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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생각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건
기간
1993—2026

98건 · '부모님 생각에'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박인규 전 우강면개발위원장어느 집 추녀 밑에서 선 본 사연

    …다.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흘렀는지, 오랜만에 사진을 찾으면서 새삼 옛 생각에 잠겼다. 20년 전에 같은 자리에 지금의 집을 지어 살고 있다. <다섯번째 추억사진> 가화포도 며느리 ‘진’ 옛날엔 순성 가화포도가 유명한 지역의 특산물이었다. 당시엔 매년…

  2.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가 처음이라 투표의 기준은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투표를 많이 해 본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당진에는 집과 학교 간 거리가 먼 친구들이 많아서 매일 부모님 차나 버스를 타고 등교합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교통비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3.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화 쓰는 공무원 한기훈 주무관(홍보소통담당관)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에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성경 속 메시지를 동화로 담아 맞벌이했던 부모님이 일터에 나가면, 한기훈 주무관은 동화책을 읽으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라비안 나이트>처럼 신비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동화책 속에 펼쳐졌다. 자연스럽게 국어를 좋아…

  4.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던 길 항상 지나치던 곳이 당진서점이었다. 그때마다 서점 안에서 바빴던 부모님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는 동안에도 당진서점은 늘 안 대표의 곁에 있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20대 후반에 들어설…

  5.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통해 보게 된 나의 모습유난영 라인아트 수공예공방 대표가 추천하는

    … 모두 가능하다. 유 대표는 “돈벌이 수단이 아닌 내 재능을 나눠준다는 생각에 재밌게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 대표의 전공은 수공예가 아닌 미술이다. 그림밖에 몰랐을 정도로 유년시절을 미술과 함께 했다. 하지만 대입을 앞두고 어려워진 가정형편에 …

  6.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유양희 평안마을 원장이 추천하는

    …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책을 읽으면서 사람 마음은 다 똑같다는 생각에 감회가 남달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양희 원장은 지난 1월 1일 평안마을과 평안실버가 합병하며 (사)당진선한이웃 평안마을의 초대원장으로 취임했다. 평안마을은 올해로 설립된…

  7. 2018.12.14 · 산업·경제 · 박경미

    떠오르는 신평의 명소 카페‘보담’ 신평면 남산리 보담 꽃차 카페

    … 취업과 결혼으로 당진을 떠났다가 지난해 다시 당진을 찾은 이 대표는 “부모님 곁으로 다시 왔는데 부모님이 무척 좋아한다”며 “1년간 가족들과 함께 준비한 카페 곳곳에 가족들의 손길이 묻어 있어 더욱 특별하다”고 전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이 대표와 그…

  8.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읍 기지시리 길이용원 전관수 대표이용경력 50년…기지시리 터줏대감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송악읍 전대리가 고향인 그는 농사일을 하던 부모님 품을 떠나 15살 어린 나이에 상경해 이용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올라온 사람들은 주로 방직공장에서 일하거나 양복을 만드는 재단사로 일했다. 전 …

  9.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지난 9월 28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한 평생 함께 할 것만 같았는데 생각보다 빠른 이별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여전히 할…

  10.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른 것을 느꼈다. 말도 느렸고 겁도 많았다. 단지 발달이 늦을 뿐이라는 생각에 기다리기도 했고, 혹시 몰라 대학병원에 가 여러 검사를 했지만 문제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초등학교 5학년이 될 때까지 “엄마”와 “아빠”를 어눌하게 말하는 것 말고는 할 수…

  11.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청 손학승 회계과 경리팀장·전민협 세무과 주무관26년 만에 만난 ‘생명의 은인’

    … 아저씨가 마치 슈퍼맨 같다고 생각하던 찰나, 구하러 올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안심이 됐던 것일까. 그 이후로 정신을 잃었다. 어느 순간 아프도록 가슴에 압박이 오고, 누군가가 막 뺨을 때리는 게 느껴졌다. 정신 차리란 소리가 아득하게 들려 왔다. 그…

  12.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어 해외 개발과 관련한 경영학을 공부했지만 졸업 이후 다시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함께 영농후계자로서 농업의 길을 이어왔다. 평범한 듯 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삶이었다. “이론적으로 공부하고파” 전통과 역사를 좋아했던 그는 백제문화제 기마군단 퍼레이드에 …

  13.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묵묵히 길을 걷을 수 있었던 데는 주변의 도움도 있었다. 때로는 힘들어 부모님에게 투정을 부려도 부모님은 “넌 잘 할 수 있다”는 응원을 전했다. 또 불안해 할 때는 담임선생님이 힘을 불어 넣어 주기도 했다. 3년간의 수험생활을 마치고 여유가 생긴 아…

  14.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 봉사한다며 군대를 갔다 왔다. 그 좋던 신혼에 남편을 군에 보내고 시 부모님 모시고 시집살이에 자식을 키워낸 아내는 어떻게 그 많은 일을 했을까? 자식 잘 키워 좋은 사람 만들겠다고 애쓰고, 없는 재산 모으려고 열심히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어느 날 …

    당진시대
  15.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장춘순 송산면 매곡리 이장 “송전선로 등 지역현안에 관심”

    …송산면 매곡리 이장은 당진에 정착한 지 올해로 15년 째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논산에서 자란 장 이장은 논산에 위치한 세무서에서 5년 간 근무했으며, 넓은 세상을 보고자 상경했다. 그는 서울에서 10년 동안 자동차 관련업에 종사하면서 협력업체와…

  16.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이야기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 소장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강 지킴이

    …리하다가 개인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단체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만든 봉사단체다. 현재 12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회원들의 가족들도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요양원으로 봉사를 나가는 행복나누…

  17.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법도 하지만 때때로 사람들의 시선이 상처로 남을 때가 있다. 혜진 씨의 부모님도 마찬가지였다. 타투를 시작하면서 부모님과 싸우기 일쑤였고, 눈물도 많이 흘렸다. 1년 여 간 부모님 댁에 발길을 끊기도 했지만, 부모님도 결국 혜진 씨의 열정 앞에 딸을 …

  18.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하기 시작했고, 마침 유동초등학교 매각 공고가 나왔다.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돈을 빌려가며 학교를 매입했다. 그는 “고향 당진은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던 애틋한 존재였기 때문에 학교를 매입해 아미미술관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유…

  19.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아한다고. 이주현 대표는 “몽돈 돼지갈비는 좋은 고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에 갈비도 맛 좋은 것만 공수해 사용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기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임실치즈 구이부터 술안주 혹은 아이들이 먹기 좋은 스팸·후라이 철판구이, 수제소세지 …

  20.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3대가 한 집에서 오순도순 모여 살고 있다. 김원식 전 이장은 현재 벼농사를 비롯해 감자와 고구마 등의 농사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불어 송악읍개발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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