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당진에서 서울 역삼동 ING 생명 백두지점으로 일주일에 3일을 상경하는 FC 김종찬(34)씨. 중학교 동창인 아내 김미희씨와 아들 준수(5), 쌍둥이 자매 시현·서진(4), 이렇게 한 가족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부부는 연년생에 쌍둥이 자매, 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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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생명 사랑'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에서 서울 역삼동 ING 생명 백두지점으로 일주일에 3일을 상경하는 FC 김종찬(34)씨. 중학교 동창인 아내 김미희씨와 아들 준수(5), 쌍둥이 자매 시현·서진(4), 이렇게 한 가족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부부는 연년생에 쌍둥이 자매, 이 …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가 놓쳐버린 것들을 위하여 오늘부터는 사형수들과 30년 동안 나누었던 사랑의 기록인 <하루가 소중했던 사람들>의 저자 김혜원 님의 이야기를 3회에 걸쳐 하기로 합니다.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독서 모임’에서는 어느 날, 김혜원 님의 저서 <하루가 소…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겠습니까?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는 말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며 생명을 중시하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일본의 적군파도 처음에는 일본의 지식인과 많은 민중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서 극렬한 투쟁을 한…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 박씨는 이제야 실감이 난단다. 한때 의사들마저 손을 놓아버렸던 시한부 생명에서, 휠체어로 세상을 누비는 21세기 예술인재로 다시 태어나기까지 그의 길지않은 생은 천국과 지옥, 그리고 기적이라는 말로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 없는, 극적인 것이었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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