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각하는 78세 노인 안준모 씨(합덕읍 운산리)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재미
… 서각으로 이어진 취미 바쁘게 젊은 날을 보내던 안 씨는 40대 중반에 새로운 취미생활을 만났다. 바로 등산이다. 25년 간 산을 탄 그는 전국에 가보지 않은 산이 없을 정도로 산 매니아였다. 그는 산의 매력에 푹 빠져 대건신협, 합덕농협 등에서 산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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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건 · '새로운 마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서각으로 이어진 취미 바쁘게 젊은 날을 보내던 안 씨는 40대 중반에 새로운 취미생활을 만났다. 바로 등산이다. 25년 간 산을 탄 그는 전국에 가보지 않은 산이 없을 정도로 산 매니아였다. 그는 산의 매력에 푹 빠져 대건신협, 합덕농협 등에서 산악…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난 2001년 태동한 SPR음악동호회가 10회의 콘서트를 추억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11번째 콘서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함께 땀 흘리며 준비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SPR음악동호회는 지역생활문화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중심’의 교육과정을 추구하며 2020년 3월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다. 새로운 누리과정 시행을 앞두고 여러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교육과정에 있어 고심하고 있을 이때, 지예슬 어린이집은 오래전부터 개편된 누리과정과 같은 교육 철학을 추구해왔다. 그림책을…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 등 공공기관이 자리했던 당진1동은 사람들로 북적이던 곳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도시가 개발되며 원도심이 점점 쇠퇴하고 있다. 당진1동 주민들이 도시재생을 통해 원도심의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병수) 역시 당…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 같은 육가공품을 직접 제조해 팔 수 있다는 것이었다. 기사를 본 그의 마음에 대학시절부터 품어온 육가공의 꿈이 새롭게 싹트기 시작했다. 그는 훔메마이스터슐레(독일식 즉석육가공전문학교)에 입학해 본격적으로 육가공 공부를 시작했다. 그곳은 한국인 최초로…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며 재밌는 방송을 찍고 싶어요. 많은 사람들이 제 영상을 보면서 우울한 마음이 즐거운 마음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유머와 센스, 편집 능력을 기르기 위해 영상을 분석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송승현 “운동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큰 덩치 때문에 …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에 위치한 트렌지는 칵테일이나 와인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당진 출신의 청년 강권 대표와 유종윤 매니저는 젊은 감각과 열정으로 날마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소주와 맥주, 막걸리…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위기를 기회라고 봤다”고 말했다. 그는 페르만 굴투라의 핵심은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지멘스의 정신처럼 페르만 굴투라의 핵심은 사람과 나무, 동물이 공존하며 ‘다 같이 사는 데 있다’고 확신했다. 이때부터 그는 사람이 모이는 박물관…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을 만날 수 있다. 서점과 미술관 모두 면천지역에 새로운 문화예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윤 화가는 “진달래 상회부터 책방과 미술관으로 이어진 길이 문화의 거리가 되길 바란다”며 바람을 전했다. 그는 “진달래 상회가 문화예술의 …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2019.08.10 · 환경·안전 · 박경미
… 늦더위가 혹심합니다. 기계적으로 반복되던 현대인의 생활 속에 잠시나마 새로운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여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잠시 일상을 벗어나 푸른 물결이 넘실대는 바다나 시원한 바람 속에 맑은 계곡을 찾아보는 것을 어떨까요? 집 앞을 지나는 …
2019.07.30 · 문화·교육 · 박경미
…”며 “회원들의 의욕이 커졌다”고 말했다. 정성가득한방카페서 전시 진행 새로운 기운을 얻은 회원들의 손이 바쁘다. 생활문화예술제 우수동아리 선정을 기념하며, 항수여가 읍내동에 위치한 정성가득한방카페에서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에서 회원들은 토토로,…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도자는 표면에 드러난 구성원의 필요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숨겨진 욕구에 대해서도 집중하여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욕구가 갖는 다양성을 다양한 방법으로 충족시켜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변화와 혁신시대에 다양한 욕구…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림자를 엿보았다. 평소 빈티지하고 레트로한 물건들을 수집하던 지 대표의 마음에 한순간 시간이 멈춘 그 집이 자리하게 됐다. “동생의 꽃집을 드나들면서 이 집을 발견했는데, 너무 예뻤어요. 1970년대에 지어졌다는 이 곳에서 할머니가 슈퍼를 운영했다고 …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됐지만 오히려 아이들은 어울림 속에서 서로 도우며 변화를 만들어갔다. 새로운 도약 준비 한편 초락초는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점심식사를 마치면 아이들이 부리나케 선크림을 바른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공을…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다 빨리, 학습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은 자기 스스로 마음껏 온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여유와 자유, 편안함과 따뜻함, 꿈과 상상을 멀리한 채 생활하기 때문에 몸, 마음, 정신이 건강하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몸, 마음, 정신을…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화센터 바리스타 교육 실시 카페 투게더는 당진전통시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쉼터가 되고 있다. 결혼이주여성들이 바리스타로 직접 커피를 만들어 판매한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에서 진행해온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만났다. 누군가는 카페…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질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자존감은 말 그대로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안 실장은 “자존감은 실패와 상처를 경험하면 떨어지기도 하고 다시 도전하고 성취감을 느끼면 높아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즉 개개인마다 자존감은 정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 이 화백이 17세 때 고향을 떠나기 전까지 살았던 이 마을은 화백의 마음에 예술의 씨앗을 심어준 곳이다. 그러나 예술가에게 감수성을 심어줬던 마을이 위기에 놓였던 적이 있다. 지난 2005년 마을에 쓰레기매립장인 홍성군위생매립장이 들어서면서 마을은…
2019.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책 속에는 많은 지혜가 담겨져 있다. 그러나 마음은 있지만 바빠서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 읽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북세통’이 등장했다. 북세통(book으로 세상과 통하다)은 전문강사(북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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