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심플소잉NCC 충남당진점 안세진 작가“노래는 나의 꿈, 재봉의 즐거움”
… 수 있다. 작은 파우치부터 시작해 가방은 물론 앞치마와 배냇저고리까지 모두 가능하다. 그가 운영하는 심플소잉NCC 충남당진점에는 그의 손끝에서 완성된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소품들이 곳곳에 놓여 있다. 심플소잉NCC의 ‘소잉(sewing) DIY’는 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8건 · '모두 행복'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 수 있다. 작은 파우치부터 시작해 가방은 물론 앞치마와 배냇저고리까지 모두 가능하다. 그가 운영하는 심플소잉NCC 충남당진점에는 그의 손끝에서 완성된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소품들이 곳곳에 놓여 있다. 심플소잉NCC의 ‘소잉(sewing) DIY’는 재…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안녕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다. 이들과 학급 친구인 레아는 그래픽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다. 이들 모두 빠르면 5학년, 늦어도 7, 8학년 때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결정했다. 한국으로 보면 초등학교 5학년 또는 중학교 1, 2학년에 해당한다. 맛보기 직업체험 독일 진로교육을 들…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10회 보덕사 호수음악회를 개최하게 됐습니다.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족 모두 우리의 이웃이자 삶의 동반자입니다. 살아온 환경과 문화는 다르지만 이들이 당진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는 자리가 됐길 바랍니다.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당진 행복교육지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영신 회장은 “가을철 환절기에 질환을 조심해야 하며 이번 특강이 회원들에게 좋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의내용 정리]…
2017.09.10 · 문화·교육 · 임아연
…서도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모여 연습을 이어왔다. 악기부터 음향장비까지 모두 멤버들이 손수 장만했고, 공연준비도 누구의 손을 빌리지 않고 멤버들이 직접 나섰다. 윤석준 회장은 “홍보부터 무대·음향 설치까지 회원들의 힘으로 하다보니 부족한 부분도 많았다…
2017.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세계모든종족선교회 대표 조장연 선교사가 저녁집회 설교를 했으며 이어 행복디자인연구소의 김순애 대표의 힐링포퍼먼스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기질테스트를 통해 교인들이 자신과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 교인들은 설악산을 등반하고, 주문진과 …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일 저녁 8시마다 모여 연습하는 그들은, 언제든지 연습할 공간이 있기에 행복하다고 말한다. 멤버들 또한 온새미로의 연습실이 있다는 것을 온새미로의 장점으로 꼽기도 한다. 적응하는데 힘이 된 멤버들 온새미로의 평균 연령층은 40대 초반으로, 고향도 각각…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는 평범한 직원으로 당진IL에서 복지일자리 일반형으로 근무하고 있는 심민후 씨는 요새 매일 출근하는 것이 즐겁다. 그 전까지만 해도 시간제 일자리였기 때…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서관 드림이와 즐거운 나눔이, 언니오빠가 들려주는 영어그림책, 다문화 행복동행이 있다. 청소 등 단순 업무를 지양하고 도서관 직무와 관련한 봉사로만 구성됐다. 이 중 언니오빠가 들려주는 영어그림책은 3년 째 이어지고 있으며 다문화 행복동행은 고등학교…
2017.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그 외에 디포리, 다시멸치, 홍새우, 보리새우, 꼭지다시마 등이 있다. 모두 국산품이다. 또한 반찬류 중에서는 남해 지리멸치와 국산 밥새우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 그 외에 진미채와 명엽채, 꼴뚜기, 볶음멸치가 있으며 순살고등어와 삼치 갈치, 연…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나를 무척이나 걱정하셨다. 그리고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과 행복의 기본은 건강이라는 말을 수 없이 하셨던 그 분이 나이 70세도 못 넘기고 하늘나라로 가신 것이다. 그러나 현 사회는 건강관리만 잘 하면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한다. 현…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당연히 누려야 할 공공적·공익적 권리를 되찾고 나아가 더불어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구조와 조건, 환경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일이다. 배다리마을을 위해서 예술의 권위를 없애며 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민, 예술가, 비예술…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터 8월 1일까지 대천 요나 성당으로 다녀왔다. 이날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이라는 주제로 물놀이, 99초 릴레이게임, 윙크 마피아, 롤링 페이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자율 프로그램에 참여했으…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료 교육과정 모집 공고를 통해 시를 쓰게 됐다”며 “시를 쓸 때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도 항상 손 닿는 곳에 책을 놔둔다. 감명 깊게 읽은 책은 작가 이름과 출판사, 읽은 기간까지 술술 나올 정도다. 배움에 즐거움을 느끼고 책 읽기를 …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요하다”면서 “더 많은 여성들이 엄마, 아내의 역할을 넘어 자기 자신의 행복을 추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구 출신으로 지역신문 기자로 활동했다. 그는 소개를 통해 남편을 만나 지난 2009년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왔다. 당진에는 친구도, 지인…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오히려 직장생활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 보다는 농업이 손 씨를 더욱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손 씨는 한국농수산대학 과수학과에 진학해 올해 졸업했다. 졸업과 동시에 엄마와 여동생을 설득해, 교직생활을 하는 큰 누나를 제외한…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가구당 1.08정도 밖에 낳지 않는다고 한다. 육아는 아직도 여성이 모두 해야 한다는 생각과 직장에 다니던 여성들이 일을 그만두고 아이를 키워야 하며 겪는 어려움들은 저 출산을 높이는 주요 원인으로 볼 수 있다. 경제적 이유로 회사를 계속 다닌다고…
2017.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환경과 노력이 적용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영국 BBC 방송국에서 행복 다큐멘터리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복에 대한 조건들을 구체적으로 조사한 적이 있다. 복의 정도를 판단하기 위한 대상으로 친구와 돈, 일, 사랑, 성, 가정, 자식, 음식, …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김응대)가 당진시 행복교육지구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2017년 제1차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이날 행복교육지구 센터 건립과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다. 지난 16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교육 포럼이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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