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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들섬 일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소들섬 일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2.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소들섬 및 삽교호 유역 중요 생태지역”

    …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됐다. 철새 8만여 마리 월동 우강면 부장리·신촌리 소들섬과 삽교호 일원에 지정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16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충남연구원 정옥식 박사가…

  2. 2022.05.13 · 환경·안전 · 임아연

    소들섬에서 멸종위기종 저어새 발견

    고압송전철탑이 세워질 위기에 놓인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가 발견됐다. 저어새는 세계적으로 동아시아에서만 서식하는 새로, 2010년 기준 전 세계에 약 2400여 마리만 서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국에서는…

  3. 2022.04.01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 한전에 철탑 공사중지 명령

    겨울철새 도래기간인 3월말까지 중지됐던 우강면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철탑 공사에 대해 당진시가 다시 한 번 공사중지를 통보했다. 지난 1월 소들섬이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것과 관련해 당진시는 “한국전력공사에 야생생물 보호대책을 요구했으나 …

  4.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삽교호 내수면에 철탑 건설 요구?

    …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소들섬에 송전탑을 설치한 뒤, 삽교천을 건너 아산시로 연결하는 송전선로 노선안을 제시하고 현재 추진 중이다. 당시 대책위에서는 우강면을 거치지 않고 소들섬과 솟벌섬 사이 삽교호 내…

    당진시대
  5.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수…

  6.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7.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호 일원, 전국 철새들의 출발지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

  8.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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