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당진시 새마을부녀회가 함께하는 소통·공감 연수’가 진행됐다.
지난 4일‘당진시 새마을부녀회가 함께하는 소통·공감 연수’가 진행됐다.

충남도 인재개발원이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기택)를 대상으로 ‘당진시 새마을부녀회가 함께하는 소통·공감 연수’를 진행했다.

지난 4일 당진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연수에는 당진시 새마을부녀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김영배 사무국장이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으며, 당진시 교통사고 증가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고자 김영대 당진경찰서장이 교육했다.

또한 김찬배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장이 민선 8기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해 특강했다. 이후 김은영 강사가 새마을부녀회 공동체 및 ‘소통·공감 리더십’을 통한 마을리더들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고 건강을 주제로 한 인문·소양 강의 등도 진행해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역량을 높였다.

한편 도 인재개발원은 지난해 충남도 15개 시군 이·통장,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는 새마을부녀회와 자율방재단 3000명을 대상으로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