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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2년

29건 · '봉사 보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2.06.07 · 문화·교육 · 박기욱

    손은영 POP교육강사“소규모 학교 소식도 관심을”

    …앞으로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도 많이 전해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주변에는 봉사하는 삶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손은영 씨는 당진에 와서 느낀 문제점으로 교육의 불균형을 꼽았다. 시내권의 학교들은 학생들이 너무 많아 교실을 증축하고 있…

  2.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독거노인 무료급식봉사 실시

    …용소방대(대장 이순이)가 지난 4일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무료급식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평면에 거주 중인 20여명의 독거노인을 신평면 거산리감리교회로 초청한 신평면여성의용소방대는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했다. 또 대화의 시간을 통해 평소 불편한 …

  3.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5 동양무역주식회사 이관용 회장전기절연지 수입, 콘덴서 업계의 대부, 36년 외길

    … 직원들 중 잘 안된 직원도 있지만 열심히 일해 잘된 직원들을 볼 때면 보람을 느낍니다.” 고향에 대한 향수, 봉사로 달래 이관용 회장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당진향우회 13대와 14대 회장을 역임했다. 사업도 안정적인 위치를 굳건히 다지고 있…

  4.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4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사고로 인한 장애 딛고 타향에서 자수성가

    …기도 했다. 어렵게 시작한 식당으로 자리를 잡은 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에 나섰고 이후 정치에 입문해 남동구의회 의장까지 역임했다. 현재는 삼환운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달에는 재인당진시민회 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어렵지만 즐거웠던 어린 시절 …

  5. 2012.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밥줄이야기 13 오토오아시스 당진점장 황종섭 씨대기업에 사표 던지고 시작한 정비업 20년째

    …이라는 사실을 알고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며 안타까워했다. 의용소방대 등 봉사활동 참여 하지만 누가 뭐래도 황 씨는 20년 가까이 업으로 삼고 있는 자동차 정비업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특히 당진에 와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봉사하는 모임에도 참여…

  6.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 3년이 넘어가는 시간 동안 많은 아이들과 만났지만 그 시간 동안 가장 보람을 느끼는 남매가 있었습니다. 작년 초에 만났던 그 남매는 사랑의 리퀘스트에 사연이 소개되기도 하였지만, 공부를 하고 싶어하고, 못하는 것에 후회하고 눈물을 흘리고 너무 늦은 …

    당진시대
  7.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명의 대상자를 돌보고 있다. “환자의 회복에 보람 느껴” 10년 전 인천 보육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느꼈던 보람이 이 씨가 간병인의 삶을 걷는 계기가 됐다. 이 씨는 남편의 고향인 순성 봉소리로 이사를 와서도 인근지역 병원…

  8.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금빛평생교육봉사단 협의회

    당진도서관(관장 정성택)은 지난 17일 오전 11시에 금빛평생교육봉사단 당진지회(지회장 최종성) 협의회를 가졌다. 최종성 당진지회장은 “꾸준한 봉사단 활동을 통하여 많은 보람을 얻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 및 도서관에서 보다 …

  9.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2년간 불 끄러 다닌 사나이”

    …리걸음을 면치 못했다. 생계가 막막해 진 김 씨는 오래 전부터 지역에서 봉사활동으로 해왔던 소방 일을 업으로 삼기로 했다. 맨몸으로 오르기도 힘든 아미산을 물통을 짊어지고 약 1km를 뛰어야 하는 선발 시험을 1등으로 통과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에 뽑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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