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 손자 또는 아들같은 친구들이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고 주민들에게 자세히 설명하면서 큰 어려움 없이 입주할 수 있었다. 훨씬 나이 많은 어른들을 상대해야 하는 그는 어린 나이에 비해 사람을 대하는 게 어리숙하지 않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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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건 · '만드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9쪽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 손자 또는 아들같은 친구들이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고 주민들에게 자세히 설명하면서 큰 어려움 없이 입주할 수 있었다. 훨씬 나이 많은 어른들을 상대해야 하는 그는 어린 나이에 비해 사람을 대하는 게 어리숙하지 않다. …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지역인 정미면은 당진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
2018.11.16 · 산업·경제 · 임아연
…을 조성하는 데에도 역할을 하는 것이다. 가축분뇨를 재활용해 퇴·액비를 만드는 당진자연세계영농조합(대표이사 이경용, 이하 자연세계)은 ‘1등급 퇴·액비가 1등급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한다!’를 모토로 자연순환형 농업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당진낙농축…
2018.11.13 · 문화·교육 · 임아연
… 둥지를 틀었다. 떡의 주재료인 쌀을 비롯해, 콩, 호박 등 안 대표가 만드는 모든 떡 재료는 지역에서 공수한다. 때문에 누구든지 믿고 먹을 수 있다. 안순옥 대표는 “지역 농산물로 만든 떡은 수입산 재료로 만든 빵보다 훨씬 더 건강하고, 맛도 뒤지지…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문인 박원규 대표로부터 다양한 진로 관련 설명을 듣고 컴파운드 제품을 만드는 공정과정을 견학했다. 3학년 김란우 학생은 “선배가 경영하는 회사를 견학하며 특강을 들으니 더욱 유익하고 즐거웠다”며 “나또한 후배들에게 존경 받을 수 있는 선배가 되도록 …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의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며 둘째 비혼자들과 기혼자가 출산을 기피하게 만드는 경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저출산 문제를 양육수당 등의 일시적인 문제해결로 접근해서는 안될 것이며 성차별적인 구조와 인식 등에 대한…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서산에서 당진으로 당진시 내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의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며 둘째 비혼자들과 기혼자가 출산을 기피하게 만드는 경제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저출산 문제를 양육수당 등의 일시적인 문제해결로 접근해서는 안될 것이며 성차별적인 구조와 인식 등에 대한…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성구미포구는 어릴 적 추억이 담긴 공간이에요. 성구미포구에 물이 들어오면 망둥어를 잡고, 개울에서 숭어를 잡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모습이라 안타까워요.” 과거 송산면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잡을 수 있었던 넓고 푸…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르게 된다. 줄을 제작하는 시간과 인력만 해도 30여 명이 한달 간 만드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역사다. 뿐만 아니라 줄다리기를 하는 장소로 줄을 옮기고 당기는 사람도 수천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 지킴이는 오늘을 사는 우리가 다시 새겨볼 문화유…
2018.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중은 학생들이 유기농 딸기농장을 찾아 딸기를 따고, 딸기잼과 토스트를 만드는 체험을 하기도 한다. 또한 서천국립생태원을 방문해 농어촌체험에 참여키도 했다. 또한 텃밭은 4H 동아리와 지도교사를 주축으로 고추와 오이, 상추, 방울토마토, 배추, 무 등…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 교감하는 전설의 신검을 완성해 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수년 동안 칼을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다. 부조리한 현실에서 연약한 인간이 어떻게 정신을 무장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도서명: 토지 저자명: 박경리 1969년부터 1994년까지 26년 동안 집필된…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은 조선시대에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당진의 중심지였다.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
2018.10.08 · 인물·동정 · 김예나
… 동참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8.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철저한 육가공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질 좋은 육가공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도축된 고기를 부위별로 뼈와 살을 분리해 포장하는 작업까지 모두 이곳에서 이뤄진다. 특히 선진적인 위생 시스템 속에서 철저한 관리 하에 모든 작업이 진행…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상존한다. 김치문화는 한국 고유의 음식문화이지만, 지역에 따라 김치를 만드는 방식이 조금씩 다르고, 그래서 맛에서도 지역 간 차이가 분명했다(중국산 수입김치가 식탁을 점령하기 전까지는). 그런데 20세기 들어서며 지역문화는 위축되기 시작했다. 교통과…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 17만 당진시민 모두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며 협동심을 발휘해 ‘함께 만드는 시민행복, 함께 누리는 푸른 당진’이라는 새로운 시대정신의 미래비전을 완성해 갔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제는 당진시의 변화를 뛰어 넘어 도약의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 마련해왔다. (주)사람의 대표 상품은 폐현수막을 이용해 청소용 마대를 만드는 것이다. 더불어 안전조끼·안전모자 제작 및 납품, 기념품 및 홍보물품 제작 등도 진행한다. 또한 도로와 하천 청소, 건물 내외부 청소 및 관리 등도 (주)사람의 주요 사업이…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쓸모없는 사람이 된다. 아파트 공화국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한 대한민국 남자들이지만, 거기에는 그들이 편히 머물 공간도 없고, 남자로서의 능력을 발휘할 공간도 없다. 아파트를 사거나 빌릴 돈이 없어 결혼을 못하는 청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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