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7건
연도
2017년

297건 · '복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15쪽

  1. 2017.1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 ‘갑질’ 도 넘었다”

    본지의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보도 이후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의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은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 행태에 대해 “터질 것이 터졌다”는 반응이다. 사회복지과 갑질 전횡 당진…

    당진시대
  2. 2017.12.08 · 문화·교육 · 임아연

    행복주택 건설 업무협약 체결

    …선 복선전철 합덕역, 합덕교육문화스포츠센터가 건설되면 주거와 교통·문화·복지 인프라가 대폭 확충되는 만큼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주택은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을 위해 직장과 학교가 가까운 곳이나 대중교통 이용이 편…

  3.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사회복지계 ‘블랙리스트’

    지난주 당진시대 1면에 나온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이라는 제목은 필자를 섬뜩하게 하였다. 김기춘 전 청와대비서실장을 구속으로 몰고 갔던 블랙리스트, 즉 살생부가 박근혜 정부에서만 유행하는 줄 알았는데 당진시 사회복지과에도 있었다면 이는 청산되어…

    당진시대
  4. 2017.1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한 ‘문화가 산책’

    …의 초청공연도 이어졌다. 행사 후 현대제철에서는 자매결연을 맺은 32개 복지시설과 다문화센터 등에 총 1300장의 극세사 담요를 전달했다. 오명석 당진제철소장은 “지역 이웃들이 오늘 공연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앞으로 더 밝고 건강하게 생활하시…

  5. 2017.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빵으로 나누는 따뜻한 사랑

    …이곳에서 재능 기부를 통해 빵을 만들고, 완성된 빵은 지역 소외 계층과 복지 시설·기관에 전달된다. 올해의 경우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와 지속가능상생재단, 한국전력공사, 당진시교육지원청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았으며 각각에서 봉사자들이 사랑의 빵을 만…

  6. 2017.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9년까지 청소년문화의집 증설

    …가 행복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포럼을 지난달 22일 개최했다. 당진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린 포럼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모색하고자 열렸다. 이날 순천향대학교 김민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아동이 미래인 당진, 청소년이 희망인…

  7.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하이트진로 경차 전달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하이트진로에서 주관한 2017년 차량지원 사업에 선정돼 경차 레이 1대를 전달받았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경차를 지원받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이동권 보호와 접근성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8.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자원 발굴·연계 역할 중요”

    …의체가 읍·면·동 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지난달 29일 당진시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날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에서는 전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 이경온 고문이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3부에서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기원 …

  9.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1년 수익금 모아 전달

    …장 유지선)이 올해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인 15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참여위원회가 5회기에 걸쳐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먹거리를 판매한 것과 진로체험단이 매주 주말마다 당진시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

  10.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 준다는 것이 행복해요”

    …타까움을 전했다. 그는 “특히 시내와 먼 지역에서 거주하는 분들의 경우 복지관 등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아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며 “이들이 밖으로 나와 같이 어울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

  11.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도움이 큰 행복으로”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대장 문종군) 대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복지수리반’ 활동을 위해 송악읍사무소로 모였다. 대원 모두가 도착하자 그들의 손길을 기다리는 곳으로 향했다. 오늘 대원들이 봉사할 곳은 송악읍 기지시리와 가교리 두 군데로 모두 혼자…

  12.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따뜻하게 겨울 나세요”

    …모은 회비로 출입구와 창문틀을 새로 시공했다. 김재각 회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에 보탬이 되는 나눔 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에서는 저소득층 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소외계층…

  13.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금천리·초대리 ‘금초권역센터’ 개소

    …각종 교육과 홍보 마케팅, 정보화 구축 사업이 병행됐다. 이밖에 자립형 복지관(초대1리)을 리모델링하고, 생활형 복지회관(초대2리)을 증축했으며, 수변생태공원을 조성했다. 금초권역추진위원회 김덕기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새로운 농촌으로 거듭나길…

    당진시대
  14.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의혹

    당진지역 대부분의 복지기관 및 시설이 당진시가 위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입맛대로 위·수탁 여부가 결정되는 등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갑질’ 행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담당 공무…

    당진시대
  15.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개관 10주년 맞이 나눔잔치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소영)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난 9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복지관 내 사물놀이 동호회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10년 간의 사업보고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그동안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이 걸어온 길을 되돌아봤다.…

  16.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덕주 진시 자치행정국장 2018년도 자체세입 여건과 시민의 역할

    …등 4개 분야의 ‘물적 자본에 대한 투자’ 예산을 줄여 일자리를 포함한 복지예산과 교육예산 등 ‘사람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 중에서 복지예산 비중이 최초로 34%를 넘겼다고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중앙정부의 복지예산 비중 증…

    당진시대
  17. 2017.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당진의 시급 현안 ‘지역경제 활성화’

    …다. 이어 △환경문제(25.4%) △농어촌 균형발전(19.0%) △문화/복지 확대(11.8%) △주민갈등 해소(5.1%)가 뒤를 이었다. 한 때는 ‘지나가는 개도 신용카드를 물고 간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경제호황을 누렸던 당진이지만 세계적인 …

  18.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형열 당진시대 대표이사

    …독자 및 지역민을 위한 문화사업으로 영화상영·문화탐방 등을 실시해왔고, 복지기관 연계, 필리핀 평화의 집 후원회 운영 등 지역신문을 구심점으로 지역의 문화·복지 확대에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당진시대는 뉴미디어시대를 맞아 영상, 맛집·여행 블로그, 페이…

    당진시대
  19.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사]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

    …는 교육, 속도 보다는 방향을 찾아가는 교육을 실천할 것입니다. 나눔과 복지로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고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함께 어우러지는 충남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4주년을 맞은 당진시대의 발전을 기원하며, 당진시대를…

    당진시대
  20.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등의 인프라 부족 문제 등에 대해 고민하고 장애인과 노인, 여성과 청년 복지를 챙겨나갈 것이다. 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당진을 위기로 몰아가는 큰 현안들을 해결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석탄화력발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