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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8건
연도
2018년

48건 · '생각 나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뤄지고 있다. 특히 순성초 전학급이 진로 관련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생각나눔 꿈찾기 동아리는 물론 인문독서동아리, 슬로리딩, 꿈꾸는 나의 미래 등을 통해 나를 찾고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도 학술과 문화예술, 스포츠…

  2. 2018.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효정 계성초 교사곰돌이 푸가 전하는 행복 메시지

    …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인생의 늪에서 빠져 나오는 힘 △모든 문제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인생이라는 숲속에서 나를 잃지 않으려면 등 총3부로 나눠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인생에 대한 교훈과 잔잔한 위로를 전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

  3.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6 츄파춥스 어린이 응원단치어리딩 통해 밝은 에너지를!

    …제96회 어린이날 행복큰잔치에서 폐막공연 무대에 섰다. 김시은 단원은 “나의 첫 공연은 순성벚꽃축제였다”며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많이 떨렸는데 공연을 마치고 나니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했는데 사람들이 좋아해줘 기뻤다”고…

  4.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재윤 선생님(3-1): 40년 후에 제자들을 보니 같이 늙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길에서 만나면 누가 누군지 모를 정도다. 옛날 그 시절을 떠올려봤다. 내게 섭섭한 일이 있었다면 접어두고 서로 좋은 기억만 남기자. 살고 있는 동안에 남에게 괴로움을…

    당진시대
  5.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보행자가 보호받을 수 있기를

    14살 딸과 10살 아들을 둔 가장인 나의 당진에서 생활한 지 어느덧 8년이 되었다. 이주 첫해 모든 것이 낯설고 힘들었지만 주말이면 당진천, 남산공원, 전통시장 등을 가족과 함께 걸으며 피로를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작은 기쁨이었다. 당진 …

    당진시대
  6.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_당진시의원 가선거구]바른미래당 이태용 예비후보

    …신뢰로 달려오고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했던 발걸음은 약속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하게 한다. 그 약속은 나의 뜻이 아니라 시민의 민의를 반영하는 것이다. 둘째, 바른 정(正), 옳은 의(義)다. 이는 개인의 욕심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시정에 귀를 귀울이고 정…

    당진시대
  7. 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 경선 승리 인터뷰 김홍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고 경선기획단을 구성해 4~5일 간 선거운동을 했다. 경선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은 것이 나의 착오였다. 자만하지 않고 본선에 임하겠다. 강익재 예비후보 지지자들을 어떻게 포용할 것인가? 강익재 예비후보는 훌륭한 분이다. 내가 내세운 당진시장 공약에…

  8.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_지상토론 "시민 편의 위한 적극적인 정책" 손부승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당진시 행정과 당진시의회의 개선할 점은? 당진시 행정은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행정서비스 마인드가 부족하다. 이에 시민 만족의 행정서비스 마인드를 함양해야한다. 또한 의회는 시민편의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입안을 증대해야 한다. 당진시의 중요 현…

    당진시대
  9. 2018.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영자 송악읍엄마순찰대장짝사랑 때문에 시작한 육상

    …수로 출전하기도 한다. 한편 나는 체육선생님의 권유로 육상을 시작했다. 나의 첫사랑이었던 체육선생님의 격려에 더욱 힘을 얻어 달리곤 했다. 졸업 후 자연스레 선생님과 연락이 끊겼다가, 사람찾기 사이트를 통해 선생님을 찾아 지금도 연락을 이어가고 있다.…

  10.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우리 신화와의 속깊은 만남을 위하여

    나의 고향은 당진시 정미면 우산리. 전기도 전화도 없는 시골 마을이었다. 밤이면 온 세상이 깜깜하고 하늘에 별만 총총하던 가운데 산이나 들에 낯선 불빛이 나타나면 다들 그걸 도깨비불이라고 했다. 밤길을 가다 도깨비나 여우한테 홀려 길도 없는 곳을 헤매…

    당진시대
  11. 2018.04.06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신평면(더불어민주당)“성실한 의정활동” vs ”섬세한 생활정치”

    …신” “최연숙 후보, 지역 위해 일할 일꾼” “권리당원 모집 안한 것은 나의 불찰” 본인의 강점과 본선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동안 지역에서 열심히, 성실히 의정활동을 해온 것이 나의 강점이다. 나는 신평에서 여론이 좋은 편이며, 그동안 지…

    당진시대
  12.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며 신문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첫 게재된 나의 시 처음 최 씨가 신문을 접한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다. 태안군 남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남면국민학교에서 어린이신문인 <새 벗>을 접하게 된다. 신문을 구독할 형편도 아…

  13.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경선 지역을 가다]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 “소신과 진심” vs “패기와 추진력”

    …직 시의원인 홍기후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일문일답을 통해 두 후보의 생각을 들어봤다. <심상찬 후보> “교육과 육아 문제 해결 적극 나설 것” “홍기후 후보, 훌륭한 후배” “민주화운동 및 시민사회 활동 강점” 본인의 강점은? 소신과 진심이다. 민…

    당진시대
  14.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저 먼발치에서 아들을 멀고 먼 미지의 세계로 떠나보내는 어머니의 눈물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한 나는 말레이시아에서 첫 번째로 세워진 말레이시아 한인교회로 향했다. 내가 이곳에 온 목적은 말레이시아한인교회의 …

    당진시대
  15.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미투(Me Too), 이제 시작입니다

    …이 성폭력을 자행하고 있었다. 피해자들은 내가 빌미를 준 것은 아닌지, 나의 잘못은 없는지를 자책 하며 침묵을 강요당했고 피해사실을 밝혔을 때 돌아올 불이익과 비난에 대한 두려움으로 숨죽여 왔다. 이러한 사건들이 몇몇 유명인들과 연극계 문학계에만 한정…

    당진시대
  16.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장애아보육을 하는 …

    당진시대
  17.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어른으로서 후손을 위해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것이 아름다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진실로 노인회를 위해서, 노인회의 실상을 잘 알고, 모르면 열심히 파악하고 배워서 2만여 명의 회원과 임원 또 각 지회 경로당 회장들과 임원들을 지도함으로써 관리 능력이…

    당진시대
  18.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 해저터널 건설 등 바닷길 열겠다”[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3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 “양 의원은 4선 국회의원으로 인성과 정치적 경험을 두루 갖춘 분이며 나의 멘토”라고 말했다. 복기왕 전 아산시장에 대해서는 “내가 직접 도지사 출마를 권유할 정도로 훌륭한 역량을 가진 정치인”이라며 “민선5·6기 아산시를 훌륭하게 이끈 실무경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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