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5 면천중학교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수업분위기 UP
…화 돼 있다. 전교생 51명으로 학생수가 많지 않아 교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고. 배드민턴 외에도 배구와 볼링 등이 프로그램이 있으며 볼링의 경우 전교생이 볼링장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인기가 좋단다. 독서 교육에 중점 한편 면천중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건 · '분위기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화 돼 있다. 전교생 51명으로 학생수가 많지 않아 교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고. 배드민턴 외에도 배구와 볼링 등이 프로그램이 있으며 볼링의 경우 전교생이 볼링장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인기가 좋단다. 독서 교육에 중점 한편 면천중은…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현재 ‘청년’과 ‘창업’이라는 키워드로 국가산업의 한 부분을 키워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각 광역지자체에서는 창업과 관련된 교육과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이제 각 지방마다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2018.07.02 · 문화·교육 · 박경미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가운데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기지시줄다리기가 한반도 평화기원에 동참해오고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는 지난달 24일 분단의 상처가 남아있는 임진각 평화누리…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해서 식당이나 카페로 사용하는 등 차에 연결만 하면 언제 어디든 갈 수 있는 이동식 공간이 된다. 에어스트림은 캠핑족들에게는 ‘로망’인 캠핑 트레일러의 한 브랜드로, 에어스트림 2대가 얼마 전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 잡으며 지역주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까?”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당진인문학시즌 2018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여자를 이해하는 법, 그림읽기’ 인문학콘서트가 지난 14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열렸다. 당진인문학시즌 2018 여덟 번째 시…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영환)가 실시하고 있는 당진시 파머스마켓 기회과정 프로그램 중 하나다. 지난 3월부터 실시된 과정은 소비자가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25명의 농부들이 시장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는…
2018.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등의 액세서리, 벨트, 가방, 신발 등이 준비돼 있다. DK를 운영하고 있는 박세희 대표는 “이곳에서는 다양한 옷가지와 소품들을 취급하고 있다”며 “가까운 곳에 위치한 DK에서 옷부터 액세서리까지 한 번에 쇼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DK는 주로 20…
2018.06.15 · 지역사회 · 임아연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本참치(이하 본참치)가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새롭게 시작했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본참치의 등장은 희소식이다.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바 테이블뿐만 아니라 룸이 마련돼 있어 편안한 분위기…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든 아이들에게는 자기만의 숨은 끼가 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노래를 잘 하거나 운동에 소질을 보이는 학생이 있다. 또한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재능이 있는 아이들도 있다. 읍내동에 위치한 더올림미술학원(원장 김민영)은 미술에 재능이…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등 이름부터 특이한 돈가스가 준비돼 있다. 그래도 이곳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왕돈가스다. 이름대로 크기가 크지만 8900원에 밥과 샐러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최근에는 돈가스 뷔페도 문을 열었다. 시곡동에 위치한 푸릴리는 8…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잊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다짐처럼 전쟁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우리나라로서는 보훈의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오고 있다. 이는 나라에 큰 어려움이 닥쳤을 때 국민들이 분연히 일어나 나라를 위해 목숨을 마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 남…
2018.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아 응급·야간 전문 시립의료원 설립 공약이 현실성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비판을 한 후보가 누군지 알아보니 역시 자유한국당 후보더라. 오성환 후보는 시장 자격이 없다는 것을 자신의 입으로 말한 것이다.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는 …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 회장 박성우)가 맡았다.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도예와 화훼 체험을 비롯해 다이어리 꾸미기, 허니컴페이퍼, 또래상담 등 19개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개막식에서는 당진시 모범청소년 표창과 교육지원청 바른인성 모범학생 표…
201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분야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 좋았어요. 진상우: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지역에 많은 현안들이 있고, 그 심각성에 대해서도 알게 됐어요. 백한비: 신문으로 보던 당진시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와보니 좋아요. 신문사가 딱딱한 분위기일 줄 알…
2018.05.18 · 정책·행정 · 임아연
…폐쇄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충격받았다. 이 정도로 공직내부 분위기가 침체돼 있으면 직원들이 무슨 일을 하겠는가? 어느 회사든지 조직이 활성화되고 발전하려면 조직 내부부터 신바람 나는 분위기여야 한다. 당진시청 직원들이 침체돼 있으면 당진의…
2018.05.18 · 정책·행정 · 박경미
…그런 당진의 위상이 추락했다”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잘못 돼가고 있는 당진의 행정을 바로잡고자 시장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 예비후보는 “시청의 공무원들이 신명나게 일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시장이 된다면 책…
2018.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 위치한 마루벌돌구이에서는 맛과 멋, 두 가지를 모두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두툼한 고기를 달궈진 돌판에 구워 육즙 가득한 맛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불쇼와 캐릭터 볶음밥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다. 연인이, 친구가 혹은 가족, 단…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도합니다. 단원 한마디 이병문 목사 : 교인이 아니어도 색소폰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가르치고 싶습니다. 삼꽃색소폰선교단의 1년 후 모습이 기대됩니다. 1년 후에는 삼꽃색소폰선교단이 당진 시내에서 공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종일 단장 : 색소폰 덕분에…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필자가 속한 당진시와 한국합창음악이 멀리 유럽에까지 지경이 넓어지는 의미있는 방문이었다. 한 때 포르투갈은 바다를 주름잡으며 막대한 부를 누렸으나 지금은 유럽에서 가장 못 사는 나라중 하나이다. 그러나 서양음악사의 역사가 고스란히 숨 쉬는 곳, 활기차…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으로 이뤄져 있다. 은계 생고기는 최대 24명에서 2명까지 들어갈 수 있는 방과, 카페 엘리스는 12명이 한 번에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돼 있다. 맛도 물론이지만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에서 모임에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은계 생고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