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문화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 한국인들이 즐겨먹는 생선회는 해안가 어민들만의 음식문화였다. 내륙에 사는 사람들은 소금에 절이거나 해풍에 말린 물고기만 먹을 수 있었다. 생선을 활어나 냉동해서 운송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전남 영광의 굴비, 경북 안동의 간고등어가 유명해진 이유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7건 · '사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한국인들이 즐겨먹는 생선회는 해안가 어민들만의 음식문화였다. 내륙에 사는 사람들은 소금에 절이거나 해풍에 말린 물고기만 먹을 수 있었다. 생선을 활어나 냉동해서 운송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전남 영광의 굴비, 경북 안동의 간고등어가 유명해진 이유이…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뤄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한 나라들 중에서 대한민국처럼 잘 사는 나라는 없습니다. 외국에 나가보면 우리나라만큼 살기 좋은 곳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 사는 것이 다 그러하듯, 여기 저기 문제도 많습니다. 다들 힘들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
2018.10.04 · 환경·안전 · 김예나
…이 적고, 배설물에 지렁이가 살 정도로 친환경적인 동물이다. 배설물에서 사는 지렁이를 이용해 낚시 미끼로 사용한다면 수질오염도 막을 수 있단다. 수익 안정화 위해 연구 실시 20여 년 전 당진에서 사슴을 기르고 있는 농가들이 모여 한국사슴협회 당진지부…
2018.09.22 · 지역사회 · 박경미
…들에게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추석을 맞아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정을 나누고자 이뤄졌다. 회원들은 쌀과 라면, 휴지, 세제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를 당진2동 내 5명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했다. 황정옥 회…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 행복한 사회가 아니라 ‘돈 없는 사람’도 행복한 사회가 진정으로 사람 사는 세상이다. 그래서 사회적 경제는 돈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추구한다. 이윤 창출, 즉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게 아니라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경제…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말 그대로 <아파트 공화국>이라 할 수 있다. <아파트 공화국>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다. 이제 한 세대에 불과하다. 1980년대 중반만하더라도 대한민국 전체 주택에서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율은 13.5%에 불과했다. 그러나 1995년 37.5%, …
2018.09.21 · 산업·경제 · 김예나
…40만 원 상당의 당진해나루쌀과 햄 등의 물품을,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는 2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김경오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자발적 지원으로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송악읍 6개 마을 발전에 기…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본인이 몸담고 있는 회사는 화력발전을 주력사업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있는 발전회사다. 지난 6월 초 부임을 해서 보니 지난해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미세먼지라는 환경적 이슈로 인해 지역과의 관계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
2018.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으로 받아 챙긴 ㄱ씨의 지난해 연봉만 1억 3000여만 원이다. 서울에 사는 ㄱ씨의 며느리 또한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지난 2002년 2월 중순께부터 지난달까지 약 16년 가까이 급여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ㄱ씨의 며느리의…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재학 당시 동기들과 찍은 사진이다. 동기들이 농촌 일손을 돕고자 내가 사는 반촌2리를 찾았다. 가정형편이 어려웠던 나는 서른 살에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나와 비슷한 사정으로 고등학교를 늦게 입학한 동기들은 나이가 각각 달랐지만 친구처럼 친하게 지냈다…
2018.09.12 · 문화·교육 · 임아연
…활동을 문화라고 말한다. 그러나 문화는 예술의 영역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사는 환경과 양식 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다. 빗살무늬 토기처럼 원시의 사람들이 사용하던 그릇도 하나의 문화이고, 한복이나 기모노와 같이 입는 것을 비롯해 주거의 방식, 먹고 마…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산 기슭을 넘어 불어오는 맑은 바람, 투명한 햇살, 일렁거리는 들녘….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는 대로,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큰 창 너머로 보이는 모든 순간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니기에 다른 지역에 가면, 우리 지역구도 아닌데 왜 온 것인지 의아해 사는 시민들도 있다. 아직은 홍보를 덜 했기 때문인가도 싶다. 두 후보가 관심 있는 현안과 분야는 무엇인가? 최연숙 : 공약 홍보물에 ‘성평등’을 담았는데 한 여성학자로부터 연락이…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좋은 지역과 국가가 되었다. 세계적 도시로 성장한 서울이 서울토박이들만 사는 도시였다면 결코 지금의 첨단도시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미국이 세계 최강대국이 된 비결은 이민자 덕분이라는 점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없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외지인이 원주민…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 지부장은 “가축사육 제한조례는 축산산업 말살정책”이라며 “현대화 축사는 미관도 좋고 악취도 나지 않는 등 조건이 좋은데도 조례에 의해 신축할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에 따라 점점 축산농가들도 감소하고 있다”며 “당진은 타 지역에 비해 …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되고 싶다. 또 세 아이들에게 낯선 타국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멋진 엄마도 되고 싶다.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업을 목표로 열심히 배우고 근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타국에서 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왔고 언어의 장벽 또한 높다. 무엇보다도 가족들이 보고 싶을 때도 많다. 타국살이의 외로움을 달래고자 자주 연락하는 엄마…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런가? 우리 부모님 때문에 그런가? 아니었다. 이유인즉 “소외지역에 사는 늙은이들한테 누가 이런 교육을 해주느냐, 누가 우리 같은 늙은이를 이렇게 웃게 해 주느냐, 먹을 것도 주고, 치매 예방도 되고, 생전 처음 해보는 것들인데 재밌다”고 하셨다.…
2018.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 분야(10개 사업) △풍요로운 당진경제 분야(18개 사업) △함께 잘 사는 농어촌 분야(8개 사업) △품격 있는 교육문화 분야(20개 사업) △더불어 누리는 복지 분야(16개 사업) △조화로운 생태도시 분야(28개 사업) 등이며, 공약사업 실행을 위…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의 연소득을 창출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있다. 이미 들깨·참깨·마늘 농사는 물론이고, 200여 점에 달하는 화분과 다육이들을 보살피면서 하나하나 꿈을 이뤄갈 준비를 하고 있다. 매일매일 일지를 쓰면서 하루를 기록하고, 새로운 정보를 접하면 스크랩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