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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8년

41건 · '서로 많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5.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8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지역사회를 위한 마중물이 될게요!

    …회와 함께하며 보낸 시간이다. 켜켜이 시간이 쌓여가면서 지역주민들과 더 많이 만나며 정을 나눴고, 봉사단원들은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느끼는 소속감과 자부심도 커졌다.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봉사의 매력 때문에 단원들은 날마다 즐거운 마음으…

  2.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6 츄파춥스 어린이 응원단치어리딩 통해 밝은 에너지를!

    …때는 음악에 동선을 맞추기도 한다”며 “단체 안무이기에 협동심이 중요해 서로 배려하며 연습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현정 지도강사는 “올 3월부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며 “치어리딩은 절도 있는 안무가 많기에 포인트 동작에 신경쓰며 …

  3.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굴을 하나하나 떠올리면서 아련한 추억에 젖기도 했다. 그리고 결심했다.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연락이 닿는 대로 그 때의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어겠다고. …중략… 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있던 동네가 없어지기도 하는게 다반사인 요즘에 …

    당진시대
  4.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이원석(3-2): 오늘처럼 특별한 만남은 없을 것이다. 세월에 선생님도 많이 변하신 것 같다. 이수영 총무를 비롯한 임원들이 고생이 많았다. ·이회진(3-5): 5반의 반장이었다. 김기순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늘 다정다감하셨다. 선생님을 뵈니 학창시절이…

    당진시대
  5. 2018.04.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천 따라 핀 아름드리 벚꽃■제13회 순성매화벚꽃축제

    … 동안 음식부스를 운영한 지도자, 부녀회장들의 고생이 많았습니다. 비가 많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지역사회 봉사경험이 많은 지도자, 부녀회장들 덕분에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봉사하겠습니다. 김재숙 순성면…

  6. 2018.04.15 · 정책·행정 · 박경미

    이성우 면천면 자개2리 이장“지역사회의 가교 역할 해주세요”

    …문에 보도되는 지역소식도 보통 읍·면·동사무소가 있는 중심지역의 소식이 많이 다뤄진다”며 “작은 마을들의 소식도 전해 신문이 마을과 마을을 잇는 가교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소외계층에게 관심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 이장은 “언론은…

  7. 2018.04.06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 딸기연구회새콤달콤 당진 딸기 최고!

    …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서도 회원들은 수시로 모임을 가지며 서로 정보나 기술을 공유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회원들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야유회시간을 갖기도 한다. 한편 회원들의 고민이 깊다. 일기예보에 민감한 딸기농사가 올해 겨…

  8.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혜 합덕초등학교 교사너희를 만나기 전까지, 떨렸던 겨울

    …에 불안감이 밀려왔다. 지금껏 실수가 있었더라도 ‘예비’교사이기 때문에 서로 웃으며 넘길 수 있었다. 실습생 때는 혹시 수업이 잘 되지 않은 부분이 있더라도 담임교사가 다시 체제를 정비하고 1년의 항해를 이어나갈 것이라 믿어도 되었다. 그런데 이제 내…

  9.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부가 만들어진다. 김 씨처럼 일을 한지 얼마 안 돼 서투른 이가 있다면 서로 도와가며 작업을 한다. 김윤환 씨는 “아직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하나하나 배워 가면서 일을 하고 있다”며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일을 통해 즐겁게 살아가고 …

  10.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타지에서 고생이 많다며 밥을 사주겠다고 말했다. 평소 일에 대한 조언도 많이 해주고, 아버지처럼 편안하게 대해줬기 때문에 전혀 의심 따윈 없었다. 저녁식사를 하며 기분 좋게 한 잔, 두 잔 술잔이 비워졌다. 약간의 취기가 올랐을 때 B씨는 친구가 짓궂…

  11.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며 “고등학생 딸과 함께 이 책을 읽고 서로 감상과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고 말했다. 홍 씨는 어떻게 자녀와 소통할 것인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해왔다. 큰딸을 임신했을 때에는 그림책을 많이 읽었다. 그리고 그림책에 아…

  12.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부임 인터뷰] 해나루시민학교 강천·공영옥 신임교감이름 쓸 줄 모르던 학생이 취업까지…보람 느껴

    …교감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학생들의 열정이 대단해 더 많이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초창기에는 대입검정반을 지도했는데 현재 대학까지 입학 한 학생들이 7명 정도 된다”며 “그보다 더 큰 보람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생…

  13.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3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전략 공천으로 경선 갈등 최소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문재인 정부에 대해 평가하자면? 청와대 사회정책비서로 근무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비서실장이었다. 진솔하고 겸손한 분이다. 그렇지만 조직을 이끈 경험이 부족하다. 인권변호사로 활동했기에 사회 전반에 대해 알기는 어려울 것이다. …

  14. 2018.02.10 · 산업·경제 · 박경미

    정치신인들6 백종선 석문중학교 총동문회장(더불어민주당)“추진력과 결단력으로 무장”

    …적이고 민주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듣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겠다. 나선거구(고대·석문·송산)의 당내 경선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어떤 자세로 임할 것인가? 초선이다 보니 걱정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

  15.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정치신인들 4] 이규성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자유한국당)“시민을 위한, 면민을 위한 정치”

    …정이 유한 탓에 누구에게나 모나게 대하지 못한다. 하지만 장점과 단점이 서로를 보완해준다고 생각한다. 대신 앞으로 옳고 그름을 명확히 판단해 ‘예’와 ‘아니오’를 판단토록 하겠다. 선거구 조정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는데, 이로 인해 고심이 많을 듯하다…

  16.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 2사회복지사 입을 열다

    … 당진시 사회복지과장 당진시복지재단의 방향성 제시에 대해 그동안 행정이 많이 참여했다면, 앞으로는 시민 입장에서 복지재단이 어떻게 가야 할 지 논의하고, 제안을 반영하겠다. 박소영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장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016년에 특정감사를…

  17.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독자와의 만남]박미상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시민의식 변화하도록 교육해주세요”

    …을 맺었다. 그는 “타 신문사에 소속돼 있었지만 같은 지역언론 기자로서 서로 정보를 교류 하고 기자들과 친분도 쌓았다”면서 “자연스레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독자가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는 외부압력, 친분 등의 문제로 흔들리지 않아요. 이것이 앞으로…

  18.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의 정성이 담긴 뜨끈한 떡국으로 새해 첫 식사를 하며 “고맙다”, “복 많이 받으시라”며 서로 인사를 나눴다. 한편 올해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왜목마을 찾으면서 왜목마을까지 이어지는 도로가 마비됐다. 당진시내에서 왜목마을까지 2시간 이상 소요되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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