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3건
연도
2020년

183건 · '모두 우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공부할 것이 많고 흥미진진한 사안도 많다. 이번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우리 농·축·수산업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농·축·수산업 분야에 대한 정책을 더욱 연구해…

  2.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 할 것이다. 범시민대책위의 의견도 충분히 존중하겠다. 요청하는 자료도 모두 공개하는 등 한 치의 의구심이 없도록 하겠다. 대책위원회도 당진시와 함께 문제를 풀어나갔으면 한다. 더불어 지방정부 역시 매립시설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공공관리제도 도입과 영…

  3. 2020.1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문가 특별기고]지역신문의 생일

    … 많은 도전을 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들은 신문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현실이 됐다. 27살이 된 당진시대는 디지털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디지털 언론 시장에서 폐간되는 신문사들이 많았다. 그래서 지역언론이 없는 지역…

    당진시대
  4.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계양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119, 위기 상황에 누르세요!”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안전을 내가 편히 잠든 시간에도 지켜주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5.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직굵직한 성과를 이뤄왔다. 하지만 전대미문의 코로나19가 지난 2월부터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을 바꿔놨다. 일상의 변화뿐만 아니라 생존 문제까지 내몰리는 극한의 상황에서 참여와 소통이 주된 주민자치를 펼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우…

    당진시대
  6. 2020.10.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진용 당진참여연대 회원당진시 공무원들에게 보내는 응원

    …계는 아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서로 협조해, 국민과 지역 시민 모두의 이익이 되는 쪽으로 일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앙정부가 보는 국민의 이익, 충남도가 보는 충남도민의 이익, 당진시가 보는 당진시민의 이익이 대부분 같겠으나, 어떨 때는 …

    당진시대
  7.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나를 위해 일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말했던 걸까. 1. 이웃도 나도 모두 한 몸 첫 번째 사진은 1978년도 삽교호에 자연환경 캠페인을 하러 나갔을 때다. 적십자의 전신인 ‘부녀봉사대’는 여성으로만 조직된 단체였다. 당시에는 지금의 노란 적십자 조…

  8. 2020.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장소통과 실천으로 도민이 행복한 충남 실현

    …020년을 대표하는 단어를 묻는다면 단연 ‘코로나19’를 꼽을 것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의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는 점에서다. 마스크 착용은 필수가 됐고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회사는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올 추석 명절엔 …

    당진시대
  9.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는 사업이라 부담이 매우 컸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우리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판매자가 아닌 ‘사람 한홍희’로 다가가려고 노력했어요. 붙임성 없는 성격 탓에 단골손님이 생기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손님들은 제게 더 큰 꿈을 꿀 수…

  10.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전용 어플 활용해 온라인 투표…참여율 ‘쑥쑥’

    …번 주민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진시가 개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우리동넷’을 활용, 온라인 비대면 방식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했다. 주민총회는 마을계획동아리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발굴한 의제에 대해 주민들이 추진할 사업을 직접 선정함으로써 주민들…

  11. 2020.10.19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임종억 당진시의회 부의장“불산공장 입주 전적으로 막아야”

    …에 승복하고 나를 포함한 총무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모두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 당진시의회를 이끌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역구 현안문제 해결 임 의원은 대호지·정미·고대·석문지역을 지역구로 한다. 지난 의정활동에 있어서 그는 수…

  12. 2020.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행담포구 3새마을주택 살며 굴 따고 낙지 잡아

    …영하기 위해 행담도에 입도했다. 표 씨가 행담도에 들어갔을 때, 섬에는 모두 11가구가 거주하고 있었다. “당진군에서 새마을주택이라고 지어준 게 있어요. 한 동에 두 집이 살았거든. 둘씩 살아서 그걸 5동을 지어준거야. 그니까 10집 아닙니까? 그 밑…

    당진시대
  13.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도 옛날 연반계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다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까지 모두 연반계를 통해 마지막 가시는 길을 모셨다”고 전했다. 매년 칠월칠석 나무상여 꺼내 관리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장례문화도 많이…

  14.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서 메달 획득

    … 또한 김민규(레저스포츠과2) 선수가 73kg급 인상, 용상, 합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올랐으며, 유태성, 최석진 선수도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등 이번 대회에서 신성대 역도부가 금5·은5·동2 총12개의 메달을 따냈다. 홍…

  15. 2020.10.12 · 환경·안전 · 김예나

    “내 손으로 직접 수리하는 우리집”

    …양한 집수리 교육 중에서도 도배 교육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전 과정 모두 재밌게 참여했습니다. 정진주: 집이 오래돼서 수리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교육이 더욱 의미있었습니다. 홍종옥: 그동안 도시재생 교육을 많이 수강했는데, 이번 교육은 특히 …

  16. 2020.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 당진시 저출산 극복 방안

    저출산은 선진국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우리나라의 저출산은 그 정도가 심각하다. 15-49세의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이 현재 인구를 유지하려면 최소 2.1명은 돼야 하지만, 지난해…

    당진시대
  17.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 나누던 할머니들도 이젠 이곳에서 모이지 못한다. 박 대표는 “심심하면 모두 가게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해먹기도 했다”며 “하지만 지금은 다함께 만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더불어 “오랫동안 이곳을 찾아준 손님들에게 고맙다”며 “…

  18.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4 당진시대 방송미디어협동조합시민과 함께 만드는 ‘당진방송’

    …혼이주여성의 ‘다문화카페’, 당진YMCA 학생들이 참정권에 대해 말한 ‘우리도 시민’이 제작 됐다. 시민들이 직접 프로그램 안으로 뛰어들어 기획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이크를 통해 지역으로 전했다. ‘당진방송’ 유튜브 개설 이어 미디어협동조합에서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