두고 현장에서 이들을 만났다. 저는 사회…

  2. 202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굿앤굿 봉사단, 9년째 이어진 음악 봉사 올해도 시작

    …난타, 통기타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두리마을 거주인들은 오랜만에 만난 굿앤굿 봉사단원을 보며 웃음을 짓고 박수를 치며 즐거움을 표했다. 굿앤굿 봉사단은 매년 3월과 6월, 9월, 12월의 첫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두리마을에서 봉사한다. 이…

  3.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지체장애인의 더 좋은 날을 위하여”

    …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현재 인식이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장애인을 만난다면 배제하지 말고 무엇이 필요한지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다. 조금만 관심을 가져달라. 그리고 언제나 후원해주시는 당진시민들에게 이 자릴 빌어 감사 인사를 전한다. 현재 당…

  4.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는 박정수 대표는 마을에서 ‘꿀 아저씨’로 불린다. 농가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한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

  5. 2024.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현충탑 참배 및 노인회 · 보훈단체 방문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박덕환 당진시보훈단체협의회장과 임원을 만난 자리에서는 윤석열 정부가 국가보훈처를 장관급으로 격상한 것은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며,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실질적으로 격상될 …

  6. 2023.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05

    …있는 키. 등치 메떼기 : 메뚜기 메떼기도 오뉴월이 한 철 : 제 때를 만난 듯이 날뛰는 사람을 풍자한 말 새닥 : 새댁. 새색시. 신부 새닥다리 : 사다리. 사닥다리. 높은 곳에 디디고 올라 갈 수 있게 만든 제구 여간-내기 : 행-내기. 그다지 뛰…

    당진시대
  7.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사고 후 마을은 트라우마 속에 있다. 길에서 만난 주민 장순근·이숙자 씨는 “열심히 살던 이웃들이 그렇게 한순간에 떠나갔으니 얼마나 슬프겠냐”면서 “사고 이후 집에서 가스 불을 켤 때도 괜히 불안하고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

  8.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행복한 당진2동을 위한 설레는 첫 만남

    …재영 회장은 “이번 행사의 키워드인 ‘첫 만남’은 임산부가 아이와 처음 만난다는 뜻과 함께 당진2동 이주민과 원주민이 만나 하나 되는 시간을 갖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며 “이웃 간 소통의 장을 통해 주민들이 더불어 웃을 수 있는 행사를 열게 돼 기쁘…

  9.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몬베츠 시청에서 만난 사이토 마사토 고향납세제팀 계장은 “아직 몬베츠시의 고향납세제는 정착되지 않았다”며 “기부금 상한선인 8000억 원까지 기부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 연이은 법률 …

  10. 2023.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⑥ 일본 몬베츠 상(上)“민 · 관 협력해 지역의 힘 키우는 게 성공 관건”

    …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얻게 됐죠.” 지난 7월 11일 몬베츠시 시청에서 만난 총무부기획조정과 고향납세제팀 사이토마사토 계장은 성공 비결을 묻자 이렇게 답했다. 지역민들이 다양한 상품과 아이디어를 답례품으로 제안하면, 행정은 적절성과 상품성 등을 판단한…

  11. 2023.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합덕읍 운산리 경성한우국밥 (구 미래한우마을) 장갑숙 대표“요리 모르던 제가 14년차 베테랑 요리사 됐죠”

    … 세월 동안 이곳과 함께 하면서 나이를 먹었다고. 장 대표는 “어릴 때 만난 고객이 이제는 고등학생이 되기도 했고, 성인이 돼 결혼 후 자녀와 다시 함께 오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장 대표의 운영 철칙도 함께 한다. ‘맛’과 ‘청결’이라는 그의 운영 …

  12. 2023.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빨라쪼델프레도 당진점 (수청동) 정은정 대표“쫀득한 이탈리아 유명 젤라또 맛집”

    … 여행을 떠났다. 프랑스와 스위스 그리고 이탈리아를 찾은 그는 로마에서 만난 빨라쪼 델 프레도의 젤라또 맛에 반했다고. 정 대표는 “이탈리아 여행의 한 코스로 빨라 쪼델 프레도가 있을 만큼 유명한 젤라또 맛집”이라며 “이곳에서 젤라또를 너무 맛있게 먹…

  13. 2023.06.2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수확 현장 속으로] “품삯 떠나 일할 사람이 없어요”

    …해 고춧잎을 헤치자 하우스 내부로 칼칼한 냄새가 퍼진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일꾼 장옥자 씨는 “집에서 담배 농사를 접으면서 약 10년 전부터 꽈리고추 수확 일을 하고 있다”면서 “우리처럼 오랫동안 고추 수확일을 한 사람들은 칼칼한 냄새에 익숙해져 있…

  14.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게 문 앞에서 사람이 있는지 살피는 복지사의 뒷모습, 집집을 돌아다니며 만난 강아지, 함께 프로그램을 하면서 만들어 낸 미소 등이 담겨 있다. <작가 이야기> 안수경 복지과장 “지역사회에서 사람 만나는 일이 참 즐겁고 신납니다. 만나러 가는 길, 내가…

  15.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인 것은 아니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이 되었다. 동네 주민으로 만난 이들이 한 공동체를 이루면서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위한 진심하우스’ …

  16.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염재환 씨“일하느라 몰랐던 소식 당진시대로 접해요”

    …완료된 샷시를 지게차로 운반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염 씨가 당진시대를 만난 것은 어느 한 가게에 방문했다가 놓여진 당진시대 신문을 발견하면서 부터다. 살짝 훑어본 신문 속에 농촌의 경로잔치나 소소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점에 흥미를 갖고 당진시대를 구독…

  17.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다니는 게 좋았던 그는 적성에 맞는 일을 찾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해서 만난 것이 한국야쿠르트(현 hy)였다. 좋아하는 일을 하니 시간이 금방 갔다. 지금은 당진시청 일대에서 요구르트와 밀키트를 배달하고 판매하지만, 오랜 시간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일했…

  18.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부모들이 자신의 딸과 전 씨를 결혼시키려 했다고. 군 제대한 후 아내를 만난 그는 농사에 전념하며 고향에서 지냈다. 10년 넘게 마을 이장을 맡기도 했다. “6.25전쟁이 터진 게 내 나이 20대 초반이야. 전쟁 중에는 아무 생각이 안 나. 적을 없애…

  19.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80%에 이른다고 하니 대부분의 손님이 단골인 셈이다. 우연히 운명처럼 만난 커피 그가 이렇게 커피에 흠뻑 빠져들 게 된 것은 아주 우연이었지만, 한편으론 운명 같은 순간이기도 했다. 과거 아이스크림 도매업을 26년 동안 했던 그는 우연히 방문한 예산…

  20.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랜만에 만난 이웃 반가워요”

    … 지난달 25일부터 개방됐다. 지난달 25일 우강면 송산1리 경로당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그동안 모이지 못해 심심한 나날을 보냈다”며 “오랜만에 사람들과 만나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대호지면 출포리 경로당에도 하나 둘 노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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