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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중 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소중 몸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 도착한 탓인지 반신마비가 된 채 6개월여의 병원생활을 끝내고 휠체어에 몸을 실어 세류리 집으로 돌아왔다. 유인홍씨! 유인홍씨는 자신의 불구와 부인의 반신불구가 된지 7, 8년이 지난 지금에는 마음의 아픔이 살아진듯 평온하게 살고 있다. 행복하게 사는…

    당진시대
  2.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 머무른 것이 목욕문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남자들은 냇가에서 웃통 벗고 몸을 씻을 수가 있었고, 들일 하고 집에 들어서면 등목을 할 수 있었지만 부녀자들이 목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부녀자들이 목욕하려면 집에서 더운 물을 끓여 대개는 부엌이나 광…

    당진시대
  3.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 아주머니를 1년이나 졸라 겨우 돈 몇푼 받아쥐고 무작정 서울행 기차에 몸을 올려 놓았다. 기차도 처음 보았지만 타보기도 처음이다. 그때 기차에 타고 있던 사정을 이렇게 말씀하신다. “기차 화통에서 어찌나 큰 소리를 질러대는지 귀가 멍멍하고 기절을 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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