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대면 소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기간
1993—2026

48건 · '비대면 소통'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1.03.10 · 인물·동정 · 김예나

    제60회 당진지방회 개최

    …다. 김태규 감리사는 “지난해에는 당진지방의 사업과 행사들이 축소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됐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각 부서와 기관에서 열심히 사역해줘 여러 사업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감리사 임기를 시작하면서 ‘웃음이 있는 행복한 지방…

  2. 2021.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비대면 방식으로 시정설명회 개최

    … 따라 당진시는 충남도 내에서 최초로 ZOOM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 시정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14개 읍·면·동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지역리더 250여 명과 실시간 소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당진시는 올해 추진할 시책으로 282개 마…

  3. 2021.02.24 · 지역사회 · 김예나

    비대면으로 소통·공감 워크숍 진행

    송악읍주민자치회(회장 최창규)가 비대면 방식으로 소통·공감 워크숍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송악읍주민자치회의 기존·신규 위원 간 소통과 협업을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8명의 위원이 비대면 화상회의(ZOOM)를 통해 참여…

  4. 2021.02.24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술단체장 인터뷰] 이대우 당진시립예술단예술감독 겸 지휘자“지역 문화예술 창달 위해 노력”

    …, 단원과 지휘자간 존중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원과의 소통을 위해 각 파트의 수석·차석과 사무국으로 이뤄진 임원회의를 일주일에 한 번씩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성 담은 연주회 기획 목표” 한편 시립합창단은 지난해 코로나19로…

  5. 2021.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비대면으로 소통·공감 워크숍 진행

    송악읍주민자치회(회장 최창규)가 비대면 방식으로 소통·공감 워크숍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송악읍주민자치회의 기존·신규 위원 간 소통과 협업을 위해 열렸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8명의 위원이 비대면 화상회의(ZOOM)를 통해 …

  6. 2021.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한상화 국립한국방송통신대학교 당진학생회장“방송대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요”

    … 학기에 학비가 50만 원으로 저렴한 것도 장점이라고 전했다. 방송대는 비대면 원격으로 수업을 하지만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는 오프라인 학습관에서 치러야 한다. 철저한 과제물과 시험 관리로 졸업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지만 그만큼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7. 2021.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충남도의회를 이끄는 조타수 ‘운영위원회’

    …고자 한다. 첫째로 운영위원장직을 맡으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소통과 공감을 통한 조화로운 의회상 정립이다. 운영위는 ‘의회의 어머니’라 일컫는다. 의회 내부의 살림을 책임지며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동시에 의회 안팎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

    당진시대
  8. 2020.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인터뷰] 이창열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모든 신재생에너지 망라한 친환경 발전소 만들겠다”

    …경설비 개선을 통한 미세먼지 발생량 감소 등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소통과 참여, 책임과 신뢰, 지역과의 상생을 강조하며,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여 대응하고 있다. 이 자리를 빌려 고생하는 본부 및 협력사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

  9.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 회장/송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포스트 코로나와 위드 코로나

    …첫째로는 기존의 질서가 새로운 질서로 변화되는 대면(Contact)에서 비대면(Untact) 시대로의 전환을 맞이했다. 우리 민족은 공동체의 문화가 익숙한 민족이다. 혈연, 지연, 학연 등 인연을 맺은 관계 중심적인 삶의 구조를 즐기고 이 구조 속에서…

    당진시대
  10.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적 거리는 늘리고 사회적 거리감은 줄이고

    …중언어부모-자녀상호작용, 방문교육사업, 어울림사업 등 찾아가는 서비스와 비대면 사업들을 빠르게 도입하여 선도적으로 실행했다. 또한 복지사각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긴급위기 가정들에게 지원품과 여러 후원 사업을 실시하면서 고려인 동포와 외국인 가정들의…

    당진시대
  11.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 정책을 만들고 어떻게 시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다. 1. 대면에서 비대면으로…SNS·어플 활용 급증 “시민 소통 및 표현의 자유 보장 대책 마련해야 ” “디지털 소외계층 해소 및 미디어 교육 필수” 코로나19 확산 이후 가장 큰 변화는 많은 사람…

  12.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무엇이고, 가장 잘했다고 자부하는 점은 무엇인가? 임기 동안 시민들과의 소통에 스스로 점수를 준다면 몇 점을 줄 것인가? 민선6기를 시작했던 지난 2014년, 세계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인 당진에 또다시 1940MW 규모의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

  13. 2020.1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문가 특별기고]코로나 시대의 지역언론

    …연결해주는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을 사용한 소위 ‘비대면’ 방식 중 일부는 코로나19 퇴치 이후에도 계속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격근무나 원격수업에 익숙해지면서 직장이나 학교에 가는 횟수가 줄어들 것이고, 온라인 쇼핑의 증가로…

    당진시대
  14.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람들을 오가며 그동안 제공했던 대면 서비스를 개개인에게 제공해야 했다. 비대면 시대에서도 결국은 ‘대면’이 답이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 ‘비대면’은 복지 영역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할 뿐 ‘대면’을 대체하지는 못했다. 비대면 물품 전달 외로움은 가중…

  15. 2020.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안봉순 당진시립도서관 관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공도서관 역할

    …가이드북, 에코백, 단계별 그림책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택배로 배송하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했다. 코로나19로 영외활동이 제한되고 독서문화로부터 소외된 군 장병들을 위하여 군부대 2개소에 병영 도서를 지원하기도 했다. 코로나19로 도서관 임시휴관이 장…

    당진시대
  16. 2020.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장소통과 실천으로 도민이 행복한 충남 실현

    …시 취임 일성으로 현장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겠다고 약속했다. 소통하지 않으면 오해와 갈등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비대면이 일상화된 만큼 소통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진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괜히 있는 …

    당진시대
  17.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공공급식 확대 및 로컬푸드 인증제 도입 추진

    …증제 도입 등 푸드플랜 정책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에는 비대면 방식의 푸드플랜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하고, 지속가능 먹거리 시민위원 구성 및 비전 선포식, 먹거리 보장 기본조례 제정 등 시민참여형 푸드플랜을 마련할 계획이다. 당진시 김민…

    당진시대
  18. 2020.10.19 · 문화·교육 · 한수미

    [봉사단 탐방] 100세 봉사단음악으로 희망을 전하는 100세 봉사단

    … 당진생활문화예술제를 위해 그동안 역량을 높이고, 지난 12일에 진행된 비대면 행사를 위한 녹화까지 무사히 마쳤다. 100세 봉사단은? 노래로 봉사하는 100세 봉사단은 마음의 울림을 사람들에게 널리 전하고 있다. 100세 봉사단은 윤정현 단장을 비롯…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