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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야 이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건
기간
1993—2026

132건 · '살아야 이유'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역이 발전하려면 변화가, 변화하려면 양보가 필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기환 신평면장

    …거리 등 정주여건을 만들고자 한다. ‘신평에서 살고 싶다’, ‘신평에서 살아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할 것이다. 내세운 공약 중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은 무엇인가? 신평면 행정타운 건립이다. 행정타운 내 면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수영장…

  2.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퇴임하고 난 후에는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인대학장으로 정미면 노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마을에서도 내가 젊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내게 도움을 요청하면 일을 돕곤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3. 2021.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김낙출 순성면 옥호2리 이장“누에 먹고 쑥쑥 자란 키”

    …다하는 것이다. 나이를 먹으면서는 욕심을 버리고 주위사람들에게 베풀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살고자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주산을 배우고 있는 나와 친구들의 모습이다. 나는 순성초등학교를 졸업했다…

  4.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향 당진을 위해 바칠 것을 약속한다. 정용선 후보 출마하게 된 세 가지 이유가 있다. 나라의 근간을 무너트리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헌법적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국민을 위해 제대로 된 법률과 …

  5.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한 전국 4167가구를 대상으로 귀농·귀촌 실태를 발표한 결과, 귀농의 이유 가운에 ‘자연환경이 좋아서’라는 응답이 28.6%를 차지했다. 특히 50대와 60대에서 가장 큰 선택의 이유로 꼽혔다. 반면 30대와 40대는 ‘농촌의 비전 및 발전 가능성’…

  6. 2020.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2] 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18년 시장 선거에서 예비후보로 출마했지만 낙천했다. 계속해서 출마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정치에 뜻을 두고 여러 번 출마했다. 하지만 시민들의 평가조차 받지 못하고 2012년과 2016년 국회의원 선거, 2018년 당진시장 선거에서 컷오프로 탈락했다.…

  7.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 남자들이 계속 치고 올라가는 동안 여성들은 결혼·출산에 대한 가능성을 이유로 승진 등에서 뒤쳐진다. 당진에서 살면서 힘든 부분이 있다면? 반대로 좋은 점은 무엇인가? 배정화: 창문을 열면 청와대가 보이는 서울 효자동에서 태어났다. 밤새 불빛이 꺼지지…

  8.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에 결혼을 했네요. 요즘 사회에 비교적 이른 나이인데, 결혼을 일찍 한 이유가 있나요? “6살 연상의 남편을 만나 연애결혼했어요. 만나면 너무 좋고, 헤어지기 싫어서 결혼을 선택했죠. 부모님과 주변에서는 왜 이렇게 빨리 결혼하냐 묻기도 했지만, 저는 …

  9.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는 벼농사가 흉년일 땐 많이 나고, 벼농사가 풍년일 땐 적게 열린단다. 이유는 모내기철과 도토리꽃이 수정하는 시기가 맞아떨어지기 때문인데, 이 시기에 비가 많이 오면 수정이 어려워 도토리가 적게 열리는 대신, 모내기가 잘 돼서 풍년이 든단다. 하지만 …

  10.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트 스탈린은 고려인이 러시아 백군을 지원하는 일본인과 구별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시켰다. 중앙아시아로의 강제이주는 일시에 이루어졌다. 불라디보스톡 혁명광장에서 바로 기차에 태워져 중앙아시아로 버려졌다. 한 겨울에 고려인들은 짐승같은…

    당진시대
  11.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부부다.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이다. 한 동네 이웃이었던 부부는 서로 다른 이유로 북한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다. 박상일 씨는 10년, 김미선 씨는 2년 동안 말로 다 못할 끔찍한 교도소 생활을 했다. 출소 후 서로를 의지하게 된 두 사람은 재혼과 함께…

  12.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다. 조 씨는 “끊임없이 일을 했던 당시만 해도 은퇴 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지 못했다”며 “은퇴 4~5년 전부터 인생 이모작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말했다. 눈에 띈 ‘바리스타’ 회사 베스비우스에서 일하면서 당진과 …

  13.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읽고, 시를 노래하다 ■당진인문학시즌 2018

    …‘인간에게 해를 끼쳐서’ 싫어하지만 실제로 기생충은 숙주인 인간이 오래 살아야만 자신도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기생충은 1초도 쉬지 않고 사람 몸에서 살아남기 위해 긴장하고 치열하게 살아간다”면서 “기생충이 외…

  14.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가장 놀라웠다”고 말했다. 한국살이가 즐거운 이유 중 하나는 신나는 K-POP 때문이다. 한국음악을 좋아하는 그는 가게에서도 늘 최신곡을 틀어 놓을 정도다.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이해하기까지 5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했지만, …

  15. 201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하나님의 고집

    …때문이다. 셋째는 이러한 못난 우리를 결단코 포기하거나 버리지 못하시는 이유는 우리로 인하여 기어코 영광을 받으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와 소원과 계획이 계시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무엇보다 우리는 …

    당진시대
  16.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남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다. 그는 “아무 것도 안하고 무료하게 있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좋다”며 “내가 습득한 지식을 …

  17.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희망

    …은 감동을 주고 장애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람입니다 가장 불행하게 살아야 할 그가 행복하고 위대하게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 매일 매순간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당진시대
  18.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유가족이 드러낸 뼈저린 삶의 서술

    …에 잡혀갔다. 아버지는 6.25 한국 전쟁이 터지자 동생을 피신시켰다는 이유로 부역자로 몰려 대전 산내 골령골로 끌려가 살해됐다. 끌려가는 아들을 붙잡던 시인의 할머니는 경찰과 우익단체 사람들에게 두들겨 맞았다. 이 일로 일급 청각 장애인으로 살아야 …

    당진시대
  19.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무진해 보이지만, 대학 졸업을 앞둔 20대는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취업 걱정에 앞날은 보이지 않고 막막하기만 하다. 은지 씨도 마찬가지였다. 지독한 경쟁 속에서 남들보다 뒤처지진 않을까 하는 걱정에 우울한 마음마저 들었다. 그냥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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