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마운 일이었다. “게다가 하느님은 제가 잃어버린 것보다 훨씬 좋은 것을 많이 주셨어요. 특히 끈기와 굴하지 않는 집념 같은 것이요.” 가난한 살림에 음악공부를 제대로 한 적도 없는 그가 풍금반주를 하게 된 것도 친구 어깨너머로 배운 것을 끈덕지게 연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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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많이 봉사'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운 일이었다. “게다가 하느님은 제가 잃어버린 것보다 훨씬 좋은 것을 많이 주셨어요. 특히 끈기와 굴하지 않는 집념 같은 것이요.” 가난한 살림에 음악공부를 제대로 한 적도 없는 그가 풍금반주를 하게 된 것도 친구 어깨너머로 배운 것을 끈덕지게 연습…
2002.01.14 · 지역사회 · 손성진
치료비1억 들어 가족·적십자관계자들 한숨만 당진군적십자봉사회(회장 안임숙) 소속 최춘희(42, 송산면적십자봉사회 총무, 당산리)씨가 적십자 총무교육을 받으러 가다가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당진군적…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 활동으로 실시 고속도로이용객들, 백원에서 지폐까지…참여 높아 당진적십자봉사회(회장 안임숙)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고속도로 인터체인지에서 모금활동을 펴고 있다. 당진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2월17일부터 충남공동모금회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이웃돕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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