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열린 송악읍주민자치회 소통·공감 워크숍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 지난 8일 열린 송악읍주민자치회 소통·공감 워크숍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송악읍주민자치회(회장 최창규)가 비대면 방식으로 소통·공감 워크숍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송악읍주민자치회의 기존·신규 위원 간 소통과 협업을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8명의 위원이 비대면 화상회의(ZOOM)를 통해 참여했다.

최창규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시도해 보지 못한 새로운 방식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다른 주민자치회에게도 워크숍의 취지와 효과를 살리면서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악읍주민자치회에서는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분과회의 및 주민총회 등을 진행하고, 비대면 방식의 주민자치프로그램 및 사업 운영을 위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