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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고향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2건
기간
1993—2026

192건 · '사랑 고향을'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김규환 시인 시선집 출간

    …흐름을 같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규환 시인은 “시 대부분에 고향과 사랑, 추억, 이별 그리고 삶의 깊이가 들어가 있다”며 “고향을 그리워 하거나 고향을 아끼는 사람들이 시를 읽어 보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 시인은 시 전문지 ‘시와 시론’…

  2.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있다. 서울로 유학가 KBS 방송국에서 음향감독으로 일했던 차재완 씨는 고향을 떠난 지 52년 만에 아내와 함께 귀향했다. 대덕동은 연안차씨 집성촌으로, 차재완 씨가 태어난 곳 뒤에 집을 새로 지어 이곳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다. 어린 시절 생각나는 시…

  3.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 전쟁은 많은 이들에게 아픔을 남겼다. 자신의 목숨을 내놓아야 했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야만 했다. 역사는 세월로 흐려졌지만 조 옹에게 전쟁의 참상은 어제 일과 같이 또렷하게 남아있었다. 부둣가서 나뭇가지 줍던 7살 조 옹은 홍성에서 태어났다. 원…

  4.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었다. 이번 좌담회에는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박인기 민주노총 당진시위원장 △배정화 내기후 회장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 △이인수 당진시에너…

  5.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풀 한 포기의 아름다움이라도 담을 수 있다면”

    …은 것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일을 중요시 하는 절실한 행위이다. 내재된 사랑과 우정과 행복에 대한 욕구를 끊임없이 불러일으키는 삶! 즉, 기쁨과 감사의 찬가이며 구현하는 현장에 다름 아니다. 그것이 가능할 때 나의 작품은 탄생되는 것이다.” 그렇게 탄…

  6.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요리하고 있다. 그중 해동장의 우거지찌개는 이곳만의 독특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딸 문 씨는 “우거지찌개 맛이 토속적이라 손님들이 고향을 생각해서 평택, 인천, 안중 등 외지에서 일부러 찾아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해동장의 우거지찌개는 여느…

  7.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야 여느 곳과 마찬가지로 무척 평화롭고 아름답다. 주민과 출향인의 마을 사랑 현재 성원리에는 63가구에 13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마을은 3개 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성원리와 멀지 않은 곳에 우강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과거에는 꽤 많은 …

  8.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어려운 이웃 위해 치아 수술 지원한 오필만 오현치과 원장 (합덕읍 운산리) “각박한 세상에 소중한 나눔…큰 사랑 받아”

    …. 합덕읍에 거주하는 박청호 씨는 과거 수십억에 달하는 빚더미에 앉으며 고향을 떠나야 했다. 당시 박 씨는 서울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중 다른 노숙인들에게 폭행을 당해 치아가 부러졌지만, 이를 치료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5년 전 박 씨는 다시 고향을 …

  9.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을 연지 6년이 지났고, 이 부부의 집은 지역주민, 농업인, 관광객들의 사랑방이 됐다. 다들 부부의 집을 꽃이 많아 ‘꽃집’, 언제든지 가도 문이 열려 있어 ‘대문 없는 집’이라고 부른다. 부모 흔적 지우지 않겠다는 결심 손영남 씨는 고대면 진관2리에…

  10. 2022.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시곡동 동인당서점 이찬호 씨“비판기사에는 대안도 꼭 담아주세요”

    …동인당)은 아담한 규모의 서점이지만 당진지역 부모와 아이들이 자주 찾는 사랑방이다. 이곳에 방문한 고객들은 동인당에서 책도 읽고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지 상담을 하곤 한다. 지난 2005년부터 당진에서 동인당을 운영하고 있는 부부는 출판사를 다니다 퇴…

  11.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원도심의 눈물 - 쉽게 닦아 보자

    …적인 의미로 표현했으니 오해 없기를 바란다. 또한 전문가의 도움 없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평소 원도심의 공동화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했던 개인 의견임을 미리 밝히고, 피력해 보고자 한다. 한마디로 사람이 많이 모여들고 장사가 잘되면 공동화는 끝이…

    당진시대
  12.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 탐방]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

    …이나 조국을 떠나면 그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해지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 낯선 당진에 자리한 외국인은 현재 5300명이다. 그 중 고국을 그리워하는 캄보디아인들이 모여 무대에 올랐다. 2021년 캄보디아 크메르 전통 마을축제가 지난 16일 …

    당진시대
  13.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 인천에서 유학하며 학교와 직장을 다니다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6년 전 고향을 찾았다. 송연덕 총무는 “내 나이가 올해로 66세인데 적서리에서는 젊은 층에 속한다”며 “젊은 주민들이 마을의 전통을 잘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적서리를 …

  14.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농업인 행복을 위한 농협의 요양복지사업

    … 시청했다. 인생의 마지막을 요양원에서 보내야만 하는 사회적 흐름 속에 사랑하는 우리의 어머니·아버지, 형제와 향후에는 나 자신이 내 집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제대로 된 요양 시설에서 편안함과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면 더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또한 객…

    당진시대
  15. 2020.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구름에 누워

    …빼곡히 들어찬 차량들, 산업폐기물처리장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차량 시위, 고향을 비추는 한가위 만월을 담은 카메라 렌즈. 많은 것들이 지나간다. 자동차가 행복한 도로가 아니라 사람이 행복한 도로가 돼야 한다는 캠페인 영상도, 후쿠시마원전 폐수 방류를 막…

    당진시대
  16.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기지시줄다리기를 접했다. 이 씨는 “고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인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며 “2년 넘게 축제위원으로 일하면서 기지시줄다리기에 관심…

  17.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귀하는 희생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하지만 한낱 꽃보다 못한 사람들이 고향을 대표한다는 미명 아래 지금 당진의 소중한 사람들과 대지는 몸살을 앓고 있다. 결국 우리의 자녀들에게 오염되고 치명적인 미래를 떠넘기는 꼴이 될 것이다. 지난해 전국을 들썩였…

    당진시대
  18.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식당 운영 한편 세 남매는 타지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 2014년 고향을 찾으면서 식당 영업을 시작했다. 안 씨는 “막내(안종대)가 고향집에서 취미 삼아 닭, 병아리 등을 키우는 것을 보면서 닭을 소재로 한 요리를 선보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19.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테일 문화를 고향에 전하고 바(bar)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자 2년 전 고향을 찾았다. 이어 최근 ‘즐거움이 함께하는 옥상’이라는 의미의 델로프트 바를 문 열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앞으로 유 바텐더는 이곳에서 면천두견주 등 우리나라 전통주를 활용한…

  20.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으로 성장했다. 이제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돼 당진시민들께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 타 후보에 비해 자신이 가진 장점과 경쟁력은? 11년간 오스트리아에서 오랜 유학생활을 하며 유럽 국가들을 둘러보았고, 70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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