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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22년

42건 · '부모님 위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2.06.22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역 어린이 위해 기업과 어린이집·유치원이 손잡다

    석문면 어린이들을 위해 석문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기업이 손을 잡았다. 그동안 석문지역 영유아가 감소하면서 원아 수가 적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개별 시설로는 양질의 교육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웠다. 공연을 보려면 석문면에서 공연장이 있는 시내까지 이동해…

  2. 2022.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 문체부장관기 전국 축구대회 제패

    …(19) 선수 “무실점 우승…행복한 추억으로 남아” “우승이라는 목표를 위해 힘들게 준비해서 결승전까지 달려왔는데 무실점 우승을 거둬 기쁩니다. 고3 시기에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개인 상까지 받는데 큰 도움 주신 유양준 감독…

  3.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순성면 갈산리 홍승남 씨 “새로운 기사 전달방식 필요”

    …성면 갈산리에서 나고 자란 홍승남 씨는 현재 갈산양계를 운영하고 있다. 부모님을 따라 벼농사를 지어오다 축산업으로 전환한 그는 메추리농가를 15년 간 운영해 왔다. 그러다 3년 전부터는 양계농가를 운영하고 있다. 홍 씨는 “젊은 시절에는 서울에서 직장…

  4. 2022.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머니·아버지, 저희들 이제야 왔어요”

    …손을 쓰다듬고 팔다리를 주무르며 건강을 살폈다. 가족들은 오랜만에 보는 부모님 얼굴에 눈물을 훔쳤으며, 어르신들은 손주의 재롱을 구경하고, 영상통화로 미처 시설을 방문하지 못한 다른 가족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유양희 원장은 “코로나19로 면회가 어려워…

  5.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당진시 주니어 여자야구단손가은·장윤서·이민서·김진선 선수“목표였던 국가대표가 됐어요!”

    …마크를 달게 됐다. 장 선수는 “지난해보다 더 발전했다는 이야기를 듣기 위해 동계기간에 독하게 마음 먹고 열심히 운동했다”며 “그 노력에 보답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장 선수는 신장 169cm의 체격과 좌투좌타로 활약하고 있다. 팀 내 1루수와 …

  6.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코로나19 이후, 어르신들의 첫 나들이

    … 가정공동체는 물론이거니와 개인이 겪은 고통과 절망의 터널을 빠져나오기 위해 정부의 K방역 정책과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코로나 극복을 위해서 온 국민이 협조하며 최선을 다했다. 마침내 4월 말부터 정부가 코로나19를 풍…

    당진시대
  7.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이 생생하단다. 학교와 집의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자습하다 막차를 타기 위해 뛰어다녔던 기억, 집에서 키운 토끼를 잡으러 눈쌓인 동네를 헤매던 기억,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나 언니 오빠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기억, 부모님이 키운 꽃들을 보면서 좋아…

  8.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장 으뜸되는 윗 어른입니다”며 “그래서 첫째, 둘째 자리는 언제나 우리 부모님의 자리였다”고 말했다. 영주의 말을 들은 나폴레옹은 진한 감동을 받아 그 성을 영주에게 되돌려주고 프랑스로 돌아온 후 전 국민들에게 그 영주의 효성심을 널리 전하고 부모에게…

  9.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이 됐다. 사실 처음부터 이 일을 시작하려는 건 아니었다.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

  10.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지방청 전기실과 기계실에서 20여 년 간 일했다. 당시 서울에 살면서도 부모님이 고향에 계셨기에 매월 한 두 번은 당진을 찾았다. 그러던 중 지난해 봄 아버지(故 이석로)가 세상을 떠나면서 이 씨 부부는 그해 7월 귀향을 결정했다. 이 씨는 “어머니(…

  11.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라선거구조상익 예비후보

    …계기는?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태어나 자라고 부모님, 일가친척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마음의 고향 당진시민께 봉사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봉사의 방법으로 남들보다 조금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대학 전공이자 사…

  12.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후보자김왕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청년본부 부본부장

    …게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인가? 농림해양수산식품위원회에 활동하겠다. 부모님 세대의 불편함을 덜어드리고 싶다. 농업도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 내려와 어르신들과 함께 살 부딪치며 지역구를 소홀히 여기지 않는 도의원이 되겠다. 눈치 보지 않고 소신대…

  13.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후보자윤기섭 한국아동복지철학연구소장

    … 동행하도록 전문가로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또한 저출산을 해결하기 위해 돌봄체계를 구축, 언제나 누구나 부담 없이 아동들을 맡길 수 있는 24시간 돌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시민들이 왜 윤기섭 후보를 뽑아야 하는가? 다른 후보에 비해 본인…

  14.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은봉산장고즈넉한 한옥 통창 너머 보이는 은봉산 풍경

    …앞에는 은봉산을 둔 안국지 낚시터가 먼저 생겼고 이곳을 찾는 낚시꾼들을 위해 밥을 지어주던 은봉산장이 이어 문을 열었다. 낚시를 위해 찾은 사람들에게 은봉산장은 방 한 칸, 밥 한술 내어주며 지금까지 정제택, 김경옥 부부가 운영을 이어왔다. 이들의 자…

  15.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 복숭아 농사를 지었다. 서정식 이장은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만 해도 부모님이 과수원을 운영했다”며 “그 당시만해도 도원리는 해안마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1970년대 바다가 매립되면서 현재는 마을 전체가 육지가 됐다”고 덧붙였다. 고도원…

  16.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이완식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남부권 종합 개발 계획 설계”

    …혜의 지형이다. 이처럼 좋은 땅에 세계적 창조의 명품 녹색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출마를 결심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서해제2대교와 석문국가 공단에 좋은 기업 유치 공약했다. 이를 토대로 도로망 구축 설계, 당진 남부 종합 터미널, 대학병원, 국립요…

  17.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가 6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각 선거구당 충남도의원 후보의 경우 4회씩, 당진시의원 후보의 경우 2회씩 담길…

  18.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하면서 꿈을 접어야 했다. 형편이 어려우니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하라는 부모님 뜻에 따라 상고에 진학해야 만 했다. 졸업 후 그는 한 회사에 취업했으나, 마음 속으로 “재능을 펼칠 기회를 달라”며 되뇌이곤 했다. “한 번 원 없이 공부해보자” 갑작스럽…

  19. 2022.01.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갓잡은 육회&연어 당진본점 ‘당일 숙성·당일 판매’ 원칙으로!

    …는 노르웨이산을 사용한다. 갓잡은 육회 연어에서는 비리지 않은 연어회를 위해 지방과 혈압육(어류의 체측에 따라 분포하는 암적색의 근육)을 일일이 제거한다. 덕분에 불필요한 살 없이 오로지 연어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육회와 연어회는 당일 숙성,…

  20. 2022.01.22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미소미 당진쌀 맛을 전세계에 알리다

    … 고향인 고대면 용두리를 찾아 미소미를 설립하게 됐다. 이 대표이사는 “부모님도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어릴적부터 농업은 친근한 분야였다”며 “사업을 같이 하는 처남의 장인과 장모가 온동정미소를 40년 간 운영하면서 이전부터 잠비아와 두바이 등에 수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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